국내성 탐험 - Part 5
오늘은 국내성 탐험 마지막 시간으로,
국내성 안쪽과 주변 시설들을 직접 돌아다니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세계지도에서 국내성 위치를 확인해줍니다.
지도에서 동선을 잡고 출발하면 훨씬 보기 편하네요.
지난번에 살펴봤던 국내성 남쪽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귀인의집을 넘어서 북서쪽으로 이동하다보면,
이번에는 초보사냥터 입구가 나타납니다.
제가 “초보사냥터 입구구요”라고 표시해둔 장면입니다.
초보사냥터 입구의 좌표는 (59,180)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초보사냥터 입구구요”라고 표시해둔 장면입니다.
초보사냥터 입구의 좌표는 (59,180)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시 국내성 바깥으로 나와 입구 위치를 확인합니다.
방금 다녀온 초보사냥터와 바로 이어지는 동선입니다.
이렇게 바깥과 안쪽을 번갈아 보면 길이 훨씬 잘 기억됩니다.
방금 다녀온 초보사냥터와 바로 이어지는 동선입니다.
이렇게 바깥과 안쪽을 번갈아 보면 길이 훨씬 잘 기억됩니다.
맵 이름이 같이 나오지만 다른 지역의 초보사냥1 입니다
아직 몬스터는 많이 보이지 않고 넓은 지형이 중심입니다.
처음 사냥터 구조를 익히기에는 꽤 편한 공간입니다.
처음 사냥터 구조를 익히기에는 꽤 편한 공간입니다.
초보사냥터 입구 앞에서 한 번 더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국내성 주막 길과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자주 오갈 만한 위치네요.
국내성 주막 길과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자주 오갈 만한 위치네요.
여기도 초보사냥터 입구입니다.
좌표는 (48,179)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48,179)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고구려초보사냥1 안쪽에서 잠시 멈춰봅니다.
넓은 빈 공간이라 사냥 전 준비하거나 방향 잡기 좋습니다.
초보 사냥터는 역시 복잡하지 않은 게 장점이네요.
넓은 빈 공간이라 사냥 전 준비하거나 방향 잡기 좋습니다.
초보 사냥터는 역시 복잡하지 않은 게 장점이네요.
국내성의 다리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말을 타고 다리를 건너니 이동하는 느낌이 훨씬 살아납니다.
물길과 흰 난간이 함께 보여 국내성 풍경이 꽤 예쁩니다.
제가 말을 타고 다리를 건너니 이동하는 느낌이 훨씬 살아납니다.
물길과 흰 난간이 함께 보여 국내성 풍경이 꽤 예쁩니다.
큰 기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도적의 길 입구입니다.
입구 주변에 새 모양 장식들이 보여 조금 더 특별한 장소처럼 느껴집니다.
입구 주변에 새 모양 장식들이 보여 조금 더 특별한 장소처럼 느껴집니다.
실내로 들어오니 보라색 바닥과 장식이 먼저 보입니다.
방들이 나뉘어 있고 침상 같은 구조도 있어서 조용한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바깥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네요.
방들이 나뉘어 있고 침상 같은 구조도 있어서 조용한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바깥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네요.
더 안쪽 방으로 이동하니 NPC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곳은 대화창을 통해 기능을 확인하는 공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먼저 말을 걸어 어떤 안내가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이곳은 대화창을 통해 기능을 확인하는 공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먼저 말을 걸어 어떤 안내가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이미 주술사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도적직업 가지기라는 눈에 끌리는 옵션이 있네요.
NPC 설명이 이어지며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고전 바람의나라 특유의 길고 정겨운 안내창이네요.
이런 대화를 읽어보는 것도 맵 투어의 재미입니다.
고전 바람의나라 특유의 길고 정겨운 안내창이네요.
이런 대화를 읽어보는 것도 맵 투어의 재미입니다.
다시 국내성 외부의 물가 입구로 나왔습니다.
제가 입구 위치를 다시 확인하면서 주변 지형을 살펴봅니다.
물가 옆에 있어서 위치를 기억하기 쉬운 편입니다.
제가 입구 위치를 다시 확인하면서 주변 지형을 살펴봅니다.
물가 옆에 있어서 위치를 기억하기 쉬운 편입니다.
초보사냥터의 북서쪽에는 왕초보사냥터 입구가 있습니다.
좌표는 (39,172)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국내성 안쪽의 동물들이 모여 있는 사냥터입니다.
사슴과 작은 동물들이 많이 보여 갑자기 활기가 생기네요.
초보 사냥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공간입니다.
사슴과 작은 동물들이 많이 보여 갑자기 활기가 생기네요.
초보 사냥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공간입니다.
다시 국내성 길목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을 안쪽 길은 나무가 많아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습니다.
마을 안쪽 길은 나무가 많아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습니다.
초가집 형태의 왈숙이모네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확인한 이 입구의 좌표는 (49,160)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안에는 기능이 숨어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확인한 이 입구의 좌표는 (49,160)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안에는 기능이 숨어 있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왈숙이모네입니다.
실내에는 상자와 침상처럼 보이는 구조가 있어 생활 공간 느낌이 납니다.
왈숙이모네외에도, 주변에는 다른 왈숙(?)이들이 존재합니다.
이곳은 주막 왈숙네 입니다.
분명 주막 왈숙네라고 맵지형이 적혀있는데,
정작 이름을 물어보면 부여 주막 연실네라고 대답하네요....
흠...
여기는 주막왈숙네 지형 옆에 있는
왈숙 언니네 입니다.....
언니네에는 소소NPC도 있네요.
비록 이름을 물어보면, 연실네라고 대답하지만,
파는 아이템을 보면 확실히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부여성 왈숙네와는 다르게,
국내 왈숙네 주막 NPC에게 말을 걸면,
"국내성비서"를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왈숙언니네에서 우측으로 이동하시면
금고주인 NPC가 있습니다.
NPC 설명이 한 번 더 이어집니다.
상자 퀘스트를 진행할수 있는 NPC로 상자를 부숴서 열어내는 방법을 의논합니다.
옛날 게임 특유의 친절한 확인 절차가 느껴집니다.
상자 퀘스트를 진행할수 있는 NPC로 상자를 부숴서 열어내는 방법을 의논합니다.
옛날 게임 특유의 친절한 확인 절차가 느껴집니다.
대화가 이어지며 선택에 따라 기능이 달라지는 듯합니다.
이런 NPC는 메뉴를 대충 넘기면 놓치는 기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귀찮아도 끝까지 읽어보는 게 좋겠네요.
이런 NPC는 메뉴를 대충 넘기면 놓치는 기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귀찮아도 끝까지 읽어보는 게 좋겠네요.
이리주세요 라고하면, 상자 하나를 건네주는데요,
이걸 장안성 대장간에서 판매하는 무쇠망치로 부실수 있습니다.
성공할시에 보수도 주겠다고 하네요....
한참 설명을 들은 뒤 다시 국내성 외부로 나왔습니다.
실내 상점에서 나오니 마을 길이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다음 건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실내 상점에서 나오니 마을 길이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다음 건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강가 옆 초가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작은 마당과 나무가 함께 있어 조용한 집처럼 보입니다.
겉모습만 보면 평범하지만 또 다른 상점일지도 모르겠네요.
작은 마당과 나무가 함께 있어 조용한 집처럼 보입니다.
겉모습만 보면 평범하지만 또 다른 상점일지도 모르겠네요.
순이네 푸줏간이라고 써져있지만
부여 푸줏간 옥이라 소개하는 NPC....
물품 목록에는 도토리, 쥐고기, 토끼고기 같은 재료들이 보입니다.
푸줏간답게 사냥이나 요리에 쓰일 것 같은 물건들이 많네요.
뜬금없는 농담 하나, 고기가 웃으면? 육성웃음입니다 ㅎㅎ..
푸줏간답게 사냥이나 요리에 쓰일 것 같은 물건들이 많네요.
뜬금없는 농담 하나, 고기가 웃으면? 육성웃음입니다 ㅎㅎ..
다시 국내성의 다른 상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항아리와 도구들이 놓여 있어 잡화점이나 대장간 느낌도 납니다.
이제 안쪽에 들어가 NPC를 확인해보겠습니다.
항아리와 도구들이 놓여 있어 잡화점이나 대장간 느낌도 납니다.
이제 안쪽에 들어가 NPC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이곳은 털보네대장간입니다.
안쪽에는 무기와 장비가 놓여 있어 대장간 분위기가 확실합니다.
제가 장비 점검하러 온 듯한 느낌으로 NPC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안쪽에는 무기와 장비가 놓여 있어 대장간 분위기가 확실합니다.
제가 장비 점검하러 온 듯한 느낌으로 NPC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NPC 메뉴에는 여러 장비 목록이 보입니다.
무기나 도구를 사고팔 수 있는 공간으로 보이네요.
사냥 전에 이런 대장간 위치를 기억해두면 정말 편합니다.
무기나 도구를 사고팔 수 있는 공간으로 보이네요.
사냥 전에 이런 대장간 위치를 기억해두면 정말 편합니다.
다 수리해줘, 다 고쳐줘, 다수리, 다고쳐 등의 말을 외치면
NPC가 “모두 고쳐드립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장비 수리 기능도 함께 제공하는 대장간인 듯합니다.
사냥하다 내구도가 떨어졌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네요.
장비 수리 기능도 함께 제공하는 대장간인 듯합니다.
사냥하다 내구도가 떨어졌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네요.
다시 국내성의 길목으로 나왔습니다.
마을 안쪽에는 상점, 푸줏간, 대장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습니다.
이제 생활 시설 루트를 계속 따라가보겠습니다.
마을 안쪽에는 상점, 푸줏간, 대장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습니다.
이제 생활 시설 루트를 계속 따라가보겠습니다.
또 다른 초가집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강가와 골목 사이에 있어 조용한 상점 느낌이 납니다.
제가 입구 앞에서 잠깐 멈춰 위치를 확인해봅니다
강가와 골목 사이에 있어 조용한 상점 느낌이 납니다.
제가 입구 앞에서 잠깐 멈춰 위치를 확인해봅니다
이곳은 이쁜이포목상입니다.
여자 방어구를 판매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NPC 선택창이 열리며 여러 메뉴가 나타납니다.
작은 가게지만 메뉴가 꽤 다양해 보이네요.
작은 가게지만 메뉴가 꽤 다양해 보이네요.
NPC가 무엇을 살지 묻는 장면입니다.
목록을 보며 필요한 물건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런 곳은 사냥 중간에 잠깐 들르기 좋아 보입니다.
목록을 보며 필요한 물건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런 곳은 사냥 중간에 잠깐 들르기 좋아 보입니다.
옆에있는 비단장수 NPC에게도 말을 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언가를 판매하나본데요?!
말을 걸어보니, 고구려 비단을 개당 2000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도 다른 퀘스트와 관련되 있는 재료 아이템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 퀘스트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 퀘스트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쁜이네포목상의 바로 아래쪽에는
떼보 갑옷점의 입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분명 떼보 갑옷점이라는데 ...
이곳에서도 자신을 부여의 뭉치라고 소개하는 NPC...
NPC의 안내가 계속 이어집니다.
여기서는 특정 기능을 단계적으로 설명해주는 듯합니다.
대화창이 길지만, 이런 설명이 있어야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 떼보를 닮은? 뭉치 NPC에게는
남성 방어구류를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다시 국내성의 큰 길로 나왔습니다.
건물들을 하나씩 들렀다가 다시 중심 길로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이제 마을 안쪽의 다른 지역도 더 둘러보겠습니다.
건물들을 하나씩 들렀다가 다시 중심 길로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이제 마을 안쪽의 다른 지역도 더 둘러보겠습니다.
이곳은 채희네 상점 입구입니다.
고구려 국내에서만 발견할수 있는 특별한 NPC지형이지요.
고구려 국내에서만 발견할수 있는 특별한 NPC지형이지요.
너의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니, 자신을 채희라고 대답하는 NPC,
초록색 테두리와 카운터가 있어 또 다른 상점 분위기가 납니다.
제가 새로운 NPC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제가 새로운 NPC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NPC가 사용 방법이나 기능을 안내해줍니다.
대화 내용이 길게 이어지는 걸 보니 단순 판매점은 아닌 듯합니다.
처음 이용하는 곳이라면 설명을 꼭 읽어보는 게 좋겠네요.
대화 내용이 길게 이어지는 걸 보니 단순 판매점은 아닌 듯합니다.
처음 이용하는 곳이라면 설명을 꼭 읽어보는 게 좋겠네요.
NPC의 안내가 계속 이어집니다.
여기서는 특정 기능을 단계적으로 설명해주는 듯합니다.
대화창이 길지만, 이런 설명이 있어야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과일화채라는 중요한 퀘스트 재료 아이템의 조합재료를 가르쳐 줍니다.
여기서는 특정 기능을 단계적으로 설명해주는 듯합니다.
대화창이 길지만, 이런 설명이 있어야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과일화채라는 중요한 퀘스트 재료 아이템의 조합재료를 가르쳐 줍니다.
다시 국내성의 서문쪽 큰 길로 나왔습니다.
건물들을 하나씩 들렀다가 다시 중심 길로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이제 마을 안쪽의 다른 지역도 더 둘러보겠습니다.
건물들을 하나씩 들렀다가 다시 중심 길로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이제 마을 안쪽의 다른 지역도 더 둘러보겠습니다.
서문에서 아래쪽으로 이동하시면
또다른 재밌는 지형들이 나타납니다.
내려가려는데, 뭔가 보이지 않는 벽에 마주했습니다.
안내려가지는 지형인데... 여기 뭐가 있는걸까요?
그냥 피해서 아래쪽으로 계속 이동하시다보면
여우굴 입구가 나타납니다.
좌표는 (20,163)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사냥터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전의 평화로운 물가와 달리 몬스터가 보여 긴장감이 확 올라갑니다.
국내성 주변은 마을과 사냥터가 바로 이어지는 점이 재밌습니다.
이전의 평화로운 물가와 달리 몬스터가 보여 긴장감이 확 올라갑니다.
국내성 주변은 마을과 사냥터가 바로 이어지는 점이 재밌습니다.
다시 다리 근처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바깥길로 나오며 사냥터 입구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길을 기억해두면 나중에 사냥하러 오기 훨씬 편하겠네요.
제가 바깥길로 나오며 사냥터 입구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길을 기억해두면 나중에 사냥하러 오기 훨씬 편하겠네요.
노란 나무가 있는 연못가로 이동했습니다.
가을 느낌이 나는 큰 나무 덕분에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소는 포토존으로 남겨두고 싶네요.
가을 느낌이 나는 큰 나무 덕분에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소는 포토존으로 남겨두고 싶네요.
어두운 동굴형 쥐굴사냥터로 들어왔습니다.
박쥐와 괴물들이 보이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뀝니다.
아까의 연못 풍경과 대비되어 더 인상적인 장면입니다.
박쥐와 괴물들이 보이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뀝니다.
아까의 연못 풍경과 대비되어 더 인상적인 장면입니다.
다시 산길과 계단이 있는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입구를 확인하며 다음 실내로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주변 지형이 돌계단으로 되어 있어 조금 더 신비로운 느낌입니다.
제가 입구를 확인하며 다음 실내로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주변 지형이 돌계단으로 되어 있어 조금 더 신비로운 느낌입니다.
작은 실내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좌성황 NPC가 저를 반겨주며, 체력/마력을 충전할수 있게 해줍니다.
좌성황 NPC가 저를 반겨주며, 체력/마력을 충전할수 있게 해줍니다.
다시 건물 위쪽 입구로 이동했습니다.
둥근 지붕과 계단이 함께 보여 눈에 잘 띄는 장소입니다.
밖에서 봐도 다른 민가보다 조금 특별해 보입니다.
둥근 지붕과 계단이 함께 보여 눈에 잘 띄는 장소입니다.
밖에서 봐도 다른 민가보다 조금 특별해 보입니다.
이번에는 큰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딱봐도 흉가처럼 보이죠....?
입구가 두 갈래처럼 나뉘어 있고 주변 나무가 말라 있어 분위기가 독특합니다.
왠지 사냥터나 특수 공간으로 이어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입구가 두 갈래처럼 나뉘어 있고 주변 나무가 말라 있어 분위기가 독특합니다.
왠지 사냥터나 특수 공간으로 이어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황량한 지형의 사냥터로 들어왔습니다.
나무가 말라 있고 바닥도 거칠어서 분위기가 꽤 살벌합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몬스터 사이를 지나가봅니다.
나무가 말라 있고 바닥도 거칠어서 분위기가 꽤 살벌합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몬스터 사이를 지나가봅니다.
사냥터 안쪽에서 주변 몬스터를 확인합니다.
바닥에는 아이템처럼 보이는 것들도 있어 전투 후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런 곳에서는 길보다 몬스터 위치를 먼저 봐야겠습니다.
바닥에는 아이템처럼 보이는 것들도 있어 전투 후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런 곳에서는 길보다 몬스터 위치를 먼저 봐야겠습니다.
부여 흉가와는 다른 몬스터들로...
비교할수 없을만큼 훨씬 더 기괴합니다....
부여 흉가와 나타나는 몬스터의 종류들은 많이 다르죠...
(어릴때 피시방에서 흉가사냥을 하던 형들을 구경하다가...
무서운 게임 하네..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부여성 흉가들과 맵지형은 거의 똑같은것 같습니다.
사냥터의 다른 방향까지 이동했습니다.
건물과 몬스터가 함께 보여 이 지역이 꽤 넓게 이어지는 듯합니다.
단순히 입구만 보는 게 아니라 안쪽 구조까지 확인해봅니다
더 어두운 내부 사냥터로 들어왔습니다.
해골과 몬스터들이 보이면서 분위기가 훨씬 무거워집니다.
이곳은 확실히 초보 사냥터보다는 긴장감이 강합니다.
해골과 몬스터들이 보이면서 분위기가 훨씬 무거워집니다.
이곳은 확실히 초보 사냥터보다는 긴장감이 강합니다.
고구려 국내성과 연결된 성들을 차례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국내성의 바로 서쪽은 평양성이 위치하고 있네요.
숲이 많은 외곽 지역으로 들어왔습니다.
말을 타고 나무 사이를 지나가니 마을 밖으로 나온 느낌이 납니다.
국내성 투어의 마지막은 이렇게 자연 지형으로 마무리됩니다.
말을 타고 나무 사이를 지나가니 마을 밖으로 나온 느낌이 납니다.
국내성 투어의 마지막은 이렇게 자연 지형으로 마무리됩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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