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방성 탐험 - Part 4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은 대방성 남은 지역들을 모두 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방성 안쪽에서 고양이굴 입구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좌표는 (101,54)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고양이굴1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여러 색의 고양이 몬스터들이 가득 보이네요.
귀여운 이름과 달리 몹이 꽤 많아서 바로 긴장됩니다.



파란색의 고양이는 "청묘" 입니다
고양이 몬스터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귀여워 보였는데, 막상 몰려 있으니 꽤 정신없네요.
고양이굴은 초반부터 몹 밀집도가 높은 편입니다.


빨간색의 고양이는 "적묘" 입니다
같은 고양이굴1 안에서도 몬스터들이 계속 움직입니다.
제가 중앙에서 주변을 살피며 다음 이동 방향을 확인합니다.
길을 보면서 동시에 몹 위치도 확인해야 해서 꽤 바쁘네요.


갈색의 고양이는 "표황야묘"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무늬가 있어서 작명을 그렇게 한것 같네요.


흰색 고양이도 문양을 가지고 있어서 인지,
이름은 "묵백야묘" 입니다.
전투가 시작되면서 흰 이펙트가 터집니다.
제가 마법으로 주변 고양이들을 정리하는 장면입니다.
귀여운 이름과 달리 사냥 손맛은 꽤 확실합니다.


검은색 고양이는 "녹묘" 입니다.
몬스터 이름을 다시 확인하며 사냥을 이어갑니다.
고양이굴은 색깔별 몹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가까이 모이면 바로 정리해줘야겠네요.



몹들이 몰리면서 전투가 더 커졌습니다.
제가 광역 마법을 쓰니 화면이 한순간에 꽉 차네요.
이런 장면은 고양이굴 사냥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전투 후 조금 한적한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길이 위쪽으로 이어져 있어 다음 굴로 넘어가는 흐름처럼 보입니다.
제가 몬스터를 정리하며 천천히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고양이굴1 위쪽 길목에서 다음 방향을 확인합니다.
뼈처럼 보이는 지형과 물웅덩이가 섞여 있어 분위기가 독특합니다.
고양이굴은 단순한 동굴보다 훨씬 어두운 느낌이 강하네요.


이제 고양이굴2로 넘어왔습니다.
물웅덩이와 고양이 몬스터들이 함께 보여 지형이 더 복잡해졌습니다.
제가 길을 따라가며 몹 배치를 확인해봅니다.



고양이굴2 안쪽은 물길같이 보이는 지형과 바위 지형이 많습니다.
몬스터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어 그냥 지나가기는 어렵겠네요.
저도 방향을 잡기 전에 주변을 먼저 살펴봅니다.



동굴 위쪽에는 입구처럼 보이는 구조물이 보입니다.
제가 안쪽으로 더 들어가기 전, 주변 몬스터들을 먼저 확인합니다.
고양이굴은 굴마다 구조가 조금씩 달라서 길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입구 근처에서 확인해봅니다.
이런 곳은 다음 굴로 이어질 것 같아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제가 길을 놓치지 않도록 주변 지형을 기억해둡니다.



다시 물가와 바위가 많은 구간으로 내려왔습니다.
고양이굴 안쪽은 길이 한 번에 보이지 않아서 천천히 움직여야 합니다.
제가 몬스터를 피해가며 다음 구역을 찾아봅니다.



넓은 물웅덩이 같이 생긴 지형 주변을 지나갑니다.
파란 물길과 붉은 바닥이 섞여 있어 화면 분위기가 꽤 강렬합니다.
고양이굴이지만 지형은 생각보다 거칠고 험하네요.



물색 지형 안쪽에 몬스터들이 모여 있습니다.
제가 길을 따라 이동하면서 사냥할 위치를 잡아봅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무작정 달리기보다 천천히 정리하는 게 좋겠습니다.



고양이들이 일케 많은걸 보니... 캣타워를 놔드려야 하나 싶군요
길과 몹이 겹쳐 보여서 이동할 때 조심해야겠네요.


오른쪽 아래 길목까지 이동했습니다.
물길같이 생긴 지형이 이어져 있어 어디로 가야 할지 살짝 헷갈리는 구간입니다.
제가 다음 통로를 찾기 위해 주변을 둘러봅니다.



흙길과 바위 지형이 섞여 있어 조금 더 건조한 분위기입니다.
이곳에서도 고양이 몬스터들이 계속 보여 긴장을 놓기 어렵습니다.


위쪽에는 또 다른 입구처럼 보이는 구조물이 있습니다.
제가 그쪽으로 이동하며 다음 굴로 이어지는지 확인해봅니다.
고양이굴은 이런 입구형 구조가 자주 보여서 탐험 느낌이 살아납니다


입구 근처까지 올라와 주변 몬스터를 확인합니다.
고양이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어서 길이 바로 뚫리지는 않네요.
제가 정리할 몹과 지나갈 길을 동시에 살펴봅니다.


아래쪽에는 물길과 바위가 다시 이어집니다.
같은 고양이굴이지만 구역마다 색감과 분위기가 달라 지루하지 않습니다.
제가 길을 따라 더 안쪽으로 이동해봅니다.




갑자기 고양이굴의 모든 고양이들이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마비를 걸지도 않았는데 무슨일일까요? 



입구 주변의 지형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물웅덩이 처럼 생긴 지형과 뼈 지형이 함께 있어 
고양이굴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제가 다음 방향을 잡으며 천천히 움직입니다.


마비를 건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이상하게 멈췄을까요...
(물론 스샷이라 멈춘것 아닙니다.... 실제로도 멈췄습니다)



다시 위쪽 길목으로 이동했습니다.
고양이 몬스터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계속 사냥과 이동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쯤 되니 고양이굴이 생각보다 긴 코스라는 게 느껴집니다.



6굴에 입장하니, 조금더 새로운 고양이들이 등장하기 시작햇습니다.
녹색 빨강 검정 색의 큰 고양이들이네요.


다시 위쪽 구간에서 몬스터 이름을 확인합니다.
고양이굴은 비슷한 듯하면서도 지형이 계속 달라서 집중해서 봐야 합니다.
제가 길을 따라가며 안쪽 구조를 정리해봅니다.


검은색 고양이의 이름은 흑대묘 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검은색의 큰 고양이 입니다.


빨간색 고양이의 이름은 적대묘입니다.
말그대로 빨간색의 큰 고양이 입니다.



녹색의 고양이의 이름은 녹대묘입니다.
이것도 말그대로 녹색의 큰 고양이 입니다.



고양이굴 안쪽에서 색깔이 다른 몬스터들이 함께 보입니다.
검은색, 붉은색, 초록색 몹들이 섞여 있어 화면이 꽤 다채롭네요.
사냥터 이름은 고양이굴인데 분위기는 꽤 거친 편입니다.



같은 구간에서 조금 더 위치를 잡아봅니다.
몬스터들이 아래쪽과 위쪽에 나뉘어 있어 이동 동선을 잘 잡아야 합니다.
제가 어느 쪽부터 정리할지 살펴보는 장면입니다.



바위 지형 위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길이 꺾이면서 새로운 구역으로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고양이굴은 계속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더 복잡해집니다.



겹친 녹대묘와 적대묘를 지나,
다음굴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이굴의 회색 바위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붉은 바닥보다 훨씬 차갑고 거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제가 조심스럽게 몬스터 사이를 지나가봅니다.



몹들이 위쪽과 아래쪽에 나뉘어 배치되어 있습니다.
길을 따라 이동하면서도 어느 쪽으로 빠질지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구간은 실제로 돌다 보면 길이 헷갈릴 수 있겠네요.



위쪽 길목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잠깐 멈춰서 주변 고양이 몬스터들을 확인해봅니다.
바위가 많은 지형이라 길이 더 좁게 느껴집니다.



전투가 크게 벌어지는 장면입니다.
제가 마법을 사용하니 흰 이펙트가 화면 곳곳에 퍼집니다.
고양이굴 사냥의 시원한 장면으로 넣기 좋겠습니다.



전투가 정리된 뒤 다시 위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방금 전보다 훨씬 조용해져서 길이 잘 보이네요.
저도 다음 굴로 이어지는 방향을 다시 확인해봅니다.



색깔이 다른 고양이들이 넓은 구역에 흩어져 있습니다.
아기 고양이로 변신해서 돌아다녀보겠습니다.
빨간색, 초록색, 검은색이 섞여 있어 몬스터 구성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런 장면은 고양이굴의 몹 종류를 보여주기 좋네요.



아기고양이 모습을 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이 친구도 고양이굴 몹이구나” 하며 하나씩 살펴보는 느낌입니다.
몹이 많아서 구경하다가도 바로 사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조금 더 오른쪽으로 이동해봅니다.
길이 넓게 퍼져 있어 방향 잡기가 쉬워 보이지만, 몹이 많아 방심하면 안 됩니다.
제가 다음 이동 방향을 확인하며 천천히 지나갑니다.



다음굴 입구입니다.
아마도 마지막굴로 입장하는 통로인것 같군요.
시작점에서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물웅덩이가 많은 구간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주변에 몬스터가 많고 지형도 복잡해서 사냥하기 바쁜 곳입니다.
제가 길을 놓치지 않으려고 물길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왼쪽 상단에 고양이굴의 보스 인묘를 찾았습니다.
마비를 걸지 않았는데도..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주를 걸어보았습니다.
그래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서있네요...


도대체 왜 움직이지 않는걸까...
중국 몬스터들이 가끔 멈춤현상이 있는데,
이게 서버 렉 관리차원인가 싶기도 하네요....


전투가 이어지며 몬스터들이 몰려듭니다.
제가 마법으로 정리하면서 길을 열어가는 장면입니다.
고양이굴 후반부는 정말 쉬지 않고 몹이 나오는 느낌입니다.



아래쪽으로 이동하니, 
다음굴로 넘어갈수 있을것 같은 통로지형이 나타났습니다.



한번 이동해 보았지만,
아무곳과도 연결되지 않은 지형이였네요...
낚였습니다.



보통 끝굴에서 다음굴로 넘어가는 지형으로 들어가면
그 몬스터굴 초입으로 텔포되는경우가 있지만,
고양이굴은 그렇지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그냥 비영사천문을 사용해서
북쪽으로 이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방성 지형 어디서든지 마법 사용이 가능한 곳이라면
비영사천문을 사용해서 동서남북으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다시 대방성 바깥으로 돌아왔습니다.
고양이굴을 나오니 마을 입구가 훨씬 밝고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이제 다음 사냥터인 살쾡이굴 방향으로 이동해봅니다.



대방성 성문 앞에서 잠시 위치를 정리합니다.
고양이굴을 마치고 나오니 다시 마을 동선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음 입구를 찾기 전에 한 번 숨 돌리는 장면입니다.



대방성의 다리 위로 이동했습니다.
물길과 난간이 함께 보여 분위기가 확 부드러워집니다.
사냥터를 돌고 나올 때 이런 풍경을 보면 괜히 반갑습니다.



살쾡이굴 입구를 확인했습니다.
북문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데요,
좌표는 (88,32)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대방성살쾡이굴1입니다.
고양이굴과는 다르게 회색 바위와 푸른 기둥 같은 지형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살쾡이굴은 시작부터 훨씬 차갑고 어두운 분위기네요.


살쾡이굴1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왔습니다.
푸른 기둥과 어두운 바닥이 많아서 고양이굴과 분위기가 확 다릅니다.



왼쪽 길목으로 이동하며 살쾡이굴 구조를 살펴봅니다.
길이 넓어 보이지만 바위와 기둥이 많아서 동선이 조금 복잡합니다.
처음 들어오면 방향을 잘 봐야겠네요.



살쾡이굴 안쪽의 작은 방 같은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중앙에 몬스터와 지형이 모여 있어 좁은 전투 구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들어가기 전에 주변을 먼저 확인해봅니다.



아무런 몬스터도 젠이 되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 중입니다.
살쾡이굴은 고양이굴보다 훨씬 차가운 동굴 느낌이 강하네요.
이런 분위기 차이가 두 사냥터를 비교하는 재미입니다.



같은 구간에서 조금 더 아래쪽으로 이동했습니다.
푸른 기둥과 바위가 반복되면서 동굴 깊숙한 느낌이 납니다.
제가 다음 통로가 어디인지 살펴보는 장면입니다.


다시 넓은 길목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살쾡이굴은 구역마다 작은 방과 통로가 반복되는 구조처럼 보입니다.
길을 잃지 않으려면 주변 지형을 기억해두는 게 좋겠습니다.



위쪽 방향으로 이동하며 다른 통로를 확인합니다.
몬스터들이 군데군데 보여서 계속 사냥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살쾡이굴은 이동하면서도 긴장을 늦추기 어렵네요.



아치형 통로가 있는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이런 통로는 살쾡이굴 안쪽 길잡이 역할을 해줍니다.


살쾡이굴 안쪽의 넓은 바위 구간입니다.
중앙에는 길이 넓게 열려 있지만 주변에 몬스터가 없습니다...
제가 천천히 이동하며 다음 방향을 잡아봅니다.




아치형 구조 앞에서 다시 위치를 확인합니다.
살쾡이굴은 비슷한 지형이 반복되어도 출구 방향이 조금씩 다릅니다.
제가 헷갈리지 않도록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봅니다.



오른쪽 아래 통로로 이동했습니다.
좁은 길과 바위가 이어져 있어 움직임이 조금 더 조심스러워집니다.



아무런 몬스터가 나타나지 않아서,
제가 살쾡이로 변신을 해봤습니다.



푸른 기둥들이 둘러싼 공간이라 살쾡이굴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제가 다음 길을 찾기 위해 주변을 확인합니다.


살쾡이굴의 넓은 회색 지형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곳은 길이 크게 열려 있어 잠시 방향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같은 회색 지형에서 조금 더 아래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길이 좌우로 퍼져 있어 다음 통로를 찾기 좋은 장면입니다.



살쾡이굴은 바위와 어두운 흙길이 섞여 있어 분위기가 꽤 묵직합니다.
길 끝마다 뭔가 이어질 것 같아 계속 탐험하게 되네요.



흙길과 풀처럼 보이는 지형이 섞인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고양이굴과는 다른 야생적인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살쾡이굴 안쪽에서 다시 몬스터 이름을 확인합니다.
주변에 뼈와 거친 지형이 많아 사냥터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이 구간은 이동보다 분위기 자체가 인상적이네요.



오른쪽 끝 방향으로 이동하며 마지막 구간을 확인합니다.
살쾡이굴은 생각보다 길고, 지형도 계속 달라져서 탐험하는 맛이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까지 주변을 살피며 밖으로 나갈 길을 찾아봅니다.



다시 대방성의 살쾡이굴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고양이굴과 살쾡이굴을 이어서 둘러보니 두 사냥터 분위기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고양이굴은 복잡하고 몹이 많고, 살쾡이굴은 어둡고 거친 동굴 느낌이 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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