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성 탐험 - Part 4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 탐험 루트는
국내성 안쪽의 놀이방과 여러 건물들을 둘러보는 흐름입니다.



먼저 세계지도에서 국내성 위치를 확인하고 이동합니다.
지도에서 시작하니 전체 동선이 한눈에 잡히네요.



국내성 안쪽 물가 근처에 있는 놀이방 입구입니다.
놀이방 입구의 좌표는 (127,16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고구려놀이방1 안으로 들어오니 넓은 실내가 먼저 보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방 같지만, 안쪽에 여러 놀이 공간이 이어집니다.



안쪽 NPC에게 말을 걸어 이름을 확인해봅니다.
NPC가 “저는 고울돌입니다”라고 소개해주네요.
놀이방 안에서도 각 NPC마다 담당 역할이 따로 있는 듯합니다.



고울돌 NPC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아직 준비중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아직은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가 보군요?



다시 놀이방 내부를 둘러보며 다음 이동 지점을 찾습니다.
방 안에는 계단처럼 보이는 구조와 작은 방들이 나뉘어 있습니다.
놀이방이라는 이름답게 여러 공간이 연결된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놀이 공간으로 이동했습니다.
바닥에 점들이 일정하게 찍혀 있어 윷놀이판처럼 보이네요.
천랑이 다음 놀이를 확인하러 들어온 장면입니다.



초록색 NPC에게 말을 걸자 안내창이 뜹니다.
이 NPC도 반복적으로 준비중이라고 이야기하네요....



다시 원래 놀이방 쪽으로 돌아왔습니다.
말을 타고 이동하며 다음 방을 찾아보는 장면입니다.
앞뒤 스샷을 보면 여러 방을 오가며 하나씩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점이 찍힌 놀이방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원래는 랜덤으로 숫자(윷)을 던저주는 NPC로 기억합니다.



놀이방 내부의 위쪽 출구 쪽으로 이동합니다.
방 구조가 비슷해 보여도 출입구 위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이런 곳은 방향을 놓치지 않게 천천히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이곳은 앞전에 보았던 윷놀이방과는 다른,
장기방이네요, 고장돌NPC 가 서있네요.



국내성에서는 NPC가 각각의 방마다 서있는것이 인상적이지만,
전부 다 같은 말로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언제 구현이 되는걸까요?



격자판처럼 생긴 장기판의 새로운 놀이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바닥에 선이 그어져 있어 확실히 장기판 같은 분위기입니다.



다시 놀이방 내부로 돌아와 다른 출구를 확인합니다.
이곳은 장기방 6굴 입구입니다.
놀이방은 생각보다 안쪽 동선이 꽤 넓습니다.


이곳은 장기방6굴로 중앙까지 이동해보았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놀이판 구조가 더 확실히 보입니다.



다시 놀이방 내부로 돌아와 다른 출구를 확인합니다.
천랑이 말을 타고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놀이방은 생각보다 안쪽 동선이 꽤 넓습니다.



이곳은 장기방 2 방이네요,
관찰력이 있으신분들은 바로 눈치 채셨겠지만,
장기판의 배경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곳은 장기방 3방입니다.
장기판의 테두리가 여기는 인형굴 지형 테두리처럼 생겼네요.


장기방4방의 장기판 분위기는
1방과 같이 호수안에 떠있는 지형같이 보이는군요.



다시 기본 놀이방 내부로 이동했습니다.
천랑이 아래쪽에서 NPC와 출구를 함께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이곳은 다른 형태의 놀이방과 연결되어 있는 입구통로입니다.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군요.



놀이방2방에 들어와서 보이는
왼쪽 상단의 첫번째 통로는 빙고방1방으로 이동하는 통로입니다.



방이 넓고 비슷한 구조가 반복되어 길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한 번에 지나가기보다 천천히 방향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와 다른 공간과 연결되는 길을 확인합니다.
바닥 무늬가 계속 이어져 놀이방 전체가 하나의 큰 구조처럼 느껴집니다.



방마다 NPC가 서있는데요...
계속 준비중이라는 말만 해서... 스샷을 따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빙고방 3방에 입장햇는데,
바로 보이는 빙고판? 같은게 보이네요...
실제로 사용할수 있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빙고판도, 지형자체가 템을 놓을수 있는것 외에,
다른걸 할수있는 지형이 아닌것 같이 보이네요.



계속해서 이어져 있는 빙고방들을 볼수 있습니다.
1-2로 2-3으로 3-4로 이어져 있군요.



빙고방4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이역시도 빙고방5로 연결되어있음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빙고방 옆에는 경품방이 존재한다고 해서
한번 찾아가 보았는데요.
과연 무엇이 ....?



경품방이라고 들어와봤는데....
NPC조차도 존재하지 않는 너무나도 황당한 상황...



놀이방2의 세번째 입구도
경품방으로 안내하는 길이라고해서
한번 들어가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역시도.... 지형이 조금 다른것 뿐,
NPC나 보상은 주어지지 않는 빈 방입니다.



혹시? 나 해서... 놀이방2에 있는 나머지 방도 들어가봤는데요....
과연 이곳은 뭔가 색다른게 있을까요....?



들어가봤더니, 다른 방들과 비슷하게
아무 NPC도 , 경품/상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놀이방2방에서 계속해서 우측으로 이동하시면,
또다른 방과 연결되는걸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놀이방 3방에 입장햇습니다.
첫번째 입구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곳도 전에 발견했던 방들과 비슷한 풍경의,
경품방 5방 이라고 하네요...
역시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혹시나해서 놀이방 3방에 있는 나머지 방들도 다 살펴보고 있습니다.
2번쨰 통로로 들어가도 경품방 6방의 이름이 달린 빈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설마 이번엔 다르겠지 하고 들어가본 3번째 입구도,
경품방 7방의 이름이 달린 빈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고 놀이방 3방에 있는 마지막 빈방도 들어가보았는데요,
경품방 8방의 이름이 달린 빈 방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내성 바깥의 물가 길로 돌아왔습니다.
실내 놀이방을 빠져나오니 강과 나무가 있는 풍경이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다음 건물로 이동하는 외부 동선이 이어집니다.



돌다리를 건너며 강을 지나갑니다.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국내성의 외곽 풍경이 잘 보입니다.
이동 장면이지만 마을 분위기를 보여주기 좋은 스샷입니다



좁은 다리 위를 지나가는 장면입니다.
왠지모르게 섬에, 작은 나무다리 통로 한곳으로만 연결된 이 섬은...



고구려의 감옷 입구입니다.
외형자체가.. 확실히 무섭게 창문 하나 없는 건물이네요.



건물 안으로 들어오니 확실히 감옥 분위기가 나는군요.
감옥의 간수가 입장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NPC 대화창이 열리며 짧은 안내가 나옵니다.
간수의 복장이 아닌것 같은데...?


천랑 놈아?! 감옥 간수가 아니라
장사꾼이였던 걸까요...? 25만원을 달라고 하다니....



사실 이 NPC는 방천화극을 얻을수 있는 재료아이템을
랜덤으로 구매할수 있습니다.
(랜덤으로 아이템을 주기때문에... 큰돈을 한순간에 잃을수도 있습니다.)




고구려 감옥도 생각보다 큰 지형이지만
(7,2)로 이동하면 더 무서운 지하 감옥으로 이동합니다.



지하 감옥으로 떨어졌을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계단(?)같이 보이는 곳으로 이동하시면
다시 감옥으로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좌표는 (25,5)입니다.



당황하시고 지하감옥에 밖으로 나가려다,
이쪽으로 찾아오시는분들도 있는데,
이곳은 탈출구가 아닙니다...


다시 외부의 밭이 있는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작물밭과 초가집이 함께 있어 생활형 공간 분위기가 납니다.
마굿간에서 나와 국내성의 다른 생활 구역으로 이동한 장면입니다.



이곳은 국내 초보사냥터 1 굴로
아무런 몬스터들도 젠이 되지 않은 상태이군요.



밭 옆의 초가집 앞에서 안내 문구를 확인합니다.
작물밭과 집이 함께 있어 농가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이런 장소는 국내성의 생활감 있는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초보사냥터에서 북쪽으로 쭉 이동하시면 
대궐 입구가 나타납니다.



더 쭉 북쪽으로 이동하시면
국내성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국내성왕궁이 등장합니다.



왕궁 입구 옆에는 영채NPC가 있는데요,
이 NPC에게는 방송쿠폰과 웨딩드레스 수선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건물 앞에서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제 안쪽으로 들어가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부여성왕궁과는 다르게, 입구 옆에 나란히 서있는
병사들은 존재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넓고 붉은 길이 있는 실내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좌우로 장식이 정돈되어 있어 궁궐이나 회관 같은 분위기입니다.
방금 외부 건물의 규모와 잘 이어지는 내부 모습입니다



안쪽으로 더 이동하며 실내의 중심부에 가까워집니다.
붉은 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 격식 있는 장소처럼 보입니다.
이런 공간은 천천히 위쪽으로 올라가며 보는 맛이 있습니다.



상단의 중심 자리까지 이동했습니다.
국내성 고구려왕으로 보이는 NPC를 클릭하자,
비서? 로보이는 NPC가 말을 제지합니다.

(참고로 이곳에서는 채팅을 할 수 없습니다.)



다시 국내성 남문으로 나와 성문 근처를 확인합니다.
앞서 실내 공간을 둘러본 뒤 다시 바깥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기와지붕과 성벽이 보여 국내성 중심부 느낌이 살아납니다.



큰 담장과 건물 옆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물길과 다리도 가까이 있어 국내성 외곽 구조가 잘 보입니다.
다음 건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면입니다.



보라색 지붕의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국내성 영혼사 집 입구입니다.
입구가 정돈되어 있어 또 다른 기능성 건물처럼 보입니다.
국내성은 건물마다 색감과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실내로 들어오니 백룡장과 도호귀윈 NPC가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NPC에게 말을 걸며 내부 기능을 확인합니다.



백룡장 - 용의 모습을 한 NPC에게 말을 걸떄는
여보세요? 하면 안됩니다... "....."을 클릭해야 대화를 이어가실수 있습니다.



"........."를 클릭하면 그때서야 대화를 이어나갈수 있도록
여러가지 선택 옵션을 주는데요...



누구인지 물어보면, 상제를 모시는
자신을 천계 제일의 장군 백룡장이라 소개하는군요.



용 장군인데...귀양을 받았다니.... 
뭔가를 크게 잘못을 했던 모양이군요....?



여러가지의 말풍선중, 사면을 시켜줄수 있나요 라는 선택지에,
저는 죄가 없다(?)고 위로(?)를 해주는 백룡장



도호귀인에게는 일반적으로
사냥으로 쌓은 경험치를 팔아,
체력 마력 혹은 힘,민첩,지력등을 올리 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호귀윈에게 경험치를 판매하시려면,
착용하고 있는 아이템을 모두 벗어야 합니다.



다시 국내성 외부의 다리 근처로 돌아왔습니다.
물길과 다리가 보여 동선 전환 장면으로 좋습니다.



강가 옆 초가집 앞에 다시 도착했습니다.
앞에서 본 생활형 건물들과 연결되는 국내성 외곽 구역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또 다른 실내 기능을 확인해봅니다.



작은 실내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NPC가 있고 방 구조가 단순해 상점이나 관리소처럼 보입니다.
천랑이 마지막 확인을 위해 NPC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NPC 선택창이 열리며 메뉴가 나타납니다.
구입이나 판매처럼 기본 기능을 고를 수 있는 구조로 보입니다.
작은 방이지만 실제로는 유용한 상점일 수 있습니다.



물품 목록이 표시되며 여러 아이템이 보입니다.
이름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어 필요한 물건을 고르기 좋습니다.
마을 투어의 마지막에 상점 기능까지 함께 확인하게 되네요.



목록을 더 내려 다른 물품들도 살펴봅니다.
국내성에는 작은 기능성 공간이 많습니다.
이렇게 놀이방부터 상점까지 이어지는 국내성 내부 투어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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