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방성 탐험 - Part 3
먼저 세계지도에서 대방성 위치를 확인해줍니다.
대방성은 12지신의 유적에서 더 안쪽으로 이동해야 만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이번에는 대방성으로 가는 길부터 차근차근 따라가보겠습니다.
대방성은 12지신의 유적에서 더 안쪽으로 이동해야 만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이번에는 대방성으로 가는 길부터 차근차근 따라가보겠습니다.
12지신유적 쪽으로 이동해서 대방성 방향을 잡아봅니다.
처음에는 길이 단순해 보여도, 중간중간 갈림길이 있어서 방향 확인이 중요합니다.
제가 직접 걸어가며 대방성까지 이어지는 루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처음에는 길이 단순해 보여도, 중간중간 갈림길이 있어서 방향 확인이 중요합니다.
제가 직접 걸어가며 대방성까지 이어지는 루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꽃밭과 나무가 많은 길목으로 이동했습니다.
서쪽이 대방성으로 이어지는 방향입니다.
풍경이 예뻐서 이동하는 길도 꽤 볼만하네요.
서쪽이 대방성으로 이어지는 방향입니다.
풍경이 예뻐서 이동하는 길도 꽤 볼만하네요.
12지신의 유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시면,
압록강 지형이 나타납니다.
압록강지형에 입장하면 바로 입구지형에
수선도사와 천선도사 NPC가 있어서 뭔가 색다른 느낌을 줍니다.
돌다리를 지나서 계속 서쪽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NPC들이 천명 레이드를 진행합니다.
무시하시고 서쪽으로 계속 이동하시다보면
국경지대로 이동하는 통로가 나타납니다.
황토길로 바뀌는 국경지대에는,
두갈래의 길이 나타나며 다른 맵 지형과 연결되어있는데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며 마주하게 되는 두갈래 길의
북쪽에는 선비족 입구 통로입니다.
선비족 입구는 비서를 사용하셔서 이동하실 수도 있지만,
걸어서 이동하는 루트는 반듯이 국경지대를 거쳐 가야합니다.
국경지대에서 계속해서 서쪽으로 이동하시면
대방성입구 지형으로 넘어가실수 있습니다.
대방성입구지형으로 들어오셔서
계속 서쪽으로 이동하셔야 비로소 대방성에 입성하실 수 있습니다.
대방성 남쪽의 큰 성문 같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비영사천문(남)을 시전하시면 바로 이곳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좌표는 (92,172)입니다.
비영사천문(남)을 시전하시면 바로 이곳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좌표는 (92,172)입니다.
성문 위쪽으로 이동하니 정원이 넓게 이어집니다.
남쪽 부근은 건물과 길이 깔끔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습니다.
제가 다음 시설을 찾으면서 천천히 위쪽으로 올라가봅니다.
남쪽 부근은 건물과 길이 깔끔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습니다.
제가 다음 시설을 찾으면서 천천히 위쪽으로 올라가봅니다.
대방성의 다리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물길과 돌다리가 함께 보여서 이동 장면인데도 분위기가 꽤 좋네요.
남쪽 부근은 물가가 많아서 스샷이 예쁘게 나오는 편입니다.
물길과 돌다리가 함께 보여서 이동 장면인데도 분위기가 꽤 좋네요.
남쪽 부근은 물가가 많아서 스샷이 예쁘게 나오는 편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잠깐 살펴봤던
대방성 주막 지형을 지나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잠시 살펴봤듯이,
대방성의 주막지형에 서쪽에는 갑옷점이 나타나구요,
대방성의 주막지형에 서쪽에는 갑옷점이 나타나구요,
그 대방성 갑옷점의 서쪽에는
대방성 푸줏간 입구가 나타납니다.
좌표는 (43,92)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입장하여 안에 있는 NPC에게 이름을 물었더니,
자신을 대방성 푸줏간이라 소개하네요.
건물 안으로 들어오니 주막이나 상점 같은 실내가 나옵니다.
NPC와 진열된 물건들이 보여서 먹거리나 회복 아이템을 다루는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사냥터를 다녀온 뒤 들르면 딱 좋을 것 같네요.
물품 목록에는 여러 음식과 재료들이 보입니다.
가격이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고르기 좋습니다.
대방성에도 이렇게 장보기 가능한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네요.
가격이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고르기 좋습니다.
대방성에도 이렇게 장보기 가능한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네요.
목록을 조금 더 내려보니 다양한 고기류가 보입니다.
사냥 중 회복이나 재료로 쓸 만한 아이템들이 정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게임 안에서도 여행 전에는 먹을 것을 챙겨야 마음이 든든하죠.
사냥 중 회복이나 재료로 쓸 만한 아이템들이 정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게임 안에서도 여행 전에는 먹을 것을 챙겨야 마음이 든든하죠.
이번 목록에는 여러 고기와 재료 아이템이 이어집니다.
대방성의 식료품 상점 역할을 하는 공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하나씩 보면서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대방성의 식료품 상점 역할을 하는 공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하나씩 보면서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판매 목록을 더 확인해봅니다.
아이템 이름들이 줄줄이 나오니 정말 시장 구경하는 느낌이 납니다.
사냥터만 돌다가 이런 상점에 오면 잠깐 쉬어가는 기분도 드네요.
아이템 이름들이 줄줄이 나오니 정말 시장 구경하는 느낌이 납니다.
사냥터만 돌다가 이런 상점에 오면 잠깐 쉬어가는 기분도 드네요.
마지막으로 목록 아래쪽까지 확인합니다.
대방성푸줏간에서는 다른곳에서 구할수 없는 특별한 아이템 하나가 있습니다.
대방성푸줏간에서는 다른곳에서 구할수 없는 특별한 아이템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비둘기고기" 이것은 3차 퀘스트들중 한개의 재료 아이템입니다.
상점에서 나와 대방성 남쪽 길을 다시 따라갑니다.
건물들이 서로 가까이 있어서 한 번에 여러 시설을 둘러보기 좋네요.
제가 다음 입구를 찾으며 계속 이동해봅니다.
건물들이 서로 가까이 있어서 한 번에 여러 시설을 둘러보기 좋네요.
제가 다음 입구를 찾으며 계속 이동해봅니다.
다음 건물 입구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대방성 대장간 입구입니다.
이곳은 대방성 대장간 입구입니다.
좌표는 (87,9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니 넓은 실내 공간이 나옵니다.
진열장과 NPC가 보여서 창고나 잡화 관련 공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안쪽으로 들어가며 어떤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진열장과 NPC가 보여서 창고나 잡화 관련 공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안쪽으로 들어가며 어떤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실내 안쪽에서 NPC와 마주했습니다.
대화창이 뜨는 걸 보니 단순한 장식 공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먼저 말을 걸어 어떤 안내가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대화창이 뜨는 걸 보니 단순한 장식 공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먼저 말을 걸어 어떤 안내가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안쪽에는 항아리와 여러 물건들이 가득합니다.
상점이라기보다는 보관소나 잡화점 같은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대방성 내부 시설들이 생각보다 다양하네요.
상점이라기보다는 보관소나 잡화점 같은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대방성 내부 시설들이 생각보다 다양하네요.
NPC가 있는 쪽으로 가까이 이동했습니다.
제가 “이곳도 뭔가 기능이 있겠는데?” 하며 대화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실내가 넓어서 NPC 위치를 잘 봐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가 “이곳도 뭔가 기능이 있겠는데?” 하며 대화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실내가 넓어서 NPC 위치를 잘 봐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NPC 선택창이 나타납니다.
메뉴가 단순하게 보이지만,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공간일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곳은 이렇게 선택창을 끝까지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메뉴가 단순하게 보이지만,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공간일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곳은 이렇게 선택창을 끝까지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대화창에 안내 문구가 이어집니다.
특정 기능을 설명하거나 이용 조건을 알려주는 흐름처럼 보입니다.
옛날 바람 특유의 안내창 감성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특정 기능을 설명하거나 이용 조건을 알려주는 흐름처럼 보입니다.
옛날 바람 특유의 안내창 감성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상세 안내창이 열리면서 기능 설명이 더 길게 나옵니다.
검은색 목록창이 뜨는 걸 보니 실제로 선택 가능한 항목이 있는 듯합니다.
다른 퀘스트와 연결된 모양입니다.
검은색 목록창이 뜨는 걸 보니 실제로 선택 가능한 항목이 있는 듯합니다.
다른 퀘스트와 연결된 모양입니다.
다음에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NPC가 마지막으로 안내를 이어갑니다.
대화가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꽤 중요한 기능을 맡은 NPC 같습니다.
제가 설명을 끝까지 확인한 뒤 다시 밖으로 나가봅니다.
대화가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꽤 중요한 기능을 맡은 NPC 같습니다.
제가 설명을 끝까지 확인한 뒤 다시 밖으로 나가봅니다.
다시 대방성 외부로 나왔습니다.
푸른 지붕과 넓은 마당이 보여 남쪽 부근의 정돈된 분위기가 잘 느껴집니다.
이제 마을 중심 쪽 건물도 이어서 둘러보겠습니다.
푸른 지붕과 넓은 마당이 보여 남쪽 부근의 정돈된 분위기가 잘 느껴집니다.
이제 마을 중심 쪽 건물도 이어서 둘러보겠습니다.
물길 위쪽으로 이동해 큰 건물 방향을 확인합니다.
다리와 계단이 연결되어 있어 중요한 시설로 이어지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위쪽으로 올라가며 다음 실내 공간을 찾아봅니다.
다리와 계단이 연결되어 있어 중요한 시설로 이어지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위쪽으로 올라가며 다음 실내 공간을 찾아봅니다.
대방성의 큰 건물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넓은 바닥과 붉은 카펫이 있어 궁궐이나 관청 같은 분위기입니다.
입구부터 일반 상점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납니다.
넓은 바닥과 붉은 카펫이 있어 궁궐이나 관청 같은 분위기입니다.
입구부터 일반 상점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납니다.
실내 중앙까지 이동하며 내부 구조를 살펴봅니다.
양쪽에 장식과 문이 배치되어 있어 꽤 격식 있는 공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위쪽으로 올라가며 NPC가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양쪽에 장식과 문이 배치되어 있어 꽤 격식 있는 공간처럼 보입니다.
제가 위쪽으로 올라가며 NPC가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건물 안쪽 상단으로 올라왔습니다.
공간이 넓고 정돈되어 있어 대방성의 중심 시설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다른 지형과 연결된 지형은 아니네요.
공간이 넓고 정돈되어 있어 대방성의 중심 시설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다른 지형과 연결된 지형은 아니네요.
참고로 단축키 o 를 눌러서
문을 열고 닫을수 있습니다.
문을 닫으니 왠지 더 멋있어 보이네요.
문을 닫으니 왠지 더 멋있어 보이네요.
건물 밖으로 나와 대방성 남쪽의 골목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밭과 초가집이 보이면서 분위기가 갑자기 생활형 마을처럼 바뀝니다.
이런 전환이 있어 대방성 투어가 더 다채롭게 느껴집니다.
밭과 초가집이 보이면서 분위기가 갑자기 생활형 마을처럼 바뀝니다.
이런 전환이 있어 대방성 투어가 더 다채롭게 느껴집니다.
초가집 입구 앞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들어가봐도 다른지형과 연결되어있지는 않습니다.
좌표는 (100,70)입니다.
초가집 옆쪽 밭길로 이동했습니다.
작은 밭과 담장이 함께 있어 평범한 민가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대방성 남쪽에는 이런 생활감 있는 공간도 꽤 많네요.
작은 밭과 담장이 함께 있어 평범한 민가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대방성 남쪽에는 이런 생활감 있는 공간도 꽤 많네요.
초가집 안쪽으로 들어와 실내를 확인합니다.
또 다른 초가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 또한 다른 지형과 딱히 연결된 곳은 아니네요.
이곳 또한 다른 지형과 딱히 연결된 곳은 아니네요.
밭과 집이 바로 붙어 있어서 농가 같은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이런 건물들은 지도 설명보다 스샷으로 보여주는 게 훨씬 이해가 쉽네요.
이런 건물들은 지도 설명보다 스샷으로 보여주는 게 훨씬 이해가 쉽네요.
집 뒤쪽 물가 방향으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주변 길을 확인하며 다음 건물로 향하는 장면입니다.
대방성 남쪽은 물길과 민가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분위기가 좋습니다.
제가 주변 길을 확인하며 다음 건물로 향하는 장면입니다.
대방성 남쪽은 물길과 민가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분위기가 좋습니다.
다리를 건너며 다음 구역으로 이동합니다.
물길이 마을 가운데를 가로지르고 있어서 동선이 예쁘게 연결됩니다.
이런 다리 장면은 중간 이동 컷으로 넣기 좋습니다.
물길이 마을 가운데를 가로지르고 있어서 동선이 예쁘게 연결됩니다.
이런 다리 장면은 중간 이동 컷으로 넣기 좋습니다.
길을 따라가다 보니 넓은 마당이 나옵니다.
제가 잠시 멈춰서 다음 목적지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대방성 남쪽은 건물 사이 간격이 넓어서 시야가 시원합니다.
제가 잠시 멈춰서 다음 목적지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대방성 남쪽은 건물 사이 간격이 넓어서 시야가 시원합니다.
붉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우성황 입구입니다.
좌표는 (126,1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126,1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같은 건물 앞에서 입구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기둥과 돌길이 잘 정돈되어 있어 꽤 중요한 시설처럼 보입니다.
이제 안쪽으로 들어가 어떤 공간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기둥과 돌길이 잘 정돈되어 있어 꽤 중요한 시설처럼 보입니다.
이제 안쪽으로 들어가 어떤 공간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오니 붉은 카펫이 길게 이어집니다.
좌우에 장식이 있고 중앙 통로가 있어 궁궐 내부 같은 분위기입니다.
제가 위쪽 NPC 방향으로 천천히 이동해봅니다.
좌우에 장식이 있고 중앙 통로가 있어 궁궐 내부 같은 분위기입니다.
제가 위쪽 NPC 방향으로 천천히 이동해봅니다.
안쪽 NPC와 대화창이 보입니다.
이 건물은 대방성의 공식적인 시설처럼 느껴집니다.
대화 내용도 일반 상점보다 조금 더 격식 있는 분위기네요.
이 건물은 대방성의 공식적인 시설처럼 느껴집니다.
대화 내용도 일반 상점보다 조금 더 격식 있는 분위기네요.
아니 우성황이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NPC에게 이름을 물으니 본인은 좌성황이라고 합니다...
중앙 통로에서 다시 NPC 대화를 확인합니다.
넓은 실내라서 위치를 잡고 천천히 이동하는 게 좋습니다.
제가 필요한 기능이 있는지 선택지를 살펴봅니다.
궁궐형 공간 안에서 대화가 나오니 탐험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이곳은 대방성 북문 입니다.
비영사천문 (북)을 시전하면 이곳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이곳은 대방성 북문 입니다.
비영사천문 (북)을 시전하면 이곳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성문 앞 다리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바깥으로 나가는 길처럼 보이지만, 아직 대방성 안쪽 동선이 이어집니다.
제가 말을 타고 이동하니 길 흐름이 더 자연스럽게 보이네요.
바깥으로 나가는 길처럼 보이지만, 아직 대방성 안쪽 동선이 이어집니다.
제가 말을 타고 이동하니 길 흐름이 더 자연스럽게 보이네요.
물가 옆 산책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마을 안쪽의 큰 건물들을 보고 나오니 자연 풍경이 더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대방성 북쪽은 건물과 정원이 균형 있게 섞여 있네요.
마을 안쪽의 큰 건물들을 보고 나오니 자연 풍경이 더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대방성 북쪽은 건물과 정원이 균형 있게 섞여 있네요.
다리 옆 넓은 길로 내려왔습니다.
물길과 나무가 함께 보여 대방성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이제 또 다른 방향의 건물들을 이어서 확인해봅니다.
물길과 나무가 함께 보여 대방성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이제 또 다른 방향의 건물들을 이어서 확인해봅니다.
기둥이 세워진 넓은 마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위쪽으로 길을 따라가며 다음 건물 입구를 찾는 장면입니다.
이런 정돈된 길목은 대방성 중심부로 이어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제가 위쪽으로 길을 따라가며 다음 건물 입구를 찾는 장면입니다.
이런 정돈된 길목은 대방성 중심부로 이어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붉은 건물 입구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좌성황 입구입니다.
좌표는 (22,19)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좌성황 입구입니다.
좌표는 (22,19)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같은 건물 앞에서 아래쪽 방향을 다시 확인합니다.
문과 기둥이 잘 정돈되어 있어 관청이나 궁궐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이제 안쪽 공간으로 들어가볼 준비를 합니다.
문과 기둥이 잘 정돈되어 있어 관청이나 궁궐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이제 안쪽 공간으로 들어가볼 준비를 합니다.
다시 건물 내부의 붉은 카펫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앞에서 본 궁궐형 실내와 비슷하게, 중앙 통로가 길게 이어집니다.
제가 위쪽 NPC에게 다가가며 대화를 확인해봅니다.
앞에서 본 궁궐형 실내와 비슷하게, 중앙 통로가 길게 이어집니다.
제가 위쪽 NPC에게 다가가며 대화를 확인해봅니다.
NPC 대화창이 뜨며 안내가 이어집니다.
이곳도 대방성의 중요한 내부 시설 중 하나입니다.
카펫과 장식 덕분에 분위기가 꽤 격식 있게 느껴집니다.
이곳도 대방성의 중요한 내부 시설 중 하나입니다.
카펫과 장식 덕분에 분위기가 꽤 격식 있게 느껴집니다.
다시 바깥으로 나와 다리와 물길을 확인합니다.
대방성 북쪽은 이렇게 실내 시설과 외부 정원이 계속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제가 다음 건물 방향으로 이동하며 길을 정리해봅니다.
대방성 북쪽은 이렇게 실내 시설과 외부 정원이 계속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제가 다음 건물 방향으로 이동하며 길을 정리해봅니다.
꽃과 나무가 많은 붉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다른 지형과 연결된 곳은 아니네요.
다른 지형과 연결된 곳은 아니네요.
같은 건물 앞에서 위치를 조금 더 확인합니다.
주변에 꽃과 물길이 있어 다른 시설보다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가 납니다.
입구 주변이 예뻐서 스샷용으로도 괜찮은 장소네요.
주변에 꽃과 물길이 있어 다른 시설보다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가 납니다.
입구 주변이 예뻐서 스샷용으로도 괜찮은 장소네요.
대방성 안쪽의 좁은 골목길로 이동했습니다.
좌우에 건물과 담장이 있어 다음 시설로 넘어가는 중간 길목처럼 보입니다.
제가 아래쪽으로 걸어가며 이어지는 동선을 확인합니다.
좌우에 건물과 담장이 있어 다음 시설로 넘어가는 중간 길목처럼 보입니다.
제가 아래쪽으로 걸어가며 이어지는 동선을 확인합니다.
둥근 문양이 있는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건물 외관이 독특해서 한눈에 들어오는 장소입니다
건물 외관이 독특해서 한눈에 들어오는 장소입니다
이곳은 대방성 서문 입니다.
비영사천문 (서)를 시전하시면 대방성 어디서든지
이곳으로 텔레포트 하셔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물가 옆 숲길로 들어왔습니다.
나무가 많고 길이 좁아져서 조금 더 외곽으로 빠지는 느낌이 납니다.
이런 길목은 다음 입구를 찾기 전 잠깐 방향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나무가 많고 길이 좁아져서 조금 더 외곽으로 빠지는 느낌이 납니다.
이런 길목은 다음 입구를 찾기 전 잠깐 방향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주황색 지붕의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문이 없어서, 입장할수는 없지만, 예쁜 지형이네요.
좌표는 (15,115)입니다.
문이 없어서, 입장할수는 없지만, 예쁜 지형이네요.
좌표는 (15,115)입니다.
밭이 있는 초가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연결된 지형은 없지만, 아기자기한 초가집이네요.
좌표는 (24,130)입니다.
연결된 지형은 없지만, 아기자기한 초가집이네요.
좌표는 (24,130)입니다.
같은 농가 앞에서 입구와 밭을 함께 확인합니다.
작은 밭이 정리되어 있어 생활감 있는 대방성의 모습이 잘 보입니다.
사냥터와 궁궐만 있는 게 아니라 이런 민가도 많다는 점이 좋네요.
작은 밭이 정리되어 있어 생활감 있는 대방성의 모습이 잘 보입니다.
사냥터와 궁궐만 있는 게 아니라 이런 민가도 많다는 점이 좋네요.
또 다른 밭이 있는 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또한도 다른 지형과 연결된 지형은 아니지만,
이곳또한도 다른 지형과 연결된 지형은 아니지만,
지형지물이 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
좌표는 (42,130)입니다.
좌표는 (42,130)입니다.
농가 안쪽 입구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밭과 울타리가 함께 있어 이전 집보다 조금 더 정돈된 느낌이 납니다.
대방성 남쪽의 생활 구역을 둘러보는 흐름으로 잘 이어집니다.
밭과 울타리가 함께 있어 이전 집보다 조금 더 정돈된 느낌이 납니다.
대방성 남쪽의 생활 구역을 둘러보는 흐름으로 잘 이어집니다.
이곳은 다시 대방성 남문 지형입니다
비영사천문(남)을 시전하시면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좌표는 (72,147)입니다.
참고로 좌표는 (72,147)입니다.
동문, 서문과는 다르게 북문과 남문은 문을 열고 닫으실수 있습니다.
왠지모르게 대방성 성문은 문이 되게 무섭습니다....
성문 바로 앞에서 한 번 더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물이 크고 눈에 잘 띄어서 남쪽 부근의 기준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제가 다시 이동 방향을 잡고 주변을 살펴봅니다.
건물이 크고 눈에 잘 띄어서 남쪽 부근의 기준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제가 다시 이동 방향을 잡고 주변을 살펴봅니다.
이곳은 대방성 북문이구요, 북쪽으로 이동하시면 세계지도 선택지로 이동하실수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만리장성으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이곳이 바로 만리장성으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계지도에서 대방성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처음 이동 경로를 보여준 뒤, 남쪽 부근까지 한 바퀴 둘러본 흐름이 정리됩니다.
이렇게 대방성 남쪽 탐험 코스도 마무리해봅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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