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성 탐험 - Part 3

 



지난 시간에 이어서 오늘은
고구려 국내성에 있는 지형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맵이 크기때문에, 살펴볼 지형들이 되게 많아요!


먼저 세계지도에서 국내성 위치를 확인해줍니다.
국내성은 부여성과 함께 클래식 바람의나라의 대표 중심 마을입니다.


비영사천문으로 국내성 동문 쪽에 도착했습니다.
넓은 길과 안내석이 보여 마을 투어를 시작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국내성 안쪽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국내성 동문 근처 돼지굴 입구를 확인해봅니다.
나무와 바위가 함께 있어 조용한 숲길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이런 작은 입구들은 그냥 지나치기 쉬워서 눈여겨보면 좋습니다.



사냥터 안쪽으로 들어오니 분위기가 바로 달라집니다.
흙빛 지형에 몬스터들이 흩어져 있어 초반 사냥터 느낌이 납니다.
마을 가까이에 이런 사냥 공간이 이어져 있는 점이 편리합니다.



다시 국내성 길목으로 돌아와 주변 입구를 확인합니다.
길이 세로로 길게 이어져 있어 이동 방향을 잡기 좋습니다.



돌계단과 바위가 있는 입구 앞에 도착했습니다.
건물이라기보다 산길이나 특별한 공간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국내성 안쪽의 숨은 장소를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곳이 자호굴 입구입니다.



어두운 동굴형 자호굴 사냥터로 들어왔습니다.
큰 몬스터들이 보이면서 분위기가 훨씬 거칠어집니다.
마을 투어 중간에 이런 강한 사냥터가 나오니 긴장감이 생기네요.



다시 국내성 동문 성벽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나무 지형이 함께 있어 길 구분이 잘 됩니다.
다음 장소로 넘어가기 전 방향을 정리하기 좋은 구간입니다.



초가집 형태의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집 같지만 내부에 기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내성은 이런 생활형 건물도 하나씩 확인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작은 실내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침상과 벽 구조가 보이는 조용한 방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백일의 상점이지만 백일 NPC가 없네요....



다시 산성 느낌의 입구 앞에 도착했습니다.
돌계단과 나무가 함께 있어 조금 더 신비로운 분위기가 납니다.
이런 장소는 퀘스트나 특수 이동과 연결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보라색 바닥의 실내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침상과 장식이 잘 정돈되어 있어 휴식 공간처럼 보입니다.
사냥터와는 전혀 다른 조용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안쪽 방에는 NPC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중앙의 작은 제단 같은 구조가 있어 특별한 대화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런 방은 지나치지 말고 꼭 말을 걸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주술사 직업을 가지고 있다보니,
도사직업을 가지는것에 대한 말풍선이 띄네요.



이미 직업이 있기 떄문에 안된대요...(그럼 왜 말풍선 옵션이 있는거야....?!)
특정 기능을 진행하기 전 확인하는 단계처럼 보입니다.
옛날 바람 특유의 대화창 감성이 잘 살아있네요.



NPC가 이어서 설명을 해줍니다.
짧은 대사지만 이 공간의 역할을 알려주는 느낌입니다.
이런 안내를 하나씩 읽어보는 것도 맵 투어의 재미입니다.



다시 국내성 바깥 길로 나왔습니다.
다리와 나무가 함께 보이는 평화로운 외곽 구간입니다.
실내를 보고 나오니 마을 풍경이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물 위의 긴 다리를 건너는 장면입니다.
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라 국내성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다리 구간은 스크린샷으로 남기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보라색 지붕의 작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입구 주변이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 중요한 장소처럼 보입니다.
이제 안쪽에서 어떤 대화가 이어질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 때 그시절 바람의나라에서는 이곳이
궁수 라는 직업을 가질수 있는 궁수의 길 입구였지만,
향기서버에서는 근본 4 직업만 존재하는 서버로써,
이곳은 아무 곳 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시 다리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흰 난간과 물길이 함께 보여 국내성의 차분한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다음 사냥터로 이동하기 전 잠시 풍경을 보기 좋은 곳입니다.



물가와 돌계단이 이어진 공간을 지나갑니다.
이곳은 국내성 인형굴 입구입니다.
아래쪽에는 작은 길과 건물이 보여 또 다른 장소로 연결됩니다.
국내성 외곽은 길이 많아서 천천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지형의 사냥터로 들어왔습니다.
몬스터들이 많이 몰려 있어 바로 전투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조용한 마을과는 완전히 다른 강렬한 장면입니다.



참고로 그때 그시절 바람의나라에서 경험했던, 중-고급사냥터와는 다르게,
향기서버에서는 인형굴이 훨씬 높은 4차 승급 유저들이 사냥하는 사냥터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1굴에서 나타나지 않는 에메랄드 인형과 인형술사까지도
1굴에서 젠이 되기도 하고, 몬스터들의 체력이 상당히 공격력도 쎄서 아픕니다.



국내성 투어 중에서 마주한 가장 강력한(?) 아이들인것 같아,
진지하게 사냥에 임해보겠습니다.



저주 중독을 모두 걸고 전체마법인 폭류유성으로
입구 주변에 모인 몬스터들을 한번에 제거합니다.



다시 국내성 바깥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냥터를 다녀온 뒤 마을로 나오니 분위기가 한결 편안합니다.
국내성은 사냥터와 마을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습니다.



다리 위에서 물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강과 난간이 함께 보여 국내성 특유의 정돈된 풍경이 느껴집니다.




주막이나 상점처럼 보이는 건물 주변입니다.
마당과 테이블, 울타리가 있어 생활 공간 느낌이 강합니다.
사냥 후 쉬어가기 좋은 장소처럼 보이네요.



초가집 앞에서 안내 문구를 확인합니다.
건물마다 이름과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씩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국내성의 생활형 건물들은 소소하게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같은 건물 앞에서 조금 더 안쪽 위치를 살펴봅니다.
초가집과 작은 마당이 함께 있어 정겨운 분위기가 납니다.
클래식 바람의나라 특유의 마을 감성이 잘 보입니다.



건물 안쪽으로 들어와 내부 구조를 확인합니다.
방과 통로가 이어져 있어 평범한 집보다 조금 더 넓어 보입니다.
NPC 대화나 기능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실내를 조금 더 이동해 다른 방향을 확인합니다.
작은 가구와 방 구조가 보여 생활 공간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국내성 안에는 이런 민가형 실내가 꽤 다양하게 있습니다.



다른 초가집 사이 길목으로 이동했습니다.
비슷한 건물들이 이어져 있어 작은 마을 골목 같은 느낌입니다.
처음 오면 길을 헷갈릴 수 있지만 분위기는 참 좋습니다.



집들 사이 위쪽 길로 올라왔습니다.
울타리와 나무가 함께 보여 마을 외곽으로 나가는 느낌입니다.
국내성은 건물 배치가 촘촘해서 구경할 곳이 많습니다.



큰 건물 입구 앞에 도착했습니다.
계단과 기둥이 정돈되어 있어 궁이나 관청 같은 분위기를 줍니다.
이제 다시 실내 공간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보라색 바닥의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침상과 장식이 있어 조용한 휴식처처럼 보입니다.
마을 안에서도 이런 차분한 공간은 잠시 쉬어가는 느낌을 줍니다.



이곳은 현자 해두집이라고 쓰여있지만,
사실은 현자 처연NPC가 위치하고 있는 술사의길입니다.



안쪽 NPC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대화창이 열리며 도움이나 안내를 제공하는 장면입니다.
이런 NPC는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 꼭 한 번 대화해보면 좋습니다.



NPC가 길게 설명을 이어갑니다.
대화 내용으로 보아 특정 도움을 제공하는 장소처럼 보입니다.
처음 방문한 유저에게는 이런 안내가 꽤 유용합니다.



NPC 선택창에 여러 항목이 나타납니다.
필요한 기능을 선택할 수 있어 단순 장식 공간은 아닌 듯합니다.
메뉴가 많을 때는 하나씩 천천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 후 NPC가 다시 설명을 이어갑니다.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듯한 대화 흐름이 보입니다.
옛날 게임다운 단계별 안내가 정겹게 느껴집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공격마법들중에 
선택하여 마법을 지울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마법들을 지울수 있는 NPC입니다.



칭호를 얻을수 있는 NPC이기에 클릭해보았습니다.
대화만 하는 NPC가 아니라 실제 기능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필요한 항목을 찾을 때는 목록을 천천히 내려보면 좋습니다.



이름이나 내용을 직접 입력하는 창이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원하는 칭호를 적고 OK를 누르면 됩니다.
갑자기 퀘스트를 진행하는 느낌이 살아나는 장면입니다.



입력 후 다시 안내창이 이어집니다.
결과나 다음 단계에 대한 설명을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대화가 길게 이어져 이 NPC의 역할이 꽤 중요해 보입니다



이번에도 5000전이 없어... 칭호를 얻을수 없습니다.
꼭 다음에는 돈을 들고와서 칭호를 얻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영사천문을 사용해서 국내성 남문 쪽으로 이동해보았습니다.
성문 앞 NPC와 안내 문구가 보여 위치를 다시 정리하기 좋습니다.
여러 장소를 둘러본 뒤 기준점으로 삼기 좋은 곳입니다.



국내성 남문에서 성문밖 아래로 내려가시면
서쪽 해안가와 연결되는 입구가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게와 두꺼비처럼 생긴 몬스터가 많은 사냥터입니다.
밝은 갈색 지형과 몬스터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냅니다.
사냥터마다 몬스터 생김새가 달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몬스터가 가까이 모여 있는 구간입니다.
다음에 더 자세히 포스팅을 올릴 계획이지만,
이곳은 일본과, 용궁을 갈수 있는 중간단계의 지형입니다.



다시 국내성 남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입구 주변에는 안내 NPC와 길목이 함께 보여 이동하기 편합니다.
사냥터를 다녀온 뒤 복귀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국내성 남문 안쪽으로 들어와 성벽을 따라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돌담과 꽃밭이 함께 있어 마을 외곽 풍경이 잘 살아납니다.



초가집 앞에서 안내 문구를 확인합니다.
이곳은 국내성 비밀세작의집 입구입니다.
강가와 성벽 사이에 자리해 있어 조용한 느낌이 납니다.
이런 건물은 위치를 기억해두면 나중에 다시 찾기 좋습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오니 깔끔한 실내가 펼쳐집니다.
방 구조가 넓고 정돈되어 있어 특별한 공간처럼 보입니다.



다시 건물 밖에서 입구를 확인합니다.
주변 나무와 담장이 함께 보여 위치 설명을 하기 좋은 장면입니다.
국내성 건물들은 외관이 비슷해서 스샷으로 남겨두면 편합니다.



다리 위에서 물길을 건너는 장면입니다.
국내성 곳곳에 이런 물길이 있어 이동하면서 풍경을 즐기기 좋습니다.
마을 투어 중간에 넣으면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또 다른 큰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입구가 넓고 기둥이 있어 중요한 시설처럼 느껴집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새로운 실내 공간이 이어집니다.



화려한 실내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붉은 길과 장식이 있어 궁이나 예식장 같은 분위기를 줍니다.
일반 민가와는 확실히 다른 격식 있는 장소입니다.

안쪽 NPC들과 대화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화면에는 여러 NPC 이름이 보여 기능이 나뉘어 있는 듯합니다.
이런 공간은 NPC마다 말을 걸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NPC 선택창이 나타나며 메뉴를 확인합니다.
옷이나 꾸미기 관련 기능처럼 보이는 항목들이 보입니다.
화려한 실내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장소입니다.



다른 NPC에게도 말을 걸어 메뉴를 확인합니다.
비슷한 구조지만 담당하는 품목이나 기능이 다른 듯합니다.
실내에 여러 NPC가 있는 곳은 하나씩 확인해봐야 합니다.



물품 목록이 열리며 여러 옷 이름과 가격이 보입니다.
꾸미기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는 상점 기능처럼 보입니다.
캐릭터 외형을 꾸미는 재미도 바람의나라의 큰 매력입니다.



목록을 더 내려 다른 의상들도 확인합니다.
아이템 이름과 가격이 함께 보여 비교하기 좋습니다.
예쁜 옷을 고르다 보면 사냥보다 쇼핑 시간이 더 길어질 수도 있겠네요.



다시 주례사 NPC에게 결혼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결혼은 남자케릭터만 신청할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합의이혼은 어떤건지 물어봤더니,
결혼을 한 사람만이 이혼을 할수 있다고 하네요....
당연한 이야기겠죠.



몰랐는데... 강제이혼은 정말 돈이 많이 드는 과정입니다.
강제이혼을 하려면 금전 2백만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다시 국내성 외부 길로 나왔습니다.
꽃밭과 흙길이 이어져 마을 산책 느낌이 납니다.
실내 쇼핑을 마치고 나오니 풍경이 더 편안하게 보입니다.



넓은 마당과 다리 앞에서 NPC를 만났습니다.
대화 문구가 뜨며 다음 길이나 장소를 안내해주는 듯합니다.
국내성 곳곳에는 이런 안내형 NPC가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NPC 대화창이 열리며 설명이 이어집니다.
특정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흐름처럼 보입니다.
진행 전 대사를 읽어두면 다음 목적지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다시 물길 위의 다리를 지나갑니다.
국내성은 다리와 강이 많아 이동 장면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마을 전체가 하나의 큰 정원처럼 느껴지네요.



강가 옆의 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안내 문구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기능성 건물로 보입니다.
물가에 자리해 있어 위치를 기억하기도 좋은 장소입니다.



초가집 앞에서 다시 한 번 입구를 확인합니다.
주변에 강과 나무가 있어 조용한 외곽 주거지 같은 분위기입니다.
이런 건물들은 지나치지 않고 하나씩 들어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오니 작은 실내 공간이 나타납니다.
NPC와 대화할 수 있는 구조라 상점이나 도움 기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내성에는 이런 소규모 실내도 알차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NPC 메뉴창에서 선택지를 확인합니다.
간단한 기능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필요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마을 투어에서는 이런 작은 메뉴까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목록창이 열리며 판매 항목이 표시됩니다.
기원이라 그런지, 흑돌과 백돌을 개당 10전에 판매하고 있네요
소량의 물건이라도 필요한 순간에는 이런 상점이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템 이름과 가격을 함께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옆에있는 기선 NPC에게 말을 걸어봤더니,
옛날 함께 바둑을 함꼐 두던 그 놈(?)이 그립다고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넓은 실내 공간을 확인합니다.
격자무늬 바닥이 펼쳐져 있어 확실히 바둑판 같은 느낌이 납니다.

이렇게 국내성의 건물, 사냥터, 상점까지 다양하게 둘러보았습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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