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낙양성 탐험 - Part 3
지난 시간에 이어서, 낙양성을 계속 탐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이번 포스팅이 낙양성의 마무리 포스팅이 될것 같네요 !
낙양성 푸줏간 앞에 도착했습니다.
낙양성 안쪽에도 이렇게 따로 상점 건물이 있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네요.
오늘은 낙양성 생활 시설 탐방부터 시작해봅니다.
푸줏간은 말 그대로 고기나 식재료를 다루는 곳이라,
성 안 분위기를 훨씬 생활감 있게 만들어주는 장소입니다.
안으로 들어오니 푸줏간 내부가 보입니다.
벽 쪽에는 항아리와 짐들이 놓여 있고, 가운데 NPC가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바람의나라 상점들은 기능도 중요하지만,
이런 소품 배치 덕분에 지역마다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푸줏간을 나와 낙양성의 다른 건물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번에는 계단이 있는 큰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낙양성은 중국 지역 성답게 건물 지붕과 기둥 색감이 화려해서,
이동하는 길도 꽤 볼거리가 많습니다.
상점 탐방은 단순히 물건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성 안의 생활 공간을 하나씩 기록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낙양성 갑옷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문 앞에 서니 이제 장비를 살펴볼 차례가 된 것 같네요.
갑옷점은 캐릭터의 생존력과 관련된 장비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라,
새 지역에 오면 한 번쯤 들러보게 됩니다.
갑옷점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안쪽에는 상인 NPC와 장비들이 배치되어 있어,
확실히 푸줏간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상인에게 말을 걸자 거래 메뉴가 열렸습니다.
구매, 팔기 같은 선택지가 나오니 본격적으로 물건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판매 목록을 열어보니 갑옷류 아이템들이 보입니다.
가격도 같이 표시되어 있어서 당시 장비 시세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갑옷점 안쪽을 한 번 더 둘러봤습니다.
진열된 장비들과 상인의 위치를 보면 내부 구조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번에는 낙양성 대장간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건물 앞에 서니 대장간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대장간 내부로 들어오니 항아리와 작업 공간이 보입니다.
갑옷점보다 더 거칠고 실용적인 분위기가 납니다.
대장장이에게 말을 걸자 여러 선택지가 나왔습니다.
무기나 장비 관련 메뉴가 보이니 대장간답네요.
판매 목록을 열어보니 여러 무기류가 표시됩니다.
가격이 함께 나오니 어떤 물건이 어느 정도 가치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대장간 메뉴로 돌아와 다른 선택지도 살펴봤습니다.
상점 메뉴가 꽤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네요.
대장장이가 무기와 관련된 설명을 이어갑니다.
대화창을 넘기면서 낙양성 대장간의 역할을 조금 더 확인해봅니다.
백사도 퀘스트에 대한 대장간 설명이 계속 이어집니다.
화면에는 대장장이 NPC와 대화창이 크게 떠 있어서 내용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이런 장면은 실제 플레이 중에는 금방 넘기지만,
포스팅에서는 지역 분위기를 살리는 자료가 됩니다.
낙양성 대장간은 단순한 판매처라기보다 무기와 제작의 느낌을 함께 주는 공간이네요.
대장장이 대화의 마지막 부분까지 확인했습니다.
필요한 메뉴를 모두 둘러본 뒤 다음 장소로 이동할 준비를 합니다.
은천지인패로 백사도를 만들수 있나보네요.
직접 구할수는 없어서, 백사도가 어떤 모습인지를 찾아서 올려드립니다.
화면에는 무기 이름과 내구도, 능력치 정보가 자세히 표시됩니다.
다시 낙양성 밖으로 나와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상점 탐방을 마치고 성 안쪽의 다른 지형을 둘러보는 흐름입니다.
낙양성 길을 따라 올라가며 주변 지형을 확인했습니다.
계단과 담장이 이어져 있어 성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처럼 보입니다.
왼쪽 아래 좌표를 보면 이동 위치를 기록할 수 있어서, 나중에 같은 길을 찾을 때 도움이 됩니다.
큰 문이 있는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붉은 문과 푸른 지붕이 낙양성 특유의 중국풍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이런 대문은 실제 성이나 궁궐의 입구처럼 보이기도 해서,
탐험 중 잠시 멈춰 보게 됩니다.
문 앞에서 위치를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천랑이 건물 입구에 서 있으니 규모가 더 크게 느껴지네요.
건물마다 입구가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는 연결되는 내부나 주변 지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낙양성 탐험은 이런 입구들을 하나씩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하면 길을 익히기 좋습니다.
넓은 마당 같은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바닥 색감과 기둥 배치가 이전 상점가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낙양성은 구역마다 느낌이 달라서, 같은 성 안에서도 계속 새로운 장소를 지나가는 느낌이 납니다.
천랑도 중앙 길을 따라 이동하며 다음 건물과 통로를 찾아봅니다.
담장과 정원이 함께 보이는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건물 옆으로 길이 이어져 있어 성 안을 돌아다니는 맛이 있습니다.
중국식 정원에는 물, 나무, 담장 같은 요소가 자주 함께 등장하는데, 이 장면도 그런 분위기가 잘 살아 있습니다.
계단이 있는 큰 건물 앞까지 왔습니다.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는 구조라, 중요한 건물 입구처럼 보입니다.
낙양성은 넓은 길과 계단이 자주 등장해서 실제 성 안을 걷는 느낌을 줍니다.
이제 더 안쪽으로 들어가며 낙양성의 중심부 분위기를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계단을 올라 건물 내부 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중앙의 붉은 자리와 주변 기둥이 꽤 웅장하게 보입니다.
이곳은 상점과 달리 관청이나 전각 같은 분위기가 강해서, 낙양성의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
천랑이 가운데에 서 있으니 마치 중요한 공간을 방문한 듯한 느낌도 나네요.
내부 장식이 화려해서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장소입니다.
이런 넓은 실내 공간은 지역의 규모감을 보여주는 데 좋은 스크린샷입니다.
건물 입구 쪽에서 다시 위치를 잡았습니다.
기둥과 문 장식이 반복되어 있어 낙양성 건축 양식이 잘 드러납니다.
성 안의 큰 건물들은 기능이 명확하지 않아도,
탐험 포스팅에서는 분위기를 살리는 배경이 됩니다.
건물 위쪽 방향까지 이동해보았습니다.
화면 상단에는 지붕과 난간이 길게 이어져 있어 규모가 꽤 커 보입니다.
이렇게 건물 내부를 끝까지 확인해두면, 나중에 길을 되짚어 나갈 때도 훨씬 수월합니다.
다시 바깥으로 나와 낙양성의 다른 건물 앞에 섰습니다.
붉은 기둥과 작은 지붕이 어우러진 입구가 보입니다.
지도처럼 직접 움직이며 확인하는 방식이어서,
포스팅을 보는 분들도 길의 흐름을 따라가기 좋습니다.
정원처럼 꾸며진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꽃과 나무가 함께 있어 이전의 대장간, 갑옷점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낙양성은 상업 시설뿐 아니라 이런 장식적인 공간도 많아 도시 느낌이 잘 살아 있습니다.
천랑도 잠시 멈춰서 주변 배경을 구경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또 다른 붉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낙양성 좌성황 입구입니다.
이런 식으로 건물 외부를 하나씩 기록해두면,
나중에 낙양성 지도를 머릿속으로 그리기 쉬워집니다.
같은 건물 앞에서 조금 더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문과 계단이 정면으로 보이니 건물 입구가 더 잘 드러납니다.
낙양성은 건물이 많아서 들어갈 수 있는 곳과 배경용 건물을 구분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좌성황 실내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중앙에 넓은 길과 장식이 있어 앞서 본 상점 내부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바닥과 장식의 색감이 진해서, 이 장면은 낙양성의 화려한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다시 바깥길로 나와 다리와 물길이 있는 구간을 지나갑니다.
낙양성 안에 물길이 있으니 도시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집니다.
중국 고대 도시에는 성벽과 도로뿐 아니라 물길도 중요한 요소였다고 합니다.
게임 속 낙양성도 이런 배경 덕분에 단순한 사냥터 입구가 아니라 실제 도시처럼 보입니다.
작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주변에 길과 나무, 물가가 함께 있어서 낙양성 외곽의 조용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이곳이 낙양성 서문입니다.
도시 탐험은 큰 건물만 보는 것보다
이런 작은 건물과 샛길까지 함께 보는 게 더 재미있습니다.
다른 성들과는 다르게 낙양성의 서쪽과 연결된
다른 맵 지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작은 건물과 정원길을 지나갑니다. 꽃과 나무가 있어 낙양성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잘 보이는 장면입니다.
상점가와 대장간을 지나 이런 정원 구간을 보니, 낙양성이 꽤 넓은 도시처럼 느껴집니다.
천랑도 발걸음을 늦추고 주변 지형을 하나씩 확인해봅니다.
넓은 길을 따라 아래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길 양옆의 나무와 계단이 낙양성 외곽으로 나가는 느낌을 줍니다.
이동 동선을 스크린샷으로 남겨두면, 사냥터 입구를 찾을 때도 도움이 됩니다.
이제 낙양성 탐방의 분위기가 상점에서 사냥터 쪽으로 조금씩 넘어가고 있습니다.
낙양성 길 끝에서 입구처럼 보이는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낙양성 살쾡이굴 입구입니다.
이제 낙양살쾡이굴 탐험으로 넘어갈 준비를 해봅니다.
낙양성 살쾡이굴 입구입니다.
이제 낙양살쾡이굴 탐험으로 넘어갈 준비를 해봅니다.
낙양살쾡이굴1에 들어왔습니다. 성 안의 화려한 분위기에서 갑자기 어두운 동굴 지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살쾡이 몬스터들이 여기저기 보이고, 바위 지형 때문에 길이 조금 복잡해 보입니다.
이제부터는 낙양성 탐방에서 낙양살쾡이굴 사냥터 탐험으로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낙양살쾡이굴1 안쪽을 이동하며 몬스터들을 확인했습니다.
파란색과 붉은색 살쾡이들이 섞여 있어 눈에 잘 띕니다.
파란색은 표청살쾡이 입니다.
빨간색은 적살쾡이 입니다.
낙양살쾡이굴1에서 몬스터 무리를 조금 더 살펴봤습니다.
화면에 살쾡이들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화면에 살쾡이들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굴 사냥터는 층마다 색감은 비슷하지만 지형 배치가 달라서, 스크린샷 순서가 길 찾기에 중요합니다.
낙양살쾡이굴1의 더 깊은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바위와 흙길이 섞여 있어 동굴 특유의 답답한 느낌이 납니다.
화면 곳곳에 몬스터가 보이니, 이동하면서도 계속 전투를 의식해야 합니다.
첫 층부터 몬스터 밀도가 꽤 있어서 사냥터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납니다.
낙양살쾡이굴1에서 길을 따라 이동 중입니다. 같은 층 안에서도 넓은 공간과 좁은 통로가 번갈아 나옵니다.
살쾡이굴이라는 이름처럼 고양잇과 몬스터들이 계속 등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바람의나라의 동굴 사냥터는 반복 지형 같아 보여도, 실제로 돌아다녀 보면 길을 익히는 재미가 있습니다.
낙양살쾡이굴1의 회색 바위 지형 쪽으로 올라왔습니다. 몬스터들이 주변에 많아 전투 구간처럼 보입니다.
오른쪽 아래 좌표를 함께 보면 현재 위치를 대략 기록할 수 있습니다.
천랑은 길을 찾으면서도 몬스터 배치를 확인하며 다음 층으로 넘어갈 길을 찾아봅니다.
낙양살쾡이굴1에서 다음 이동 지점을 찾았습니다.
천랑이 말풍선으로 위치를 남겨두니 탐험 기록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동굴 안은 비슷한 배경이 반복되기 때문에, 이런 말풍선 스크린샷이 구간 구분에 도움이 됩니다.
이제 낙양살쾡이굴2로 넘어갈 준비를 합니다.
낙양살쾡이굴2에 들어왔습니다. 1층보다 지형이 조금 더 넓고, 가운데에 굴 입구처럼 보이는 구조물이 있습니다.
몬스터들이 사방에 퍼져 있어 이동하면서 바로 전투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층이 올라갈수록 길이 복잡해지므로, 이렇게 층 이름이 보이는 장면은 꼭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낙양살쾡이굴2의 다른 쪽 지형을 둘러봅니다. 바위 벽과 흙바닥이 섞인 구조라 길이 여러 방향으로 나뉩니다.
몬스터 색이 다양해서 화면이 꽤 복잡하지만, 그만큼 사냥터 느낌은 확실합니다.
천랑도 안전한 길을 찾으며 다음 통로로 이동해봅니다.
낙양살쾡이굴2 안쪽을 계속 이동했습니다. 좁은 길과 넓은 공간이 번갈아 나오기 때문에 좌표 확인이 중요합니다.
살쾡이 몬스터들이 주변을 돌아다니고 있어, 이동 중에도 긴장감이 유지됩니다.
이런 동굴형 맵은 입구와 출구 위치를 기억해두면 다음 탐험 때 훨씬 편합니다.
낙양살쾡이굴2에서 다음 길목을 찾았습니다. 천랑이 말풍선으로 구간을 표시해두니 블로그 흐름이 잘 이어집니다.
주변에는 몬스터와 굴 입구가 함께 보여, 다음 층으로 넘어가는 길을 찾는 장면처럼 보입니다.
낙양살쾡이굴은 층마다 이름이 숫자로 이어져 탐험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하기 좋습니다.
낙양살쾡이굴3에 들어왔습니다. 회색 바위 길이 넓게 이어져 있고, 좌우로 흙 지형이 보입니다.
이 층부터는 길이 조금 더 길게 뻗어 있어 방향을 놓치기 쉬워 보입니다.
천랑도 중앙 길을 따라 이동하며 다음 포인트를 확인합니다.
낙양살쾡이굴3에서 전투 효과가 크게 터졌습니다.
화면 한쪽에 불덩이 같은 이펙트가 보여 역동적인 장면이 되었습니다.
동굴 탐험 중 이런 순간이 나오면 스크린샷에 생동감이 확 살아납니다.
몬스터가 많은 사냥터에서는 길 찾기와 전투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낙양살쾡이굴3의 우측 길목에서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천랑의 말풍선이 길 찾기 기록처럼 남아 있습니다.
비슷한 지형이 이어질수록, 말풍선과 좌표가 포스팅의 좋은 기준점이 됩니다.
이제 다음 층으로 이어지는 길을 찾아 계속 이동합니다.
낙양살쾡이굴4에 들어왔습니다. 초록빛 흙 지형과 회색 바위가 섞여 있어 이전 층과 조금 다른 분위기입니다.
몬스터들이 여러 방향에 퍼져 있어 이동 동선을 잘 잡아야 합니다.
층이 올라가면서 낙양살쾡이굴의 구조가 점점 더 넓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낙양살쾡이굴4에서 천랑이 위치를 표시했습니다.
주변에 몬스터와 굴 입구가 같이 보여 다음 이동 지점을 찾는 장면입니다.
동굴 탐험에서는 이런 갈림길처럼 보이는 곳을 지나칠 때마다 스크린샷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다시 올 때도 이 장면을 보면 어느 방향으로 이동했는지 기억하기 쉽습니다.
낙양살쾡이굴5에 도착했습니다. 바위벽 사이에 길이 나 있고,
주변에는 여러 색의 몬스터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층 이름이 바뀌면서 탐험이 중반부로 넘어온 느낌이 납니다.
천랑은 몬스터를 피해 길을 잡고, 다음 굴 입구를 찾아 계속 이동합니다.
낙양살쾡이굴5에서 다시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맵이 비슷해 보여도 층 숫자가 다르기 때문에, 상단의 흰색 지형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낙양살쾡이굴은 숫자층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포스팅에서도 순서대로 정리하기 좋습니다.
낙양살쾡이굴6에 들어왔습니다. 중앙에 큰 몬스터 무리가 보이고, 굴 입구도 함께 보여 전투 분위기가 강합니다.
이 층은 몬스터가 한곳에 모여 있어 지나갈 때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천랑도 길을 찾으면서 주변 몬스터 배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낙양살쾡이굴6에서 지형을 조금 더 살펴봤습니다. 왼쪽 위에는 몬스터가 있고, 가운데에는 통로가 이어져 있습니다.
화면 상단의 지형명을 확인하면 현재가 낙양살쾡이굴6임을 알 수 있습니다.
비슷한 동굴 지형이라도 층마다 출구 방향이 다를 수 있으니 천천히 움직여봅니다.
낙양살쾡이굴6에서 전투와 이동이 함께 이어집니다. 화면 오른쪽에는 이펙트도 보여 사냥터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천랑이 몬스터 사이를 지나가며 다음 길을 찾는 장면입니다.
동굴 사냥터는 이렇게 전투 장면이 섞이면 포스팅이 훨씬 지루하지 않게 이어집니다.
낙양살쾡이굴6에서 다음 이동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천랑의 말풍선을 통해 현재 구간을 한 번 더 표시했습니다.
주변이 바위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길이 좁아 보입니다.
이제 낙양살쾡이굴7로 넘어가며 탐험을 계속 진행합니다.
낙양살쾡이굴7에 들어오자마자 전투 효과가 눈에 띕니다. 흰색 이펙트와 불꽃이 함께 보여 꽤 강렬한 장면입니다.
동굴 안쪽으로 갈수록 몬스터와 전투가 더 자주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천랑은 전투를 정리하면서 다음 길을 찾아 이동합니다.
낙양살쾡이굴7에서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좁은 통로 양쪽으로 지형이 나뉘어 있어 방향 선택이 중요해 보입니다.
천랑의 말풍선이 오른쪽 공간에 떠 있어 현재 이동 지점을 알기 좋습니다.
이 층도 지나가며 다음 층으로 연결되는 길을 찾아봅니다.
낙양살쾡이굴8에 들어왔습니다. 이전 층보다 흙길과 풀빛 지형이 더 많이 보이는 장면입니다.
몬스터들이 바위 주변에 흩어져 있어 이동 경로를 잘 잡아야 합니다.
낙양살쾡이굴은 깊이 들어갈수록 맵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낙양살쾡이굴8의 넓은 구간을 지나갑니다. 몬스터들이 위쪽과 좌우에 있어 길이 안전하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천랑은 중앙을 기준으로 이동하면서 다음 통로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 넓은 방 형태의 지형은 몬스터를 피해 돌아가기도 좋고, 사냥하기에도 좋은 구조입니다.
. 주변에 바위와 몬스터가 함께 있어 현재 위치를 기억하기 좋은 장면입니다.
비슷한 지형이 반복될 때는 말풍선이 일종의 표지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제 더 깊은 낙양살쾡이굴9로 이동해봅니다.
낙양살쾡이굴9에 들어왔습니다. 화면에는 빛나는 몬스터와 여러 살쾡이들이 함께 보여 조금 더 복잡한 분위기입니다.
층이 깊어질수록 몬스터 배치도 더 빽빽해지는 느낌입니다.
천랑은 주변을 살피며 안전하게 다음 길을 찾습니다.
낙양살쾡이굴9에서 천랑이 구간을 표시했습니다.
노란색으로 보이는 몬스터와 주변 살쾡이들이 함께 있어 눈에 잘 띕니다.
이 장면은 낙양살쾡이굴 후반부의 사냥터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층 이름과 말풍선을 함께 남겨두면 포스팅을 보는 분들도 현재 위치를 따라가기 쉽습니다.
낙양살쾡이굴9에서 다시 한 번 길을 확인했습니다.
천랑 주변으로 여러 몬스터가 보이고, 오른쪽에는 붉은 살쾡이도 있습니다.
좁은 길목에서 몬스터가 몰리면 이동이 불편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후반층으로 갈수록 단순 이동보다 전투와 길 찾기가 동시에 중요해집니다.
낙양살쾡이굴9에서 전투 이펙트가 크게 발생했습니다.
흰색 마법 이팩트와 함께 쓰러지는 듯한 장면이 화면 곳곳에 보입니다.
이런 장면은 사냥터 탐험의 긴장감과 재미를 잘 살려줍니다.
천랑은 전투를 정리하면서 다음 출구를 향해 이동합니다.
낙양살쾡이굴9에서 몬스터 무리와 다시 마주쳤습니다. 중앙 쪽에 전투 효과가 보이며 사냥이 계속 이어집니다.
동굴 깊은 곳에서는 몬스터가 계속 등장해 이동만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런 사냥 장면이 있어 낙양살쾡이굴 탐험이 더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낙양살쾡이굴9의 회색 바위 지형을 지나갑니다. 화면 아래쪽과 오른쪽에 다음 길이 이어지는 듯 보입니다.
후반층은 길이 넓게 열렸다가 다시 좁아지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천랑도 좌표와 지형을 함께 보며 다음 이동 방향을 잡습니다.
낙양살쾡이굴9에서 노란빛 몬스터가 보이는 구간을 지나갑니다.
주변이 회색 바위로 둘러싸여 있어 시야가 조금 답답합니다.
이런 몬스터 색상 차이는 스크린샷에서 사냥터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요소가 됩니다.
천랑은 길을 잃지 않도록 화면 상단의 층 이름을 확인하며 이동합니다.
낙양살쾡이굴9에서 다음 출구처럼 보이는 곳을 찾았습니다.
천랑이 말풍선을 남기며 이동 포인트를 표시했습니다.
오랜 동굴 탐험 중에는 이런 장면 하나가 길찾기의 기준점이 됩니다.
이제 마지막 구간인 낙양살쾡이굴10으로 넘어가봅니다.
낙양살쾡이굴10에 도착했습니다. 화면 상단에 층 이름이 보이고, 주변에는 몬스터들이 계속 배치되어 있습니다.
10층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생각보다 긴 사냥터였다는 느낌이 듭니다.
낙양살쾡이굴10에서 이동을 이어갑니다. 천랑의 말풍선이 남아 있어 후반층 구간임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깊은 층까지 왔지만 지형은 여전히 넓은 방과 좁은 길이 섞여 있습니다.
마지막 층답게 주변 몬스터를 조심하면서 출구를 찾아봅니다.
낙양살쾡이굴10 안쪽에서 살쾡이왕 몬스터가 함께 보입니다. 후반부라 화면이 꽤 복잡합니다.
이런 깊은 층에서는 작은 이동 실수로도 몬스터에게 둘러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랑은 주변을 정리하며 다시 길을 찾아 이동합니다.
낙양살쾡이굴10에서 마지막 이동 포인트를 확인했습니다. 천랑의 말풍선이 출구를 찾는 장면처럼 보입니다.
긴 동굴 탐험의 끝이 가까워진 느낌이 납니다.
낙양성 상점 탐방으로 시작해서 살쾡이굴 깊은 곳까지 이어진 코스가 꽤 알차네요.
낙양살쾡이굴을 빠져나와 다시 낙양성 쪽 길로 돌아온 모습입니다.
입구 앞에서 천랑이 위치를 다시 표시했습니다.
동굴 안의 어두운 분위기에서 성 안의 푸른 길과 나무가 보이니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긴 사냥터 탐험 후에는 이렇게 입구를 다시 찍어두면 마무리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낙양성의 남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상단 지형명을 보며 위치를 확인하고, 건물 외관을 살펴봅니다.
동굴을 다녀온 뒤 성 안 건물을 다시 보니, 낙양성의 규모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붉은 문이 있는 건물 앞에서 한 번 더 멈췄습니다.
입구가 여러 개라 어느 쪽으로 들어갈지 살펴보게 됩니다.
낙양성은 상점, 궁전풍 건물, 사냥터 입구가 한 지역 안에 함께 있어 탐험 동선이 다양합니다.
낙양성은 남쪽에 연결된 지형이 따로 있습니다.
남문에서 남쪽으로 더 내려가시면 남경1 지역과 연결되어 있는걸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낙양성 남쪽에 위치한 남경의 스샷을 마지막으로,
낙양성 포스팅을 마무리 해봅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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