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방성 탐험 - Part 2






지난시간에 이어서, 오늘은 중국 대방성 탐험 2탄입니다!
지난시간에 살펴봤던 코뿔소굴을 시작으로 
대방성의  다른 여러 지형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방성 안쪽에서 먼저 대방성코뿔소굴 입구를 확인했습니다.
지난시간에 한번 탐험 해봤죠 !
좌표는 (127,112)입니다.



이곳은 대방성코뿔소굴1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코뿔소처럼 보이는 몬스터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지난번에 살펴봣을때는 코뿔소들이 움직이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다시 들어가보니, 코뿔소들이 달려들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코뿔소대왕을 잡아서,  
봉인(?)되어있던 마법이 풀린걸까요....?
이거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대방성 안쪽 길을 따라 아래쪽으로 이동합니다.
대나무와 흙길이 이어져 있어 조용한 마을길 느낌이 납니다.



길을 따라가다 보니 꽃밭과 나무가 가득한 구간이 나옵니다.
대방성은 성 안쪽도 꽤 넓고, 구석구석 꾸며진 느낌이 강하네요.
이런 길목은 이동 중간 스샷으로 넣기 좋습니다.



악어굴 입구 근처 방향으로 이동했습니다.
성벽과 문 구조가 함께 보여 위치를 기억하기 좋습니다.
안쪽 사냥터로 들어갈 준비를 해봅니다.
좌표는 (108, 129) 입니다.



안쪽으로 들어오니 물가와 붉은 흙 지형이 함께 보입니다.
처음 구간부터 지형이 단순하지 않아서 탐험하는 맛이 있습니다.



안쪽에서 몬스터 이름을 다시 확인해봅니다.
녹색의 악어 몬스터 이름은 "녹악어" 입니다.



물가 옆 붉은 흙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검은색 악어는 "흑악어" 입니다.
저도 이동하면서 계속 주변을 확인하게 되네요.


몬스터들이 가까이 모여 있는 구간입니다.
제가 중앙 쪽으로 들어가며 사냥을 시작해봅니다.
악어굴은 초반부터 몹 밀집도가 꽤 있는 편입니다.



시폭염화 마법 이펙트가 터지면서 몬스터들이 정리됩니다.
제가 광역으로 처리하니 화면이 한순간에 시원해지네요.
이런 장면은 사냥터 소개에 꼭 넣고 싶은 스샷입니다.



물가가 이어지는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길이 위아래로 나뉘어 있어서 방향을 잘 보고 움직여야 합니다.
저도 다음 통로가 어디인지 확인하면서 천천히 진행합니다.



몹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투가 커졌습니다.
제가 마법을 사용하니 흰 이펙트가 화면에 가득 퍼집니다.



전투를 마치고 위쪽 물가로 이동했습니다.
사냥 후 길을 다시 잡기 좋은 구간입니다.


물길 옆을 따라 계속 이동합니다.
악어굴 안에는 물가와 흙길이 반복되어 길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도 지형을 기준으로 다음 방향을 확인해봅니다.



붉은 흙길이 이어지는 안쪽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검은 몬스터들이 보여 다시 긴장감이 살아납니다.
제가 천천히 움직이며 사냥할 자리를 잡아봅니다.



몬스터가 모이자 다시 전투가 시작됩니다.
제가 마법을 쓰며 주변 몹들을 정리하는 장면입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체력과 마력 확인도 같이 해줘야겠네요.



전투 후 아래쪽 길목으로 내려왔습니다.
지형이 넓어져서 잠깐 방향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구간이 이어질수록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가와 붉은 흙길이 함께 보이는 구간입니다.
제가 다시 몬스터 이름을 확인하며 이동하고 있습니다.
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 구역으로 이어집니다.



4굴부터 등장하는 빨간색의 악어몬스터는
"진적악어"입니다. 줄무늬가 있는 악어네요.



물가와 붉은 흙길이 함께 보이는 구간입니다.
제가 다시 몬스터 이름을 확인하며 이동하고 있습니다.
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 구역으로 이어집니다.


물가 옆에서 마법 이펙트가 터지는 장면입니다.
제가 몹을 몰아 정리하니 사냥 손맛이 확 살아납니다.



전투가 끝난 뒤 다시 통로를 확인합니다.
주변이 조금 조용해지니 길이 더 잘 보이네요.
저도 다음 방향을 잡고 계속 안쪽으로 이동합니다.



코뿔소굴 안쪽의 넓은 구조물이 보이는 구간입니다.
흰 벽처럼 둘러싸인 지형이 있어 분위기가 더 독특합니다.
제가 입구처럼 보이는 곳을 따라가며 다음 길을 확인합니다.



5굴에도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했네요.
짙은 녹색의 악어 이름은 "진녹악어"입니다.




나머지 새로운 몬스터의 이름도 확인하시죠,
갈색의 악어 이름은 "진갈악어"입니다.



구조물 주변에서 다시 몬스터를 만났습니다.
붉은 몬스터와 검은 몬스터가 함께 보여 사냥터 분위기가 강해집니다.
이곳은 그냥 지나가기보다 정리하고 가는 편이 좋아 보입니다.



아래쪽 길목에서 제가 다시 위치를 확인합니다.
구조물이 기준점처럼 보여서 길 찾기에 도움이 됩니다.



몬스터가 가까이 붙으면서 다시 전투가 벌어집니다.
제가 마법으로 주변을 정리하니 길이 조금씩 열리네요.
사냥과 이동이 계속 번갈아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전투 후 잠시 주변이 정리된 모습입니다.
제가 아래쪽에서 다시 방향을 잡고 움직입니다.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길이 길어져서 동선 확인이 중요합니다.



악어굴이라 그런지,
지형지물이나 입구 지형이 악어의 이빨(?) 과 비슷한 모양입니다.



다시 구조물 안쪽으로 올라와 위치를 확인합니다.
제가 주변 지형을 보며 다음 이동 방향을 고민하는 장면입니다.



흰 벽 안쪽에 들어와 다시 한번 주변을 살펴봅니다.
건물 잔해처럼 보이는 구조물이 있어 분위기가 묘하게 무겁습니다.
이런 장소는 사냥터 안에서도 기억에 남는 포인트입니다.



안쪽의 다른 구조물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물가와 폐허 같은 지형이 함께 보여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제가 새로운 길을 찾으며 천천히 이동해봅니다.



구조물 옆을 지나가며 몬스터를 확인합니다.
붉은 몬스터가 보이니 다시 사냥 준비를 하게 되네요.
길을 따라 움직이면서도 주변을 계속 살펴야 합니다.



물길이 많은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악어굴 안쪽에는 이런 물가 지형이 생각보다 자주 나옵니다.
제가 물길을 기준으로 다음 방향을 잡아봅니다.



물가에서 다시 전투가 시작됩니다.
마법 이펙트가 터지며 몬스터들이 한꺼번에 정리됩니다.
이런 장면은 사냥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전투가 이어지며 물 위쪽으로 이동합니다.
몬스터가 몰려 있어 길을 찾는 동시에 사냥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계속 위치를 조절하면서 움직여봅니다.



흰 바위 지형이 많은 새로운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이전 물가 구간과 달리 분위기가 훨씬 차갑고 거칠어 보입니다.



새로운 악어가 나타났네요,
이름은 "진회악어"입니다... 회색....? 이라 그런가봅니다.



위쪽으로 올라가며 다시 지형을 확인합니다.
계단과 바위가 보이니 다음 구역으로 이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길을 놓치지 않도록 천천히 이동합니다.



몹들이 몰려 있는 곳에서 다시 사냥을 시작합니다.
화면 가득 흰 이펙트가 퍼지니 전투가 꽤 치열해 보입니다.



중앙의 넓은 지형으로 들어왔습니다.
주변이 둥글게 이어져 있어 잠깐 위치를 정리하기 좋은 곳입니다.



새로운 몬스터가 나타나서 이름을 확인해봅니다.
조금더 길쭉하고 큰 갈색 몬스터는 "중간왕악어"라고 하네요.



다시 몬스터가 몰리며 전투가 이어집니다.
제가 마법을 사용해 주변을 정리하는 장면입니다.
좁은 구역에 몹이 모이니 화면이 꽤 꽉 차 보이네요.



전투 후 중앙 통로 쪽으로 이동합니다.
마법 이펙트가 지나간 뒤라 주변이 조금 정리된 느낌입니다.
제가 다음 길을 따라 천천히 위쪽으로 올라가봅니다.



다른 악어들과 비슷하게,
중간왕악어를 잡아도 확률적으로 악어의피 아이템을 드랍해줍니다.



큰 이펙트와 함께 전투가 다시 크게 벌어졌습니다.
몹이 한꺼번에 몰리니 정말 정신없는 장면이네요.
제가 광역으로 정리하면서 길을 열어봅니다.




전투가 끝난 뒤 위쪽 계단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주변이 잠시 조용해져서 다음 구간을 보기 좋습니다.



위쪽 폐허 같은 지형까지 올라왔습니다.
입구처럼 보이는 곳과 바위 지형이 함께 있어 분위기가 묵직합니다.
제가 다음 구역으로 이어지는 길을 확인해봅니다.



붉은 흙길 위에서 다시 전투가 시작됩니다.
몬스터들이 몰려와서 제가 바로 마법으로 대응합니다.
이제는 길 찾기보다 몹 정리가 먼저 필요한 구간입니다.



전투 중 몬스터들이 제 주변으로 더 모여듭니다.
좁은 지형이라 한 번에 몰리면 움직이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이런 장면이 사냥터 분위기를 확 살려줍니다.



몬스터들이 계속 남아 있어 전투가 길어집니다.
제가 한 번 더 위치를 잡고 차분히 정리해봅니다.



전투 후 주변을 보니 몬스터 흔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제가 중앙에서 다시 방향을 잡고 다음 길을 살펴봅니다.



조금씩 몹이 줄어들면서 길이 다시 보이기 시작합니다.
전투가 길었던 만큼 여기서 잠깐 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다음으로 어디로 나갈지 주변을 확인합니다.



위쪽으로 이동하면서 마지막으로 지형을 정리합니다.
붉은 흙길과 바위가 반복되어 악어굴 특유의 분위기가 잘 보입니다.
이제 다음굴로 넘어갈 준비를 해봅니다.



제가 위쪽 길목에서 주변을 한번 더 둘러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후반부인 악어굴 마지막굴 쪽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이곳은 대방성악어굴10입니다.
들어오자마자 파란 악어처럼 보이는 큰 몬스터가 눈에 띕니다.



대방성악어굴 안에서 바로 전투가 시작됩니다.
악어 몬스터와 주변 몹들이 함께 몰리니 화면이 꽤 바쁘네요.
제가 마법으로 정리하면서 사냥 흐름을 이어갑니다.


악어굴 안쪽에서 몬스터들이 계속 몰려듭니다.
큰 악어형 몬스터가 있으니 사냥터 분위기가 훨씬 강렬합니다.
제가 거리를 두고 전투 위치를 잡아봅니다.



전투 후 큰 악어 몬스터와 가까이 마주했습니다.
몸집이 커서 화면에서 존재감이 확실하네요.
이런 몹은 그냥 지나치기보다 한 번 제대로 상대해보고 싶어집니다.



악어 몬스터가 중앙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제가 옆에서 움직이며 공격 타이밍을 보고 있습니다.
악어굴은 몬스터 하나만 있어도 분위기가 꽤 위협적입니다.



넓은 흙길 위에서 악어 몬스터를 따라갑니다.
주변은 비교적 비어 있지만, 큰 몹 하나가 있어서 긴장감은 그대로입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거리를 맞추며 이동합니다.



마법 이펙트가 터지며 악어 몬스터와 전투가 이어집니다.
커다란 몬스터가 화면에 크게 보이니 전투 장면이 더 인상적입니다.
후반부 사냥터답게 확실히 묵직한 느낌이 있네요.



악어굴 끝쪽으로 이동하며 주변을 정리합니다.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구간이었습니다.



대방성 악어굴10굴에서 다음굴로 넘어가면,
악어굴 입구 초입으로 텔레포트 됩니다.


대방성 안쪽으로 돌아와 주변 길을 다시 살펴봅니다.
악어굴을 빠져나오니 마을 풍경이 훨씬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사냥터 탐험을 마치고 대방성 내부 시설도 둘러봅니다.



물가와 꽃밭이 있는 대방성 구간입니다.
사냥터에서 나오자마자 이런 밝은 풍경이 보이니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제가 잠시 숨을 돌리며 다음 목적지를 찾아봅니다.



대방성의 큰 건물 입구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대방성 남문입니다. 
대방성 내부에서 비영사천문(남)을 시전하시면 바로 이곳으로 텔레포트 됩니다.



대방성 안쪽의 정원 같은 구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물길과 건물이 함께 보여 마을 시설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냥터를 돌고 난 뒤라 이런 평화로운 장면이 더 반갑네요.



이곳은 대방성 주막 입구입니다.
좌표는 (77,10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니 실내 공간이 넓게 펼쳐집니다.
NPC와 장식이 함께 있어 주막분위기가 확실히 납니다.
제가 먼저 말을 걸어 어떤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NPC 메뉴창이 열리며 여러 선택지가 보입니다.
사냥 후 잠깐 들러 정비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목록창에 여러 물품들이 표시됩니다.
사냥터를 다녀온 뒤 필요한 아이템을 확인하기 좋은 장면입니다.
참고로, 대방성 주막에서는 대방성비서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대방성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건물 입구를 확인한 뒤 다음 시설로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대방성은 사냥터뿐 아니라 생활형 건물들도 꽤 잘 갖춰져 있네요.



조금 더 어두운 흙길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나무와 건물이 함께 보여 또 다른 시설로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제가 다음 입구를 찾아 계속 걸어가봅니다.


이곳은 대방성 갑옷점 입구입니다.
좌표는 (59,9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니 옷과 장비가 진열된 실내가 나옵니다.
NPC들이 배치되어 있어 의복이나 장비 상점처럼 보입니다.
사냥터를 돌고 나니 이런 상점 구경도 꽤 반갑네요.



NPC에게 말을 걸자 선택창이 나타납니다.
구입이나 판매 같은 메뉴를 확인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는 중입니다.




10만전에 한족남자평복 한족여자평복을 판매하고 있네요.

대방성 탐험 후 마지막으로 장비와 물품을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코뿔소굴, 악어굴, 그리고 대방성 시설까지 이어지는 탐험을 마무리합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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