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성 탐험 - Part 2

 



지난시간에 이어, 국내성 탐험 Part 2 !!
이번에는 국내성 주변의 건물과 숨은 장소들을 둘러보겠습니다.


먼저 세계지도에서 국내성 위치를 확인해줍니다.
부여성과 함께 클래식 바람의나라에서 가장 익숙한 중심 마을이죠.



국내성 정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성문 앞 안내 문구가 뜨면서 본격적으로 마을에 들어온 느낌이 납니다.
국내성 투어는 역시 이 입구에서 시작하는 게 가장 자연스럽네요.



국내성 안쪽 숲길을 따라 이동해봅니다.
나무가 빽빽하게 배치되어 있어 부여성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납니다.
부여성 사슴굴 입구와는 다르게, 국내성 사슴굴 입구는...
정말 숲 속 잘 드러나지 않는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131,24)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내성 안쪽의 사슴들이 있는 사슴굴로 들어왔습니다.
파란색과 빨간색 동물들이 함께 보이며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마을 바로 근처에서도 이런 사냥터를 만날 수 있는 점이 재밌습니다.



다시 국내성의 큰 건물 해골굴 입구로 이동했습니다.
동굴처럼 보이는 입구와 푸른 장식이 있어 눈에 잘 띕니다.
이런 입구는 처음 오시는 분들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골 몬스터들이 많이 보이면서 갑자기 사냥터 분위기가 강해집니다.
국내성 주변에도 이렇게 분위기 다른 지역들이 다양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국내성의 다리 위를 지나가는 장면입니다.
물길과 흰 난간이 함께 보여 마을 풍경이 꽤 정갈합니다.
말을 타고 건너니 이동하는 느낌도 더 시원하네요.



붉은 지붕의 큰 건물 고구려 무한장 앞에 도착했습니다.
건물 앞에서 안내 문구가 뜨며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위치를 확인합니다.
국내성의 주요 건물들은 외관부터 꽤 웅장한 느낌을 줍니다.



건물 안에는 장식과 NPC들이 함께 배치되어 있습니다.
좌우의 상징물과 중앙 통로가 있어 일반 상점보다 격식 있는 분위기입니다.
NPC에게 말을 걸면 직업이나 기능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NPC 대화창이 열리며 선택 가능한 항목들이 표시됩니다.
여러 메뉴가 있는 것으로 보아 단순 안내보다는 기능성 NPC로 보입니다.
대화창이 길게 나올 때는 천천히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두 NPC에게는 옷을 염색할수도 있습니다.


열쇠교환NPC는 원숭이왕굴에서 나타나는 보물열쇠를 모아서
가져다주면 각 직업 아이템으로 바꾸어 줍니다.



다시 실내 오른쪽 구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상징물과 조각상들이 놓여 있어 신전이나 직업관 같은 느낌이 납니다.
구역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실내 맵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작은 실내 공간으로 들어왔습니다.
부여성 무한장과는 다르게 국내성에는 성황령 할머니가 안계시네요.
침상과 벽면 구조가 보여 조용한 방이나 숙소 같은 느낌이 납니다.
겉으로는 평범해도 내부에 별도 공간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원래 건물 안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른쪽 조각상 근처에서 다른 구역으로 이어지는 길을 확인합니다.
실내 구조가 넓어서 처음 오면 방향을 잘 살펴야겠습니다.



푸른 바닥의 넓은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중앙 장식이 크게 놓여 있어 의식 공간처럼 보입니다.
국내성 안에는 이런 특수한 분위기의 방도 함께 숨겨져 있네요.



다시 본관으로 돌아와 오른쪽 구역을 확인합니다.
국내성 고구려무한준비실에서는, 오른쪽 입구지형이
아무곳과도 연결되어있지 않네요.



오른쪽 아래 조각상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국내성 고구려무한준비실에서는
이  입구지형이 아무곳과도 연결되어있지 않네요.



윗쪽 방으로 다시 올라와 출구와 연결되는 길을 확인합니다.
실내가 넓게 이어져 있어 동선을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다른 직업 관련 공간도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넓은 문양이 있는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바닥에 큰 새 모양 문양이 있어 신성한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장면은 스크린샷으로 남기기 좋은 포인트네요.



다시 본관 중앙으로 돌아왔습니다.
NPC 위치와 상징물 배치를 다시 확인하며 다음 이동 방향을 잡습니다.
비슷한 방이 반복되어도 장식이 달라서 구분하기 좋습니다.



또 다른 문양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가운데 NPC와 바닥 문양이 함께 보여 의식장 같은 분위기입니다.
직업 관련 공간들은 이런 상징적인 연출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안쪽에 있는 무두 NPC에게도 말을걸면,
밖에 있는 NPC와 같이 옷을 염색하실 수 있습니다.



방 중앙에는 커다란 문양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화면 아래 대사도 이어지며 공간의 의미를 조금 더 알려주는 느낌입니다.
단순한 방이 아니라 특정 역할을 가진 장소로 보입니다.
(주작 문양인것 같죠...?)



다시 본관 쪽으로 돌아와 왼쪽 구역을 확인합니다.
붉은 상징물과 조각상들이 함께 배치되어 있습니다.
실내를 한 바퀴 돌며 각 구역의 차이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중앙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파란 장식이 있는 바닥이 눈에 띄며 깔끔한 분위기를 줍니다.
직업 관련 장소마다 색감과 문양이 달라서 구분이 잘 됩니다.
처음보는 무한장 지형인것 같네요.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중앙에서 대결하는 지형인 것 같습니다.



본관 왼쪽 공간에서 NPC 안내를 확인합니다.
좌우의 상징물과 NPC 배치가 균형 있게 놓여 있습니다.
이런 구조 덕분에 공간이 더 공식적인 느낌을 줍니다.
왼쪽에 있는 입구지형또한, 아무곳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왼쪽 구역을 조금 더 아래쪽으로 내려와 살펴봅니다.
긴 통로처럼 이어져 있어 실내를 빠져나가기 전 마지막 확인을 하는 장면입니다.
국내성 내부는 생각보다 규모가 꽤 큽니다.
이쪽 입구지형또한, 아무 곳 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NPC가 있는 중앙으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대화 문구를 통해 이곳의 역할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찾을 때는 NPC 위치를 기억해두면 편합니다.
이쪽도 아무곳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구려무한장은, 예전에 살펴봤던 부여성 무한장과는 조금 다르게,
연결된 지형이 많이 없고, 대결하기에 성황령 할머니도 없어,
조금 불편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오니 물길 위의 다리가 보입니다.
실내의 무거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마을 풍경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국내성은 건물 안팎의 분위기 차이가 꽤 뚜렷합니다.



성벽과 정원이 있는 외부 길로 이동합니다.
꽃과 나무가 함께 있어 국내성 외곽도 꽤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이런 구간은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스샷을 찍기 좋습니다.



이곳은 국내성 안에 있는 술사의 길 입구 지역입니다.
좌표는 (168, 61)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 내부는 보라색 바닥과 침상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라 휴식 공간처럼 보입니다.
이런 실내는 사냥터와는 전혀 다른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안쪽 방에서 현자 처연 NPC와 마주했습니다.
대화창이 뜨며 특정 기능이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장소로 보입니다.
국내성 안에는 이렇게 작은 실내에도 대화 포인트가 있습니다.



NPC 대화창에서 길게 설명이 이어집니다.
말투와 내용으로 보아 안내나 도움을 제공하는 NPC처럼 느껴집니다.
처음 방문한 공간에서는 이런 대사를 한 번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술사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현자 처연NPC는 여러가지 선택 옵션을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제 캐릭터가 5차-주술사 -마신 이다보니,
이제 현자 가 저에게 얼려줄 마법은 딱히 없다고 표현하네요.



하지만, 1-99때 배우는 주술사의 마법들은,
전부 다시 배우시거나 지우실수 있습니다.



마법을 배우는것과 더불어서,
현자 NPC는 저에게 칭호를 선택해서 지정하게 할수 있습니다.



5차 승급 마신이지만... 아직 배울게 너무나도 많은 유저이기에..
초보 마신이라고 칭하고 싶은데요...


칭호를 얻으려고 시도해보았더니,
칭호를 바꾸로면 5000전을 받쳐야 한다고 하는군요....
이런.... 다음에 돈 들고 와봐야겠습니다.


다시 국내성 북문으로 와서
이번엔 서쪽으로 이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넓은 길과 나무가 이어져 있어 마을 산책 느낌이 납니다.
투어 중간에 말을 타고 다니면 이동 장면도 더 자연스럽네요.



다리를 지나 국내성 안쪽 길을 계속 이동합니다.
물길과 돌다리가 함께 있어 이동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국내성은 물가 지형이 많아 풍경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큰 건물 앞에서 NPC 대화가 시작됩니다.
입구 주변에는 깃발과 장식이 있어 특별한 장소처럼 보입니다.
이곳에서는 중요한 안내나 이동 관련 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구려무도가NPC의 설명이 길게 이어집니다.
대화 내용은 어떤 길이나 목적지로 향하는 안내처럼 보입니다.
진행 전 설명을 충분히 읽어두면 길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화창이 계속 이어지며 추가 안내가 나옵니다.
이런 설명은 처음 방문하는 유저에게 꽤 유용합니다.
국내성의 주요 NPC들은 생각보다 자세하게 안내해주네요.



또 다른 안내창에서 주의사항처럼 보이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선택하기 전 확인 단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옛날 게임 특유의 긴 문장을 읽는 맛이 있습니다.



대화가 끝나고 다시 건물 앞 위치를 확인합니다.
NPC가 있는 입구와 주변 장식이 함께 보여 위치를 기억하기 좋습니다.
이곳은 국내성 투어 중 중요한 체크포인트로 보입니다.



건물 정문 앞까지 올라왔습니다.
깃발과 계단이 이어져 있어 입구 분위기가 꽤 웅장합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실내 공간이 이어집니다.



이곳은 국내성 안에 있는 전사의길 입구입니다.
좌표는 (49,37)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실내로 들어오니 다시 보라색 바닥의 방이 나타납니다.
침상과 장식이 정돈되어 있어 조용한 휴식 공간처럼 보입니다.
국내성 안에는 이런 실내 공간이 여러 곳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검성 예백NPC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마주하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화면 속 대화는 안내나 기능 설명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처음 보는 NPC라면 꼭 한 번 말을 걸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주술사의 직업을 갖고 있는 채로,
예백 NPC에게 말을 거는것이다 보니,
전사직업 가지기라는 옵션이 주워지네요...
한번 눌러볼까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미 직업이 있다면서 말을 걸어오는 NPC
이미 한번 정한 직업은 바꿀 수 없다고 하네요...



다시 국내성 외부로 나와 말을 타고 이동합니다.
넓은 길과 나무가 이어져 있어 마을 산책 느낌이 납니다.
투어 중간에 말을 타고 다니면 이동 장면도 더 자연스럽네요.



물가 근처의 길목에 도착했습니다.
다리와 나무, 강이 함께 보여 국내성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 전 잠시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입니다.



길을 가다가... 향기서버의 운영진중 한분인
홍보관리자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사를 드렸지만.... 대꾸를 안하시는 운영자님...



이곳은 고구려 도깨비굴 - 일명 백륜동 입구입니다.
부여성 도깨비굴은 참고로 - 망륜동 입니다.



어두운 사냥터로 들어오니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몬스터와 기묘한 지형이 함께 보여 마을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국내성 주변에도 이렇게 강한 분위기의 사냥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 도깨비굴이 있다면,
왼쪽에는 흑해골굴 입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31,30)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더 깊은 어두운 동굴 지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여러 몬스터가 모여 있어 본격적인 사냥터 느낌이 납니다.
평화로운 국내성 풍경과 대비되어 더 인상적입니다.



다시 국내성의 초가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외부 입구와 사냥터가 가까이 연결되어 있어 이동 동선이 편합니다.
이런 구조를 알아두면 사냥 후 마을 복귀가 쉬워집니다.



실내에는 말과 NPC가 보입니다.
말 한마리가 위치하고 있어서,
마굿간이나 이동 관련 공간처럼 느껴지는 장소입니다.



상점 목록처럼 보이는 창이 열렸습니다.
여러 물품과 가격이 표시되어 있어 판매 기능이 있는 공간입니다.
여러가지 시약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목록을 더 내려 다른 물품도 확인합니다.
아이템 종류가 여러 가지라 필요한 물건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사냥 전후로 들러보면 은근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다시 국내성 정문 근처로 돌아왔습니다.
넓은 길과 꽃밭이 보여 처음 출발했던 분위기가 다시 느껴집니다.
여러 건물을 둘러본 뒤 기준점으로 돌아온 장면입니다



돌다리 위를 지나며 다른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주변에 물길이 넓게 이어져 있어 국내성의 풍경이 잘 보입니다.
다리 장면은 마을 투어에서 빠질 수 없는 포인트입니다.



국내성의 큰 길목을 따라 이동합니다.
나무와 꽃들이 배치되어 있어 길이 단조롭지 않습니다.
다음 건물이나 사냥터로 이어지는 중간 이동 장면입니다.



숲길 안쪽의 초가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건물 주변이 물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조용한 분위기가 납니다.
겉보기에는 민가 같지만 내부에 기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 앞에서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말이 옆에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이동 중 잠시 들른 장소처럼 보입니다.
국내성 곳곳에는 이런 작은 집들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떄 그시절 바람의나라에서는,
이장소가 고구려 소극장과 연결된 입구지형이였는데,
향기서버에서는 아무곳도 연결되어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시 숲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나무가 빽빽하게 놓여 있어 길이 조금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자연스러운 지형이 국내성의 매력입니다.




나무 사이 길목에서 잠시 멈춰 주변을 확인합니다.
아래쪽에는 말이 보이고, 길은 여러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외곽 지역을 둘러볼 때는 이런 갈림길을 잘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작은 섬처럼 보이는 공간으로 이동했습니다.
바로 사마귀굴 입구입니다.
물로 둘러싸인 지형과 계단이 있어 특별한 장소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숨은 장소는 맵 투어를 할 때 발견하는 재미가 큽니다.



사마귀굴 사냥터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사마귀와 거미처럼 보이는 몬스터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국내성 주변 사냥터는 몬스터 종류도 꽤 다양합니다.



다시 국내성 동문 입구 쪽으로 돌아왔습니다.
큰 문과 안내석이 보여 마을 중심부에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이제 투어도 마무리 구간으로 들어갑니다.



국내성 안쪽의 또 다른 건물 앞입니다.
정갈한 담장과 계단이 있어 중요한 실내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조용한 분위기라 마지막으로 둘러보기 좋은 장소입니다.
동문 입구 에 북서쪽에는 국내성 우성황이 있습니다.


우성황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이곳에서는 항상 "감사합니다"를 외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체력과 마력을 풀로 체워주기 때문이지요.


국내성 외곽의 산길 같은 지형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은 곰굴 입구입니다.
나무가 듬성듬성 있고 길이 위아래로 이어져 있습니다.
마을을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길목처럼 보입니다.


국내성 곰굴도 부여성 곰굴과 마찬가지로,
곰들 뿐만 아니라, 호랑이도 함께 존재한다는것 ! 잊지마세요~!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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