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만리장성 길 탐험 Part 2
지난시간에 이어, 아직 전부 살펴보지 못한
만리장성 3-4 맵을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계지도에서 만리장성 쪽 위치를 다시 확인해줍니다.
긴 성벽이 지도에서도 확실히 보여서 탐험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긴 성벽이 지도에서도 확실히 보여서 탐험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지난시간에 이어 이제 다시 만리장성2 위로 올라왔습니다.
만리장성 2 의 남서쪽에는 만리장성3 입구와 연결 되어 있습니다.
성벽 위의 넓은 돌길과 말이 보이니 다시 장성 탐험 느낌이 확 납니다.
만리장성 2 의 남서쪽에는 만리장성3 입구와 연결 되어 있습니다.
성벽 위의 넓은 돌길과 말이 보이니 다시 장성 탐험 느낌이 확 납니다.
만리장성3 안쪽 길을 따라 이동해봅니다.
회색 돌길과 성벽이 계속 이어져 있어서 길 자체가 하나의 긴 루트처럼 느껴집니다.
이제부터는 성벽 위를 천천히 걸으며 NPC와 구조물을 확인해보겠습니다.
회색 돌길과 성벽이 계속 이어져 있어서 길 자체가 하나의 긴 루트처럼 느껴집니다.
이제부터는 성벽 위를 천천히 걸으며 NPC와 구조물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성벽 모퉁이를 따라 내려오니 길이 조금 꺾입니다.
만리장성은 직선 길만 있는 게 아니라 굽은 구간이 있어서 실제로 걷는 느낌이 좋네요.
제가 다음 안내 NPC가 어디 있는지 살펴보며 이동합니다.
만리장성은 직선 길만 있는 게 아니라 굽은 구간이 있어서 실제로 걷는 느낌이 좋네요.
제가 다음 안내 NPC가 어디 있는지 살펴보며 이동합니다.
만리장성3 안쪽에서 NPC와 말이 함께 보입니다.
이 구간은 단순 이동보다 대화와 안내를 함께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구간은 단순 이동보다 대화와 안내를 함께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NPC 선택창이 열리며 설명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도 바로 지나치지 않고 메뉴를 하나씩 살펴봅니다.
NPC가 은천패,은지패,은인패에 대한 설명을 이어갑니다.
성벽 위에서 듣는 대사라 그런지, 단순한 설명도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성벽 위에서 듣는 대사라 그런지, 단순한 설명도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다시 선택창으로 돌아와 다른 항목도 확인해봅니다.
만리장성3에는 안내 NPC들이 꽤 많아서 읽을거리가 이어집니다.
제가 궁금한 메뉴를 하나씩 눌러보며 탐험을 계속합니다.
만리장성3에는 안내 NPC들이 꽤 많아서 읽을거리가 이어집니다.
제가 궁금한 메뉴를 하나씩 눌러보며 탐험을 계속합니다.
NPC의 추가 설명이 이어집니다.
계속해서 은천패,은지패,은인패에 대해 알려줍니다.
게임 속 장소지만 살짝 역사 탐방을 하는 기분도 납니다.
계속해서 은천패,은지패,은인패에 대해 알려줍니다.
게임 속 장소지만 살짝 역사 탐방을 하는 기분도 납니다.
대화가 끝난 뒤 다시 성벽 위를 이동합니다.
길이 좁아지는 구간이라 방향을 잘 보고 움직여야 합니다.
제가 다음 성벽 모퉁이를 따라 천천히 내려가봅니다.
길이 좁아지는 구간이라 방향을 잘 보고 움직여야 합니다.
제가 다음 성벽 모퉁이를 따라 천천히 내려가봅니다.
성벽 위 길을 따라 말을 타고 이동합니다.
돌길, 성벽, 풀밭이 함께 보여 만리장성 특유의 입체감이 잘 살아납니다.
걸어도 좋지만, 말 타고 지나가니 이동 장면이 더 시원해 보입니다.
돌길, 성벽, 풀밭이 함께 보여 만리장성 특유의 입체감이 잘 살아납니다.
걸어도 좋지만, 말 타고 지나가니 이동 장면이 더 시원해 보입니다.
다른 NPC가 있는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만리장성잡화09라고 소개하네요.
만리장성3는 중간중간 이런 체크포인트가 계속 나옵니다.
자기 자신을 만리장성잡화09라고 소개하네요.
만리장성3는 중간중간 이런 체크포인트가 계속 나옵니다.
새로운 NPC 선택창이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비약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메뉴처럼 보입니다.
같은 장성 안에서도 NPC마다 안내하는 내용이 조금씩 달라 보이네요.
이번에는 비약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메뉴처럼 보입니다.
같은 장성 안에서도 NPC마다 안내하는 내용이 조금씩 달라 보이네요.
NPC가 비약에 대한 설명을 길게 이어갑니다.
대화창이 많지만, 포스팅에서는 이런 부분이 읽을거리 역할을 해줍니다.
저도 성벽 위에서 잠깐 멈춰 해설을 듣는 느낌으로 진행합니다.
대화창이 많지만, 포스팅에서는 이런 부분이 읽을거리 역할을 해줍니다.
저도 성벽 위에서 잠깐 멈춰 해설을 듣는 느낌으로 진행합니다.
다시 선택창에서 다른 설명 항목을 확인합니다.
만리장성3는 이동만 하는 맵이 아니라 배경 설명까지 함께 준비된 공간처럼 보입니다.
NPC 설명이 이어지며 만리장성의 분위기를 더 살려줍니다.
성벽 위에서 듣는 대사라 장소와 내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제가 천천히 읽어보며 다음 이동 전에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성벽 위에서 듣는 대사라 장소와 내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제가 천천히 읽어보며 다음 이동 전에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대화를 마치고 다시 성벽 길로 돌아왔습니다.
모퉁이와 벽이 이어지는 길이라 이동 방향을 잘 잡아야 합니다.
제가 다음 NPC나 출구가 있는지 보면서 계속 걸어갑니다.
모퉁이와 벽이 이어지는 길이라 이동 방향을 잘 잡아야 합니다.
제가 다음 NPC나 출구가 있는지 보면서 계속 걸어갑니다.
다시 NPC들이 보이는 넓은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만리장성잡화10NPC라고 소개하네요.
이쯤 되면 만리장성3는 NPC 설명 투어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
자기 자신을 만리장성잡화10NPC라고 소개하네요.
이쯤 되면 만리장성3는 NPC 설명 투어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
NPC의 설명창이 열렸습니다.
세시마을의 역사나 역할을 설명하는 듯한 내용이 이어집니다.
성벽 위를 걷다가 이런 설명을 들으니 탐험 흐름이 덜 단조롭습니다.
새로운 NPC가 있는 넓은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주변에 말과 구조물이 함께 보여 수비대 초소 같은 분위기도 납니다.
제가 소림사승려NPC에게도 말을 걸어보는 장면입니다.
주변에 말과 구조물이 함께 보여 수비대 초소 같은 분위기도 납니다.
제가 소림사승려NPC에게도 말을 걸어보는 장면입니다.
NPC가 짧게 설명을 해주는 장면입니다.
만리장성 위에는 여러 인물이 배치되어 있어, 그냥 지나치면 아까운 느낌입니다.
저도 하나씩 말을 걸어보며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확인합니다.
만리장성 위에는 여러 인물이 배치되어 있어, 그냥 지나치면 아까운 느낌입니다.
저도 하나씩 말을 걸어보며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확인합니다.
다시 선택창이 나타나며 새로운 설명을 고를 수 있습니다.
소림사의 절기 - 마법을 배울수 있나봐요.
소림사의 절기 - 마법을 배울수 있나봐요.
NPC의 설명이 길게 이어집니다.
소림사의 절기를 배우려면 소림사 입문을 해야한대요.
소림사의 절기를 배우려면 소림사 입문을 해야한대요.
원래는 소림사까지 가서 배워야 하는데,
여기서도 배울수 있나보군요?! 새로운 정보입니다
NPC가 계속해서 소림사 마법 설명을 이어갑니다.
저도 다음으로 이동하기 전, 설명을 끝까지 확인해봅니다.
저도 다음으로 이동하기 전, 설명을 끝까지 확인해봅니다.
불도에 입문을 해야, 소림사마법을 배울수 있나보군요
같은 NPC에게서 여러 설명을 들을 수 있어 그냥 지나치기 아쉽습니다.
제가 남은 메뉴도 하나씩 눌러보며 정리합니다.
제가 남은 메뉴도 하나씩 눌러보며 정리합니다.
입문하겠다고 하니, 진심이냐고 물어봅니다.
비단을 구하려 자신은 고구려에 다녀오려 한다는걸 말해주는 NPC
비단을 구하려 자신은 고구려에 다녀오려 한다는걸 말해주는 NPC
내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건지 몰랐냐는 질문을 던지는 NPC....
또 다른 설명 항목을 확인합니다.
만리장성2에는 생각보다 많은 설명 NPC와 선택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길을 가기 전에 대화부터 다 읽어보는 중입니다.
만리장성2에는 생각보다 많은 설명 NPC와 선택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길을 가기 전에 대화부터 다 읽어보는 중입니다.
쉽게 결정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말을 건네는 NPC
소림사 입문이 쉽지는 않지요...
입문을 하지 않아도, 고구려 비단을 가져다준다면,
간단한 소림사무술을 가르쳐주겠다는 NPC입니다.
비단 한개로 소림사무술을 배울수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겠죠 ! 구해다드리겠다고 했습니다.
NPC가 마지막 설명처럼 이야기를 정리해줍니다.
여기까지 읽고 나니 만리장성3가 단순한 돌길보다 훨씬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여기까지 읽고 나니 만리장성3가 단순한 돌길보다 훨씬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무사히 다녀오기를 바래주는 NPC.
고구려에 가서 비단을 구해다 주러 떠나야겠습니다.
고구려에 가서 비단을 구해다 주러 떠나야겠습니다.
고구려 국내성에 갈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그 중에 빠른 방법중에 하나는 향기서버에 존재하는
F2- 의 간편이동을 사용하면 조금더 빨리 가실수 있습니다.
F2 키를 눌러서 간편 편리 이동 서비스 탭을 누르고
기타 탭을 눌러서 옵션들을 살펴봅니다.
F2 간편이동을 통해 - 기타 - 천상계제일계 로 이동해줍니다.
다른 선택지는 은화를 사용해서 개통하실수 있습니다.
다른 선택지는 은화를 사용해서 개통하실수 있습니다.
천상계제일계로 넘어왔습니다.
이곳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면 세계지도로 넘어가게 됩니다.
다시 세계지도에서 국내성 위치를 확인합니다.
만리장성 - 소림사의 절기를 배우기 위함이죠 !
만리장성 - 소림사의 절기를 배우기 위함이죠 !
세계지도에서 국내성을 선택하면
국내성 진입로로 텔레포트 되게 됩니다.
이곳에서 비영사천문 (서)를 시전해서 국내성 서문으로 이동해줍니다.
고구려 비단을 구하기 위해서,
국내성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며 마을 중심부로 이동해봅니다.
고구려 비단을 파는곳은 국내성 이쁜이포목점에 있습니다.
돌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돌다리는 건너 마을 중앙 쥐굴 우물에서 남쪽으로 이동하시면
왼쪽엔 푸줏간, 오른쪽엔 대장간이 나타납니다.
푸줏간과 대장간을 지나, 남쪽에 주막 지형을 보면
계속해서 동쪽으로 이동해줍니다.
주막을 남쪽에 끼고 남동쪽으로 계속 이동하다보면
여자 방어구를 파는 포목상 입구가 보입니다.
이곳이 국내성 포목상 입구입니다.
좌표는 (82,159)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쁜이 옆에 다소곳하게 손모으로 서있는 비단장수NPC
클릭해서 고구려 비단을 사보겠습니다.
비단장수 NPC 선택창이 열리며 메뉴가 표시됩니다.
구입이나 판매처럼 기본 기능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보입니다.
구입이나 판매처럼 기본 기능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보입니다.
이름이 비단장수라 그런지, 정말 딱 고구려 비단 한개 종류만 판매합니다.
고구려비단은 개당 2000전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다시 만리장성3 소림사 NPC에게 찾아가,
비단을 가져왔다고 건네줍니다.
NPC에게 고구려비단을 건넸더니,
소림사 기술을 가르쳐주겠다고 합니다. !
백열장이라고 하는 기술을 가르쳐주겠다고하며
이것이 강력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백열장을 처음 배웠기 때문에,
아직 백열장을 더 수련해야 한다고 말을 해줍니다.
계속해서 NPC의 안내를 확인합니다.
성벽 위에서 듣는 설명이라 그런지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저도 이동하기 전 마지막으로 설명을 정리해봅니다.
성벽 위에서 듣는 설명이라 그런지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저도 이동하기 전 마지막으로 설명을 정리해봅니다.
마법창을 열어, 새롭게 얻게 된 기술 중
백열장이 추가되었음을 확인해봤습니다.
혹시 몰라 다시 소림사승려 NPC를 다시 눌러보았습니다.
바로 백열장을 배워 수련중인걸(?) 집어냅니다.
수련을 하면 할수록, 위력이 더 세진다고 설명해주는 소림사승려NPC
백열장도 계속해서 공격력을 높일수 있습니다.
소림사 의 수련을 위해서는,
소림사 뒷편에 있는 수련장에 가야 한다는걸 말해줍니다.
성문 밖으로 나와 큰 목조 구조물을 확인합니다.
만리장성의 출입구처럼 보이는 구간이라 규모감이 확 느껴집니다.
만리장성의 출입구처럼 보이는 구간이라 규모감이 확 느껴집니다.
만리장성 3은 만리장성2 맵과, 4맵 이외에도,
장안성과 이어지는 지형이 있습니다.
만리장성3의 남서쪽으로 이동하시면
장안성으로 넘어가실 수 있습니다.
만리장성 3에서 북서쪽으로 이동하시면
만리장성 4 맵지형으로 이동하실수 있습니다.
세계지도에서 만리장성 전체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이렇게 중간중간 지도를 보면 내가 어느 정도 이동했는지 감이 잡힙니다.
긴 장성 루트를 따라가는 포스팅에는 지도 컷이 잘 어울리네요.
이렇게 중간중간 지도를 보면 내가 어느 정도 이동했는지 감이 잡힙니다.
긴 장성 루트를 따라가는 포스팅에는 지도 컷이 잘 어울리네요.
다시 만리장성4의 긴 돌길 위로 돌아왔습니다.
성벽이 좌우로 이어지고 말이 보이니 다시 본격 탐험 분위기가 납니다.
제가 다음 구역으로 가기 위해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성벽이 좌우로 이어지고 말이 보이니 다시 본격 탐험 분위기가 납니다.
제가 다음 구역으로 가기 위해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성벽 중앙 길을 따라 계속 올라갑니다.
비슷한 길처럼 보여도 깃발과 벽 구조가 조금씩 달라 위치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저도 길을 놓치지 않도록 천천히 확인해봅니다
비슷한 길처럼 보여도 깃발과 벽 구조가 조금씩 달라 위치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저도 길을 놓치지 않도록 천천히 확인해봅니다
만리장성4의 넓은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말을 타고 지나가니 긴 성벽을 이동하는 느낌이 훨씬 잘 살아납니다.
말을 타고 지나가니 긴 성벽을 이동하는 느낌이 훨씬 잘 살아납니다.
성벽 모퉁이에서 말을 타고 잠시 멈췄습니다.
주변 길이 여러 방향으로 이어져 있어 다음 방향을 잡기 좋은 장면입니다.
만리장성4는 이런 굽은 길이 많아 실제 장성을 걷는 느낌이 납니다.
주변 길이 여러 방향으로 이어져 있어 다음 방향을 잡기 좋은 장면입니다.
만리장성4는 이런 굽은 길이 많아 실제 장성을 걷는 느낌이 납니다.
다시 넓은 성벽 구간으로 들어왔습니다.
멀리 NPC와 구조물이 보이니 또 다른 안내 지점으로 이어지는 듯합니다.
제가 계속 말을 타고 안쪽으로 이동해봅니다.
멀리 NPC와 구조물이 보이니 또 다른 안내 지점으로 이어지는 듯합니다.
제가 계속 말을 타고 안쪽으로 이동해봅니다.
NPC가 있는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자기 자신이 만리장성잡화상11 이라고 소개하네요.
자기 자신이 만리장성잡화상11 이라고 소개하네요.
NPC 선택창이 열리며 설명 항목이 나타납니다.
앞서 봤던 NPC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도 하나씩 눌러보며 내용을 확인해봅니다.
NPC가 금천패, 금지패, 금인패와 관련된 설명을 이어갑니다.
이들을 합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듯한 내용이라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이들을 합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듯한 내용이라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다시 선택창으로 돌아와 다른 항목도 확인합니다.
NPC마다 설명할 수 있는 주제가 여러 개 있는 듯합니다.
NPC마다 설명할 수 있는 주제가 여러 개 있는 듯합니다.
NPC가 추가 설명을 들려줍니다.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물었더니...
고구려의 왈숙네 주모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고구려의 왈숙네 주모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다시 성벽 위 길로 나와 이동을 이어갑니다.
길이 길고 비슷하게 이어져 있어서 위치를 계속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다음 NPC가 보이는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길이 길고 비슷하게 이어져 있어서 위치를 계속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다음 NPC가 보이는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또 다른 NPC가 있는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본인을 만리장성잡화성12 라고 소개합니다.
만리장성은 정말 한 걸음마다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느낌입니다.
본인을 만리장성잡화성12 라고 소개합니다.
만리장성은 정말 한 걸음마다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느낌입니다.
NPC 설명창이 열리며 짧은 안내가 나옵니다.
장성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해주는 조언처럼 느껴지네요.
이런 대사도 작은 분위기 포인트가 됩니다.
장성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해주는 조언처럼 느껴지네요.
이런 대사도 작은 분위기 포인트가 됩니다.
다시 성벽 길을 따라 아래쪽으로 이동합니다.
주변에 풀밭과 성벽이 반복되어 장성 특유의 긴 루트가 이어집니다.
제가 천천히 다음 출입구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주변에 풀밭과 성벽이 반복되어 장성 특유의 긴 루트가 이어집니다.
제가 천천히 다음 출입구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큰 성문 옆길로 내려왔습니다.
목조 문과 돌길이 함께 보여 장성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만리장성 탐험도 마지막 구간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목조 문과 돌길이 함께 보여 장성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만리장성 탐험도 마지막 구간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만리장성4굴의 서쪽 끝은 흉노족으로 넘어갈 수 있는
통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역사 고증이 그래도 어느정도 잘 된 부분이네요.
흉노족 던전에 입장했습니다
흙길과 바위, 나무가 보이면서 성벽 위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만리장성 주변 지역까지 함께 보여주는 마무리 장면으로 좋습니다.
만리장성 주변 지역까지 함께 보여주는 마무리 장면으로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계지도에서 만리장성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Part 2에서는 만리장성2의 NPC 설명, 이동 구간, 주변 지역까지 둘러봤습니다.
긴 장성 루트가 지도 위에서 다시 정리되니 탐험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Part 2에서는 만리장성2의 NPC 설명, 이동 구간, 주변 지역까지 둘러봤습니다.
긴 장성 루트가 지도 위에서 다시 정리되니 탐험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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