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낙양성 탐험 - Part 2
지난 시간에 이어서 낙양성 탐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의 성들은 지형들이 생각보다 아름다워서
살펴보는게 재밌습니다.
먼저 낙양성 안쪽의 정원길을 따라 움직여 봤습니다.
꽃과 나무가 많아서, 성 안인데도 산책로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낙양성의 건물 옆 길을 따라 조금 더 이동했습니다.
붉은 기둥과 회색 계단이 보여서 왕궁 쪽으로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이런 지형은 길이 좁아 보이지만, 의외로 옆길 확인이 중요합니다.
낙양성 안쪽의 큰 건물, 우성황 앞에 도착했습니다.
입구 위 장식이 화려해서 확실히 일반 민가와는 다른 느낌이 납니다.
건물 정면에서 한 번 더 위치를 잡아 봤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내부로 이어질 것 같은 구조라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들어가 봅니다.
낙양성은 바깥길보다 건물 입구 찾는 재미가 꽤 있습니다.
낙양성우성황 내부입니다.
밖의 정원 분위기와 달리 내부는 붉은 길과 좌우 방 구조가 뚜렷합니다.
중앙 통로를 기준으로 위쪽을 향해 이동해 봅니다.
이름이 무엇인지 묻자, 자신을 좌성황이라 설명합니다.
성황령 안에서는 괜히 예의를 갖춰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성황령 안에서는 괜히 예의를 갖춰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근데 왜 좌성황 할머니께서,
낙양성 우성황에 위치하고 계신걸까요....?
성황령 할머니 앞에서는 "감사합니다"를 습관화 합시다.
중요한 NPC가 있는 곳은 그냥 지나치지 말고 말도 한 번 걸어보는 게 좋습니다.
낙양성 탐험은 전투보다 이런 장소 확인이 핵심입니다.
다시 낙양성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성 안쪽에는 다리와 물길이 이어져 있어 이동 경로가 꽤 예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왕궁 주변을 벗어나 다른 구역도 둘러보겠습니다.
낙양성의 물가와 돌길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흰 돌다리와 연못 장식이 보여서 도시 안 정원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중국풍 성 맵은 이런 수로 장식이 배경을 살려주는 포인트입니다.
넓은 마당과 기둥이 보이는 낙양성 구역입니다.
길이 여러 방향으로 갈라져 있어서 좌표를 함께 보면 방향 잡기가 쉽습니다.
오른쪽 아래 좌표를 보면서 다음 입구를 찾아 움직여 봅니다.
작은 건물 앞까지 내려와 봤습니다.
낙양성은 비슷한 건물이 많아 보여도 입구마다 연결되는 곳이 다를 수 있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지나치지 말고 가까이 붙어서 확인해 봅니다.
다시 정원길 사이를 이동했습니다.
기둥과 꽃 장식이 반복되어서 길을 잃기 쉬운 구간입니다.
이럴 때는 화면 오른쪽 아래 좌표를 기준으로 이동하면 훨씬 편합니다.
낙양성의 풀숲과 기둥 사이를 지나갑니다.
도시 내부인데도 자연 지형이 많아서 일반 성맵보다 훨씬 넓게 느껴집니다.
천천히 훑어보면 숨겨진 입구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길을 따라 더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꽃과 나무 사이로 작은 통로가 이어져 있어 시야를 잘 봐야 합니다.
낙양성은 단순한 직선길보다 꺾이는 길이 많은 편입니다.
기둥 사이의 계단 쪽으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위쪽과 아래쪽 길이 함께 보여서 다음 이동 방향을 정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이런 교차 지점을 기준점으로 삼으면 좋습니다.
맵구현이 잘 안되있는 버그 지형이 보이네요.
입구 앞에 서니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지점처럼 보이지만, 버그지형입니다.
낙양성 안쪽의 동문 앞입니다.
계단과 정자가 함께 보여서 관청이나 집터 같은 느낌이 납니다.
낙양성은 다른 중국 성들과는 조금 다르게,
동쪽과 연결된 지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문과 담장 사이의 통로를 지나갑니다.
도시 안쪽을 세로로 가르는 길이라 이동 기준을 잡기 좋습니다.
좌표를 함께 보면 현재 낙양성의 어느 쪽인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조금 더 내려와 풀숲 사이 길을 확인했습니다.
담장과 나무가 길을 좁게 만들어서 미로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구간은 한 방향으로 끝까지 가 본 뒤 되돌아오는 방식이 편합니다.
낙양성의 정원 구역을 계속 둘러보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풀밭 속에 길이 숨어 있어 화면을 꼼꼼히 봐야 합니다.
전투가 없어도 탐험하는 맛이 살아 있는 구간입니다.
붉은 건물 옆길에 도착했습니다.
건물 외벽과 나무가 가까이 붙어 있어서 길이 살짝 좁아 보입니다.
이런 곳은 문 위치를 잘못 보면 그냥 장식처럼 지나칠 수 있습니다.
큰 건물 정면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계단과 기둥이 정면에 맞춰 배치되어 있어 중요한 건물처럼 보입니다.
낙양성의 건축물들은 색감이 강해서 스크린샷 포인트로도 좋습니다.
건물 옆 담장 길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위쪽과 아래쪽에 길이 나뉘어 있어 주변 구조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성 안을 한 바퀴 도는 느낌으로 천천히 진행합니다.
붉은 창문이 있는 건물 앞에 섰습니다.
중국풍 창문 문양이 눈에 띄어서 낙양성 분위기를 잘 보여 줍니다.
입구가 보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가까이 가서 확인해 봅니다.
건물 앞에서 잠시 멈춰 대화를 확인했습니다.
천랑이 말을 걸어보며 길을 묻는 느낌으로 진행했습니다.
낙양성 탐험은 이런 작은 대사도 포스팅 재미를 살려 줍니다.
푸른 지붕의 건물 앞입니다.
건물 양쪽에 기둥이 배치되어 있어서 정면 구도가 깔끔하게 잡힙니다.
스크린샷으로 남기기 좋은 낙양성의 건물 포인트입니다.
아무곳과 연결되어있지 않은 건물 지형들도
때로는 단축키 o 키를 눌러 문을 열고 닫을수 있습니다.
건물 옆길을 따라 다시 이동합니다.
초록색 풀밭과 담장이 이어져 있어 낙양성 외곽 쪽으로 나가는 느낌입니다.
길을 잃지 않도록 좌표와 주변 건물을 같이 봅니다.
작은 전각 앞에 도착했습니다.
정면 계단이 짧게 이어져 있어 내부 확인을 해볼 만한 위치입니다.
낙양성에는 이런 작은 건물이 여럿 있어서 하나씩 체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다른 버그지형을 찾았네요...
맵구현이 안된 부분이 좀 많은 낙양성입니다.
낙양성 안쪽의 어두운 길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주변이 정원에서 흙길 분위기로 바뀌어, 다른 구역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숨은 지형을 찾아가는 흐름입니다.
낙양성의 천구굴 입구 앞에 도착했습니다.
입구 주변은 항상 한 번 더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낙양성의 화려한 정원과 달리, 안쪽은 흙바닥과 물웅덩이가 많은 동굴 분위기입니다.
이제부터는 낙양성 안의 낙양천구굴 구간을 탐험해 봅니다.
낙양천구굴 안쪽에서 몬스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초록색 몬스터는 외눈녹천구 입니다.
성 안 산책 분위기에서 갑자기 사냥터 분위기로 바뀌는 구간입니다.
낙양천구굴의 물길 주변을 따라 움직였습니다.
황색몬스터는 외눈황천구 입니다.
흙색 바닥과 푸른 물이 섞여 있어 길이 조금 복잡하게 보입니다.
흙색 바닥과 푸른 물이 섞여 있어 길이 조금 복잡하게 보입니다.
몬스터가 주변에 많으니 이동하면서도 전투 준비를 해둡니다.
몬스터가 한꺼번에 몰려 있는 장면입니다.
낙양천구굴은 좁은 지형보다 넓은 공간에 몬스터가 흩어져 있는 느낌입니다.
몰이 사냥을 할 때는 위치 조절이 꽤 중요해 보입니다.
천구굴에서 몬스터들을 사냥하면
확률적으로 적호박단추를 드랍해줍니다.
낙양천구굴의 위쪽 벽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갈색 절벽과 물길이 섞여 있어서 길의 경계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다음 층으로 이어지는 길을 찾는 느낌으로 진행합니다.
낙양천구굴 안쪽 층으로 더 들어왔습니다.
몬스터 종류와 배치가 조금씩 달라지면서 동굴 탐험 느낌이 강해집니다.
처음 온 곳이라면 화면 상단 지형명과 좌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넓은 흙바닥 중앙을 지나갑니다.
주변에 몬스터가 흩어져 있어 안전한 길을 잡으며 이동했습니다.
동굴에서는 무작정 직진보다 가장자리 확인이 더 편합니다.
낙양천구굴 안쪽의 열린 공간입니다.
물웅덩이와 몬스터가 함께 있어 전투 구역이 한눈에 보입니다.
천랑도 주변을 살피며 다음 길을 찾아 움직였습니다.
몬스터가 오른쪽에 몰려 있는 구간입니다.
불필요하게 붙지 않으려면 이동 방향을 미리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낙양천구굴은 사냥과 길찾기가 동시에 필요한 맵입니다.
아래쪽 길을 확인하며 이동했습니다.
다음굴 입구는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번 구간은 물웅덩이가 더 넓게 퍼져 있어 움직임이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몬스터 사이를 피해서 중앙 쪽으로 진입해 봅니다.
낙양천구굴의 물가 한가운데에 섰습니다.
푸른 물과 흙바닥이 섞인 구역이라 길이 눈에 바로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는 테두리 지형을 따라가면 길을 찾기 쉽습니다.
몬스터가 여러 마리 겹쳐 있는 장면입니다.
전투 이펙트가 보이면서 사냥터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천랑도 여기서는 조심스럽게 움직이며 몬스터를 정리해 봅니다.
물웅덩이 위쪽을 따라 다시 이동했습니다.
좌우로 벽이 나뉘어 있어 다음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낙양천구굴은 층마다 비슷해 보여도 세부 지형이 조금씩 다릅니다.
동굴의 모서리 쪽 통로에 도착했습니다.
이런 지점은 다음 층이나 출구를 찾을 때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낙양천구굴의 더 깊은 구간으로 넘어왔습니다.
몬스터가 많아지면서 화면이 훨씬 복잡해졌습니다.
천랑도 전투를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길을 뚫어 봅니다.
동굴 벽을 따라 좁은 길을 지나갑니다.
흙벽이 길을 막고 있어 S자 형태로 돌아가야 하는 구조입니다.
낙양천구굴은 이런 꺾인 길 때문에 좌표 확인이 중요합니다.
길 아래쪽의 몬스터를 확인했습니다.
넓은 공간보다 이런 좁은 통로에서는 몬스터와 마주치기 쉽습니다.
지나가기 전에 체력과 상태를 한 번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전투 장면이 이어지는 낙양천구굴 구간입니다.
몬스터가 모여 있을 때는 한 번에 몰리지 않도록 거리 조절이 필요합니다.
천랑도 한 마리씩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움직였습니다.
동굴 가운데의 작은 물웅덩이를 지나갑니다.
길이 좌우로 갈라지는 듯해서 잠시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비슷한 지형이 반복될수록 화면 상단 지형명이 좋은 기준이 됩니다.
맵 지형이 지금보니 되게,
독특한 지형이 많이 있는 천구굴이군요....
다음굴로 넘어가는 지형입니다
맵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19,05) 입니다.
낙양천구굴의 건조한 흙길 구간입니다.
이전보다 물길이 줄고 벽과 통로가 더 도드라져 보입니다.
층이 깊어질수록 구조가 조금씩 달라지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위쪽 벽을 따라 이동하며 다음 길을 찾았습니다.
몬스터가 흩어져 있어서 시야를 넓게 보며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낙양천구굴은 빠르게 지나가기보다 차근차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넓은 공간에서 몬스터와 마주쳤습니다.
녹색 몬스터와 푸른 지형이 섞여 있어 화면이 제법 화려합니다.
천랑도 여기서는 잠시 사냥을 하며 길을 정리해 봅니다.
동굴 벽 옆의 좁은 길을 지났습니다.
길이 끊겨 보일 때는 아래쪽과 오른쪽 통로를 함께 확인해 봅니다.
길 끝에서 다시 위치를 잡았습니다.
오른쪽 아래 좌표를 보면 현재 지점 확인이 가능해 길찾기에 도움이 됩니다.
비슷한 흙길이 반복되어도 좌표만 보면 덜 헷갈립니다.
낙양천구굴의 세로 통로 구간입니다.
양쪽 벽 사이로 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 이동 방향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몬스터를 정리하며 아래쪽으로 천천히 내려가 봅니다.
다음굴로 넘어가는 통로입니다.
맵의 중앙 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투가 벌어진 흔적이 보이는 구간입니다.
동굴 깊은 곳답게 몬스터 밀도가 높아졌습니다.
천랑도 한 번에 몰리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좁은 통로에서 잠시 멈춰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낙양천구굴은 길을 찾는 과정 자체가 탐험의 재미입니다.
다시 낙양성의 입구 앞 지형으로 돌아왔습니다.
방금 지나온 낙양천구굴과 달리 초록 정원이 보여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동굴 입구 위치를 기억해 두면 다음 방문 때 훨씬 편합니다.
중간에 참고용 정보 화면도 확인했습니다.
낙양성 관련 아이템이나 장비 정보를 정리할 때 이런 화면을 함께 넣으면 좋습니다.
포스팅을 보는 분들이 사냥터와 보상을 함께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천구굴은 레벨 70-99의 유저들이 사냥하기 좋은 사냥터입니다.
동굴을 다녀온 뒤 같은 장소를 다시 보면 이동 경로가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천랑도 ‘여기가 들어가는 자리였구나’ 하는 느낌으로 정리해 봅니다.
천구굴의 보스였떤 불의천신은, 노리는 유저들이 있어서,
이번에는 만나보지 못햇지만, 다음기회에 만나보도록 하죠.
낙양성의 정원길을 따라 다시 이동합니다.
동굴을 나온 뒤라 초록색 배경이 더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성 안쪽의 다른 건물 방향으로 길을 잡아 봅니다.
나무와 풀숲이 많은 낙양성 구역입니다.
길이 넓어 보여도 중간중간 장식물이 있어 이동 방향을 잘 봐야 합니다.
천랑은 천천히 주변을 확인하며 다음 장소로 향합니다.
돌길과 벤치가 보이는 낙양성 구역에 도착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장면처럼 보여 포스팅 흐름을 전환하기 좋습니다.
현도성 탐험을 잠시 쉬고 낙양성 분위기를 즐기는 느낌입니다.
물가와 돌길이 함께 있는 구간을 지나갑니다.
낙양성은 정원, 수로, 건물이 번갈아 나와 화면 구성이 다양합니다.
길을 따라 이동하면 자연스럽게 성의 다른 구역으로 연결됩니다.
다리 위에서 물길을 건너는 장면입니다.
파란 물과 흰 돌다리가 대비되어 낙양성의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이런 장면은 포스팅 중간에 넣으면 이동 흐름이 보기 좋습니다.
붉은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계단과 꽃밭이 함께 보여서 낙양성의 화려한 느낌을 다시 보여 줍니다.
건물 입구 앞에서는 항상 NPC나 이동 가능 여부를 확인해 봅니다.
낙양성 주막 입구입니다.
이제 낙양성 내부의 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낙양성 주막 실내로 들어오니 바깥 정원과 달리 가구와 장식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낙양성의 생활 공간을 둘러보는 느낌으로 천천히 이동합니다.
낙양성주실 안에서 NPC 앞에 섰습니다.
자신을 중국 주모라고 설명하네요.
여러 항목이 보이니 필요한 대화를 하나씩 눌러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포스팅에서는 이런 선택창이 실제 진행 과정을 보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낙양성 주모에게서도, 장안성 비서를 판매하네요,
아쉽게도 낙양성 비서는 판매하고 있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낙양성 내부와 낙양천구굴까지 함께 둘러보는 코스를 마무리합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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