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현도성 탐험 - Part 1



오늘은 바람의나라 안에 존재하는 중국 현도성을 탐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략하게 가는 길은 이렇습니다:
12지신 유적 ➔ 압록강 ➔ 국경지대 ➔ 대방성 ➔ 만리장성1 ➔ 만리장성2 ➔ 현도성


부여성 성문 위에서 현도성 탐험 Part 1을 시작합니다.
이번 여정은 부여성에서 현도성까지 이어지는 꽤 긴 이동 코스입니다.



성문을 넘어서 부여성 북쪽 길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처음부터 길을 잘못 들면 동선이 꼬이기 쉬워서, 맵 이름을 꼭 확인하면서 이동합니다.
오늘 목표는 12지신의유적 방향으로 나가 중국 지역으로 넘어가는 길입니다.



부여성 북쪽 진입로길을 지나 이동 경로를 잡아봅니다.
나무와 담장 사이로 길이 이어져 있어, 초행이면 방향감각이 살짝 헷갈릴 수 있습니다.
저는 위쪽 출구를 기준으로 계속 북쪽과 외곽 방향을 확인하며 움직였습니다.




세계지도에서 부여성 위치를 확인하고 다음 목적지를 살펴봅니다.
이번 루트의 첫 번째 큰 관문은 12지신의유적입니다.
지도 화면에서는 도시 이름과 연결 선을 보면서 방향을 잡으면 훨씬 편합니다.



지도에서 12지신의유적 쪽으로 이동선을 잡았습니다.
부여성에서 바로 현도성으로 가는 게 아니라, 여러 지역을 경유해야 하는 긴 여정입니다.
이런 장거리 이동은 중간중간 맵 이름을 체크하는 게 핵심입니다.


12지신의유적에 도착했습니다.
양쪽으로 산길이 열려 있고, 아래쪽에는 꽃밭이 보여서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12지신은 동아시아에서 해와 시간을 상징하는 동물 체계라,
 이름만 들어도 고전 판타지 느낌이 납니다.



12지신의유적 안쪽 길을 따라 서쪽으로 계속 이동합니다.
주변에 꽃과 나무가 많아서 부여성보다 훨씬 자연 지형에 가까운 분위기입니다.
여기서는 길이 넓어 보여도 출구 방향을 놓치지 않도록 계속 위쪽 맵 이름을 확인했습니다.



압록강 지역으로 넘어왔습니다.
강가와 다리 지형이 보이면서, 
이제 정말 국경을 향해 가는 느낌이 납니다.
압록강은 실제로 한반도 북쪽 경계와 관련된 강이라, 
게임 속에서도 지역 이동의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압록강을 따라 이동하면서 다음 연결 지점을 찾습니다.
물길과 다리 때문에 길이 막힌 것처럼 보여도, 
실제 통로는 가장자리 쪽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오른쪽 하단 좌표를 보며 이동 위치를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국경지대에 들어섰습니다.
흙길과 나무가 섞인 지형이 나오면서, 앞의 강가 분위기와 또 다르게 바뀝니다.
이제부터는 대방성입구로 이어지는 길을 찾아 계속 이동해야 합니다.



국경지대의 넓은 흙길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길이 탁 트여 있는 듯 보여도,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입구는 정해진 위치에 있습니다.
진짜 여행 중인 느낌이 더 살아납니다.



국경지대에서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는 입구를 확인합니다.
좌표가 필요한 구간에서는 오른쪽 하단 숫자를 보고 현재 위치를 맞추면 됩니다.
이 구간은 길이 넓어서, 출구 표지 느낌의 포인트를 찾는 게 중요합니다.



대방성입구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나무와 흙길이 섞인 길을 따라 대방성 쪽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부여성에서 시작한 길이 압록강과 국경지대를 지나 
여기까지 이어지니, 슬슬 중국 지역 탐험 느낌이 살아납니다.



대방성입구에서 성으로 이어지는 길을 계속 따라갑니다.
천랑이 입구를 확인하듯 한마디 외쳐보면서 방향을 다시 잡았습니다.
갈림길에서는 맵 이름과 입구 위치를 같이 확인하면 길을 잃을 확률이 줄어듭니다.



대방성 성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커다란 문이 보이면 이제 대방성 내부로 들어가기 직전입니다.
이런 성문 지형은 단순한 장식처럼 보여도, 
실제로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핵심 포인트가 됩니다.



성문 옆에서 이곳이 대방성 서문쪽임을 외쳐봤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부여성 출발 루트의 절반 이상은 온 셈입니다.
다음부터는 대방성 안에서 만리장성으로 이어지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대방성에 입장하면,
비영사천문으로 대방성의 북쪽으로 이동해줍니다.



대방성 안쪽 성문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성벽과 큰 문이 보이면서 마을 규모가 한층 커진 느낌입니다.
중국 지역 특유의 성곽 분위기가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납니다.




대방성에서 만리장성 방향을 찾습니다.
천랑도 만리장성 입구가 맞는지 확인하듯 한 번 더 외쳐봤습니다.
이제 다음 목적지는 지도에서 다시 연결되는 만리장성 쪽입니다.



세계지도에서 대방성 이후의 이동 경로를 확인했습니다.
지도 아래쪽의 성곽 라인을 따라가면 만리장성 지역으로 이어집니다.
현도성은 아직 더 이어지는 길 끝에 있어서, 차근차근 이동해야 합니다.



만리장성1 맵으로 들어왔습니다.
나무 계단과 성곽 구조가 보이면서 길이 좁아지기 시작합니다.
만리장성은 실제로 중국 북방 방어선의 상징이라, 
게임 안에서도 긴 관문 느낌이 잘 어울립니다.



성곽 안쪽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길은 넓어 보여도 성벽 때문에 돌아가야 하는 구간이 계속 생깁니다.
말을 탄 제 캐릭터를 기준으로 통로가 열리는 방향을 확인하면서 이동했습니다.



만리장성1의 꺾이는 성벽 구간입니다.
여기서는 직진보다 지형을 따라 돌아가는 방식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좌표를 보면 길을 헤맬 때 내가 성벽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벽을 따라 계속 이동 중입니다.
비슷한 회색 바닥과 황토색 성벽이 반복되기 때문에, 방향감각을 잃기 쉬운 구간입니다.
저는 화면 중앙의 말 탄 위치를 기준으로 다음 빈 통로를 찾아 움직였습니다.



만리장성의 굽어진 길을 지나갑니다.
중간중간 동물이나 NPC처럼 보이는 오브젝트가 있어 길의 위치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이 구간은 빠르게 달리기보다 한 칸씩 길을 확인하는 느낌으로 가면 안전합니다.



넓은 성곽 마당처럼 보이는 지점에 도착했습니다.
주변 NPC와 깃발이 보여서 잠시 길을 확인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만리장성 탐험은 성벽을 따라 계속 돈다는 느낌으로 진행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시 좁은 길을 따라 성벽 안쪽으로 이동합니다.
반복되는 지형이지만, 조금씩 통로 방향이 달라져서 방심하면 되돌아가게 됩니다.
오른쪽 하단 좌표를 함께 보면 현재 진행 방향을 더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만리장성1에서 다음 출구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성곽 아래쪽에 넓은 공간이 보이면 길이 바뀌는 포인트일 수 있습니다.
저는 위아래 출구를 번갈아 확인하면서 다음 맵 연결 지점을 찾았습니다.



비슷한 길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잠시 방향을 헷갈릴 수 있습니다.
천랑도 여기가 맞는 길인지 확인하듯 외쳐보는 장면입니다.
이런 부분도 탐험 포스팅에서는 오히려 길 찾는 재미가 됩니다.



다시 길을 바로잡아 만리장성 안쪽을 이동합니다.
천랑이 길도 사방이 비슷하게 생겼다고 말하고 싶은 구간입니다.
초행자는 맵 이름과 좌표를 보며 조금씩 전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성곽 안쪽에서 말과 함께 다음 통로를 찾아갑니다.
비슷한 벽과 바닥이 이어지지만, 작은 입구나 계단 위치가 다음 이동의 단서가 됩니다.
이쯤 오면 만리장성 코스가 꽤 긴 편이라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만리장성2로 이어지는 느낌의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길이 다시 꺾이고 성벽 안쪽 통로가 계속 이어집니다.
이 구간부터는 현도성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 가까워진다는 생각으로 이동했습니다.



좁은 통로를 따라 계속 전진합니다.
화면 왼쪽의 캐릭터 위치를 기준으로 아래쪽과 오른쪽 방향을 번갈아 확인했습니다.
만리장성은 배경이 비슷해서, 작은 길목을 놓치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큰 건물 입구처럼 보이는 지점에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기 전 확인 포인트처럼 느껴집니다.
긴 길 끝에 건물이 보이면 자연스럽게 드디어 출구인가 하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천랑이 현도성은 어느 쪽으로 가는지 다시 한 번 외쳐봅니다.
만리장성 길이 길어서 중간에 방향 확인을 계속하게 됩니다.
이제 다음 지도 이동을 통해 현도성 위치를 확인할 차례입니다.


세계지도로 넘어가는 입구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의 만리장성 끝이죠.


세계지도에서 드디어 현도성 쪽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부여성에서 출발해 여러 관문을 거쳐 여기까지 오니, 이동 코스만으로도 꽤 긴 탐험이 됩니다.
이제 지도에서 현도성으로 들어가면 Part 1의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현도성 성문에 도착했습니다.
천랑이 현도성에 도착했다고 입성 기념으로 외쳐봤습니다.
오른쪽 목록창에는 여러 지역 이동 정보가 보이는데, 
현도성의 위치와 주변 연결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현도성 안쪽으로 들어서자 커다란 성문과 정원이 보입니다.
처음 들어온 지역에서는 주변 건물 위치를 먼저 기억해두는 게 좋습니다.
현도성은 낯선 도시라, 첫 화면부터 천천히 훑어보며 이동했습니다.



현도성 안쪽 길을 따라 말을 타고 움직입니다.
꽃밭과 수로가 보이면서 대방성이나 만리장성과는 다른 도시 분위기가 납니다.
현도성은 길이 여러 방향으로 갈라져 보여서, 주요 건물 위치를 하나씩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현도성의 정원길을 지나갑니다.
성곽 지역의 회색 바닥에서 벗어나 초록빛 지형이 많아지니 훨씬 여유로운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NPC와 길목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아가면 됩니다.



길 오른쪽에 꽃나무와 담장이 있는 구간입니다.
도시 내부지만 자연 지형이 많이 섞여 있어서 산책하는 느낌도 듭니다.
이런 곳은 스크린샷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길 안내용으로도 유용합니다.




수로가 보이는 길목에 도착했습니다.
물길이 있는 도시는 이동 동선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다리와 계단 위치가 중요합니다.
저는 수로를 기준으로 다음 건물 방향을 찾으며 이동했습니다.



현도성 안쪽의 작은 계단과 담장 사이를 지나갑니다.
비슷한 골목이 반복되지만, 꽃나무와 수로가 길 찾는 기준점이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현도성 건물들을 하나씩 둘러볼 준비가 되었습니다.



푸른 지붕의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현도성 우성황 입구입니다.
외관이 눈에 띄는 건물들은 나중에 상점이나 궁전 위치를 찾을 때 좋은 기준점이 됩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니 궁궐 내부처럼 넓은 홀이 나옵니다.
내부에 NPC가 보이면 대화나 이동 기능이 있는지 한 번쯤 확인해볼 만합니다.




우성황 할머니가, 좌성황에 있는 이유는....?
약간 황당한 상황이죠....?



다시 현도성 외부로 나와 다음 건물을 찾아갑니다.
도시 내부는 길이 넓어 보여도 수로와 담장 때문에 돌아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오른쪽 하단 좌표를 보며 건물 위치를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큰 지붕의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현도성은 건물마다 지붕 색과 구조가 달라서 외관으로 구분하기 좋습니다.
이곳도 중요한 시설일 수 있어, 입구 앞에서 한 번 스크린샷을 남겨둡니다.


노란 지붕의 건물 앞에 섰습니다.
입구 양쪽 기둥과 수로가 함께 보여서, 주변 지형을 기억하기 쉬운 장소입니다.
처음 탐험할 때는 이런 랜드마크를 기준으로 동선을 정리하면 편합니다.


건물 안에 들어가(?) 잠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현도성에 도착한 김에 이동이나 기능성 NPC가 있는 건물도 하나씩 체크해봅니다.



단축키 o 키를 사용하시면,
몇몇 건물의 문을 열고 닫으 실 수 있습니다.



현도성 주막 입구를 확인합니다.
비슷해 보이는 건물이라도 내부 기능이 다를 수 있어 직접 들어가 보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도시 탐험은 길 찾기뿐 아니라 시설 파악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도주막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테이블과 NPC가 있는 실내라, 잠시 쉬어가는 공간처럼 보입니다.
긴 이동 끝에 도착한 도시에서 주막을 만나니 이제 정말 거점에 들어온 느낌이 납니다.



주모에게 말을 걸어 이용 가능한 메뉴를 확인했습니다.
천랑이 주막에서 한숨 돌리듯 말을 붙여보는 장면입니다.
도시 내 주막은 물품 구매나 회복, 이동 준비를 할 때 자주 찾게 되는 장소입니다.



대화 메뉴가 열리면서 여러 선택지가 보입니다.
이런 메뉴 화면은 블로그에 남겨두면, 
독자들이 어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도성에서는 단순히 길만 보는 게 아니라 내부 기능까지 확인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품 목록을 열어 현도성 주막 품목을 살펴봅니다.
도토리, 노란비서, 장안성비서 같은 아이템이 보이는 화면입니다.
도시마다 판매 품목이 조금씩 달라서, 
이런 스크린샷은 나중에 정보성 자료로도 도움이 됩니다.



다시 바깥으로 나와 다음 시설로 이동합니다.
현도성 내부 길은 넓지만 주변 건물이 많아 목적지를 정하고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저는 방금 확인한 주막을 기준으로 다음 상점 위치를 찾아갑니다.



또 다른 상점 건물 앞, 현도성 푸줏간에 도착했습니다.
천랑이 여기도 들어가 보자고 외쳐보며 입구를 확인합니다.
현도성에는 여러 기능 건물이 흩어져 있어, 
하나씩 들어가 보며 위치를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곳 또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 본것과는 다른 형태의 문이네요.


푸줏간처럼 보이는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천랑이 고기를 사러 온 손님처럼 NPC 앞에서 말을 걸어봅니다.
게임 속 마을 상점은 전투 준비뿐 아니라 지역 생활감을 살려주는 역할도 합니다.



NPC와 대화하니 구매와 판매 선택 메뉴가 열립니다.
먼저 물건 사기를 눌러 어떤 재료를 파는지 확인해봅니다.
현도성 상점 품목을 캡처해두면, 나중에 필요한 재료를 찾을 때 편리합니다.



고기류 목록이 보입니다.
도토리, 돼지고기, 토끼고기, 소고기 같은 기본 재료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바람의나라에서는 이런 재료가 조합이나 퀘스트에 쓰이는 경우가 많아, 상점 정보가 은근히 중요합니다.


목록을 아래로 내려 더 많은 고기 종류를 확인했습니다.
돼지고기, 말고기, 닭고기처럼 다양한 품목이 이어집니다.
상점 화면은 스크린샷 한 장으로는 다 담기 어려워서, 이렇게 여러 장으로 남겨두면 좋습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말고기, 곰가죽, 쇠고기, 식량 같은 품목이 보입니다.
단순한 먹거리뿐 아니라 가죽류도 함께 취급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현도성 푸줏간은 재료 수급 장소로 기억해두면 좋겠습니다.



목록을 더 내려 보니 여러 고급 고기류가 이어집니다.
호랑이고기와 자호고기처럼 지역 분위기를 살리는 품목도 보입니다.
가격도 함께 표시되니, 필요한 물품을 미리 계산할 때 도움이 됩니다.



상점 목록의 마지막 부분까지 확인했습니다.
이 푸줏간에서는 다른곳에서는 구할수 없는 새로운 아이템 바로 "구기자"를 판매합니다.
이렇게 현도성 상점 정보를 차근차근 정리해두면 이후 탐험이 훨씬 편해집니다.



다시 밖으로 나와 다음 건물, 현도성 대장간 입구로 이동했습니다.
현도성은 건물 사이에 담장과 꽃길이 많아, 이동하면서 도시 분위기를 감상하기 좋습니다.
이번에는 옷이나 장신구 관련 건물처럼 보이는 곳을 확인해봅니다.



이곳 또한 단축키 o 키를 사용해서
건물의 문을 열고 닫으실 수 있네요.
또 다른 디자인의 문입니다.



또 다른 실내 공간에 들어왔습니다.
천랑이 궁금하다는 듯 NPC 앞에서 말을 걸어봅니다.
가구와 판매대가 놓인 구조라, 제작이나 판매와 관련된 장소처럼 보입니다.



건물 안쪽에서 다른 NPC를 만났습니다.
천랑이 대장간도 있는지 확인하듯 외쳐봤습니다.
아이템 제작이나 수리 NPC는 모험 중 자주 찾게 되니, 위치를 알아두면 아주 유용합니다.



NPC 메뉴가 열리면서 구매와 제작 관련 선택지가 보입니다.
여기서는 단순 물건 구매뿐 아니라 여러 기능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도성 내부 시설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도시 탐험 파트로 따로 정리해도 좋습니다.



무기와 장비류 목록이 열렸습니다.
목검, 사두목도, 도끼류처럼 기본 무기들이 보입니다.
초보 장비부터 제작 재료까지 확인할 수 있어,
현도성의 대장간 역할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제작 관련 안내 대화가 이어집니다.
NPC가 어떤 재료와 과정을 통해 물건을 제작하는지 설명하는 화면입니다.
이런 대화는 그냥 넘기기 쉽지만, 실제로는 제작 시스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NPC가 상점이나 제작에 대한 추가 설명을 이어갑니다.
천랑이 설명을 들으며 다음 단계로 넘기는 장면입니다.
현도성 탐험은 단순 도착이 아니라, 지역 기능을 배우는 과정처럼 느껴집니다.



대화의 마지막 안내까지 확인했습니다.
필요한 재료나 조건을 알아두면 나중에 다시 방문할 때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NPC 설명 장면은 블로그에 넣으면 초행자에게 꽤 유용한 팁이 됩니다.


이것이 현도성 대장간 NPC가 동천지인패를 가져다주면 만들어준다는
석단장입니다. 굉장히 멋있는 아이템이네요.


현도성의 또 다른 건물, 현도성 갑옷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천랑이 여기도 들어가 보자고 마지막으로 시설을 확인합니다.
여러 상점을 둘러보니 현도성이 단순 경유지가 아니라 꽤 큰 거점처럼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건물 앞에서 위치를 한 번 더 정리합니다.
현도성 내부의 주요 상점과 NPC를 둘러보며 Part 1 탐험을 마무리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현도성 주변이나 
추가 지역으로 이어지는 길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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