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만리장성 길 탐험 Part 1
오늘은 오늘날 인공위성에서도 아직 발견할 수 있다는(?)
중국의 만리장성을 탐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계지도에서 중국 만리장성 위치를 확인해줍니다.
이번 포스팅은 중국 만리장성 탐험 Part 1입니다.
지도에서 보니 대방성 쪽을 지나가야 하는 느낌이네요.
이번 포스팅은 중국 만리장성 탐험 Part 1입니다.
지도에서 보니 대방성 쪽을 지나가야 하는 느낌이네요.
12지신의유적에서 이동을 시작해봅니다.
제가 목적지를 정하고, 중국 쪽으로 이어지는 길을 찾아가는 장면입니다.
처음부터 바로 만리장성으로 가는 게 아니라 중간 지역을 거쳐야 합니다.
제가 목적지를 정하고, 중국 쪽으로 이어지는 길을 찾아가는 장면입니다.
처음부터 바로 만리장성으로 가는 게 아니라 중간 지역을 거쳐야 합니다.
압록강 입구를 확인했습니다.
12지신의유적에서 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2지신의유적에서 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0,22)입니다.
압록강 쪽으로 들어오니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풀밭과 건물, NPC들이 보이면서 중국 지역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길을 따라가며 다음 이동 지점을 찾아봅니다.
풀밭과 건물, NPC들이 보이면서 중국 지역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길을 따라가며 다음 이동 지점을 찾아봅니다.
NPC 들에게 "너의 이름은?" 을 외치며 이름을 물어봅니다.
자신들을 수선도사, 천선도사라고 소개하네요.
다른 NPC의 설명도 이어서 확인합니다.
주몽과 관련된 듯한 대사가 나오며, 지역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그냥 지나가는 길목이 아니라 중국 지역으로 이어지는 관문 같은 느낌입니다.
주몽과 관련된 듯한 대사가 나오며, 지역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그냥 지나가는 길목이 아니라 중국 지역으로 이어지는 관문 같은 느낌입니다.
국경지대 입구를 확인했습니다.
국경지대는 압록강 지역에서 서쪽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좌표는 (0,14)입니다.
국경지대는 압록강 지역에서 서쪽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좌표는 (0,14)입니다.
국경지대로 이동해 계속 서쪽 방향을 따라갑니다.
이 길이 다음 루트입니다.
황토빛 지형이 나오면서 점점 중국 외곽 느낌이 강해지네요.
이 길이 다음 루트입니다.
황토빛 지형이 나오면서 점점 중국 외곽 느낌이 강해지네요.
국경지대에서 다시 이동 방향을 확인합니다.
서쪽으로 이동하다보면 2갈래 길이 나타나는데,
서쪽으로 이동하다보면 2갈래 길이 나타나는데,
북쪽으로 이동하면 선비족입구가 나타납니다.
길이 좁고 지형이 조금 복잡해져서 방향을 잘 봐야 합니다.
제가 잠깐 멈춰서 다음 입구가 어디인지 확인해봅니다.
제가 잠깐 멈춰서 다음 입구가 어디인지 확인해봅니다.
대방성입구 쪽으로 들어왔습니다.
대나무와 풀밭이 보여 조금 전 황토 지형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중국 만리장성까지 가는 길이 생각보다 다양하게 이어지네요.
대나무와 풀밭이 보여 조금 전 황토 지형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중국 만리장성까지 가는 길이 생각보다 다양하게 이어지네요.
대방성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비영사천문 (북)을 시전하시면
비영사천문 (북)을 시전하시면
바로 대방성 북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대방성 북문에서 북쪽으로 계속 이동하시면, 세계지도로 이동하실수 있습니다.
이제 대방성을 지나 만리장성 방향으로 더 이동해봅니다.
이제 대방성을 지나 만리장성 방향으로 더 이동해봅니다.
세계지도에서 다시 만리장성 주변 위치를 확인합니다.
대방성을 거쳐 만리장성 쪽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한눈에 보이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만리장성 구역으로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대방성을 거쳐 만리장성 쪽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한눈에 보이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만리장성 구역으로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세계지도에서 만리장성 위치를 다시 잡아봅니다.
만리장성은 지도의 왼쪽, 긴 성벽처럼 이어진 구간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만리장성 탐험이 시작됩니다.
만리장성은 지도의 왼쪽, 긴 성벽처럼 이어진 구간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만리장성 탐험이 시작됩니다.
이곳은 만리장성1입니다.
성벽 위에 올라오니 돌바닥과 높은 목조 구조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드디어 만리장성 위에 선 느낌이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성벽 위에 올라오니 돌바닥과 높은 목조 구조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드디어 만리장성 위에 선 느낌이라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만리장성1 안쪽으로 이동해 NPC와 주변 지형을 확인합니다.
깃발과 성벽, 말까지 보여 진짜 국경 수비대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깃발과 성벽, 말까지 보여 진짜 국경 수비대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만리장성잡화상 NPC 대화창에서 선택지가 열렸습니다.
처음 온 곳이니 일단 메뉴를 하나씩 읽어보는 게 좋겠습니다.
처음 온 곳이니 일단 메뉴를 하나씩 읽어보는 게 좋겠습니다.
NPC가 고구려와 만리장성에 대한 설명을 이어갑니다.
단순 이동지가 아니라 역사적인 분위기를 살려주는 대사라 흥미롭네요.
제가 설명을 들으며 만리장성의 배경을 조금씩 확인해봅니다.
단순 이동지가 아니라 역사적인 분위기를 살려주는 대사라 흥미롭네요.
제가 설명을 들으며 만리장성의 배경을 조금씩 확인해봅니다.
다시 선택창이 열리며 관련 항목을 고를 수 있습니다.
만리장성 안에서 역사나 지형 설명을 찾아볼 수 있는 구조 같습니다.
만리장성 안에서 역사나 지형 설명을 찾아볼 수 있는 구조 같습니다.
NPC 설명이 조금 더 길게 이어집니다.
중국 지역과 만리장성에 대한 배경을 설명해주는 듯합니다.
저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대사를 따라 읽어보게 됩니다.
중국 지역과 만리장성에 대한 배경을 설명해주는 듯합니다.
저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대사를 따라 읽어보게 됩니다.
성벽 위에는 여러 NPC와 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만리장성1은 탐험뿐 아니라 NPC 대화가 꽤 많은 구간입니다.
만리장성1은 탐험뿐 아니라 NPC 대화가 꽤 많은 구간입니다.
다시 NPC 선택창을 열어 다른 항목도 확인해봅니다.
만리장성 관련 설명을 더 찾아볼 수 있는 메뉴처럼 보입니다.
이런 대화형 안내가 있어서 맵이 단순한 길보다 더 풍성해지네요.
만리장성 관련 설명을 더 찾아볼 수 있는 메뉴처럼 보입니다.
이런 대화형 안내가 있어서 맵이 단순한 길보다 더 풍성해지네요.
NPC의 설명이 계속 이어집니다.
대화창이 길게 나오는 만큼 만리장성에 대한 배경 정보가 꽤 준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역사 해설을 듣는 기분으로 천천히 넘겨봅니다.
대화창이 길게 나오는 만큼 만리장성에 대한 배경 정보가 꽤 준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역사 해설을 듣는 기분으로 천천히 넘겨봅니다.
이번 설명은 조금 더 자세한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만리장성의 의미나 주변 지역에 대한 이야기처럼 보입니다.
성벽 위에서 이런 설명을 들으니 탐험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만리장성의 의미나 주변 지역에 대한 이야기처럼 보입니다.
성벽 위에서 이런 설명을 들으니 탐험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계속해서 NPC 안내창이 이어집니다.
저도 만리장성1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나씩 확인해봅니다.
저도 만리장성1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나씩 확인해봅니다.
NPC 설명이 또 이어지며 만리장성 관련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게임 속에서도 이런 배경 대사가 있으면 장소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집니다.
잠깐 멈춰서 읽어볼 만한 장면입니다.
게임 속에서도 이런 배경 대사가 있으면 장소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집니다.
잠깐 멈춰서 읽어볼 만한 장면입니다.
대화창에는 만리장성에 대한 추가 설명이 나옵니다.
성벽 위에서 보는 풍경과 함께 읽으니 분위기가 잘 어울립니다.
저도 탐험 중간에 역사 안내를 듣는 느낌으로 진행해봅니다.
성벽 위에서 보는 풍경과 함께 읽으니 분위기가 잘 어울립니다.
저도 탐험 중간에 역사 안내를 듣는 느낌으로 진행해봅니다.
NPC 설명이 길게 이어지며 점점 더 깊은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만리장성이 단순한 맵이 아니라 배경 이야기를 가진 장소처럼 느껴지네요.
만리장성이 단순한 맵이 아니라 배경 이야기를 가진 장소처럼 느껴지네요.
설명이 이어지면서 만리장성의 역할을 더 자세히 알려주는 듯합니다.
제가 계속 읽어보며 다음 이동 전에 내용을 정리합니다.
제가 계속 읽어보며 다음 이동 전에 내용을 정리합니다.
긴 안내를 듣고 나니 만리장성1을 더 천천히 둘러보고 싶어지네요.
이제 다시 성벽 위를 직접 걸어가봅니다.
이제 다시 성벽 위를 직접 걸어가봅니다.
다시 선택창으로 돌아와 다른 항목을 확인합니다.
같은 NPC라도 여러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아깝습니다.
제가 남은 메뉴도 한 번 더 살펴봅니다.
같은 NPC라도 여러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아깝습니다.
제가 남은 메뉴도 한 번 더 살펴봅니다.
NPC가 마지막으로 정리하듯 설명을 이어갑니다.
역사나 지형 정보를 들은 뒤라 만리장성 위 풍경이 더 의미 있게 보입니다.
이제 실제 성벽 이동을 계속해보겠습니다.
역사나 지형 정보를 들은 뒤라 만리장성 위 풍경이 더 의미 있게 보입니다.
이제 실제 성벽 이동을 계속해보겠습니다.
만리장성1 위를 따라 이동합니다.
회색 돌길과 높은 성벽이 이어져 있어 확실히 장성 위를 걷는 느낌입니다.
제가 길을 따라가며 다음 NPC와 구조물을 찾아봅니다.
회색 돌길과 높은 성벽이 이어져 있어 확실히 장성 위를 걷는 느낌입니다.
제가 길을 따라가며 다음 NPC와 구조물을 찾아봅니다.
성벽 옆길을 따라 조금 더 이동했습니다.
아래쪽에는 풀밭이 보이고, 위쪽에는 돌길이 이어져 입체감이 있습니다.
만리장성1은 길 자체가 스크린샷으로 남기기 좋은 구간입니다.
아래쪽에는 풀밭이 보이고, 위쪽에는 돌길이 이어져 입체감이 있습니다.
만리장성1은 길 자체가 스크린샷으로 남기기 좋은 구간입니다.
성벽이 굽어지는 구간을 지나갑니다.
길이 직선만 있는 게 아니라 꺾여 있어서 실제로 성벽을 따라 걷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천천히 방향을 잡으며 이동합니다.
길이 직선만 있는 게 아니라 꺾여 있어서 실제로 성벽을 따라 걷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천천히 방향을 잡으며 이동합니다.
다시 넓은 성벽 구간으로 나왔습니다.
말과 NPC가 보여 앞쪽에도 대화나 안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성벽 위에 요소들이 꽤 많아서 지루하지 않네요.
말과 NPC가 보여 앞쪽에도 대화나 안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성벽 위에 요소들이 꽤 많아서 지루하지 않네요.
이번에도 만리장성이나 주변 지역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듯합니다.
탐험하면서 계속 해설을 듣는 느낌이라 포스팅에 잘 어울립니다.
탐험하면서 계속 해설을 듣는 느낌이라 포스팅에 잘 어울립니다.
두 NPC가 함께 있는 구간에서 다시 대화를 확인합니다.
성벽 위에 말과 깃발, 안내 NPC가 함께 있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제가 어느 NPC에게 어떤 설명을 들을 수 있는지 차례대로 살펴봅니다.
성벽 위에 말과 깃발, 안내 NPC가 함께 있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제가 어느 NPC에게 어떤 설명을 들을 수 있는지 차례대로 살펴봅니다.
이름들이 다 비슷해서 헷깔리기는 하지만
왼쪽은 만리장성잡화상03, 오른쪽은 만리장성잡화상04 입니다.
NPC가 다른 설명을 이어갑니다.
대화창을 보면 만리장성의 역사적 배경을 안내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대화창을 보면 만리장성의 역사적 배경을 안내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성벽 위 길을 따라 다시 이동합니다.
깃발과 돌길이 반복되어 만리장성 분위기가 잘 이어집니다.
깃발과 돌길이 반복되어 만리장성 분위기가 잘 이어집니다.
성벽 위에 있는 장식과 깃발을 지나갑니다.
중간중간 구조물이 있어 단순한 길보다 훨씬 볼거리가 많습니다.
제가 다음 성문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봅니다.
중간중간 구조물이 있어 단순한 길보다 훨씬 볼거리가 많습니다.
제가 다음 성문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봅니다.
큰 성문 구조물이 보이는 곳까지 이동했습니다.
만리장성1의 중요한 입구나 출구처럼 보이는 장면입니다.
성벽 아래쪽의 풀밭과 함께 보이니 규모감이 더 잘 느껴집니다.
만리장성1의 중요한 입구나 출구처럼 보이는 장면입니다.
성벽 아래쪽의 풀밭과 함께 보이니 규모감이 더 잘 느껴집니다.
만리장성 1 길에서 남쪽방향에는
낙양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
세계지도에서 다시 만리장성 주변을 확인합니다.
앞서 지나온 길과 현재 위치를 지도에서 다시 보는 장면입니다.
긴 성벽 구간을 이해하려면 중간중간 지도를 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앞서 지나온 길과 현재 위치를 지도에서 다시 보는 장면입니다.
긴 성벽 구간을 이해하려면 중간중간 지도를 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다시 만리장성1 안쪽으로 돌아왔습니다.
성벽 위 넓은 돌길이 이어져 있어 계속 탐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제 만리장성2 방향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시작됩니다.
성벽 위 넓은 돌길이 이어져 있어 계속 탐험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제 만리장성2 방향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시작됩니다.
만리장성1에서 만리장성2 지형으로 넘어가는 길목입니다.
성벽 위는 비슷해 보여도 위치마다 배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이곳은 만리장성2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말과 넓은 성벽길이 보여 이동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만리장성1에서 2로 넘어가며 장성 탐험이 더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말과 넓은 성벽길이 보여 이동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만리장성1에서 2로 넘어가며 장성 탐험이 더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만리장성2에서 다시 주변을 확인합니다.
제가 말풍선으로 이동 방향을 표시해둔 장면입니다.
성벽이 계속 이어져 있어서 실제로 긴 장성을 따라 걷는 기분이 납니다.
제가 말풍선으로 이동 방향을 표시해둔 장면입니다.
성벽이 계속 이어져 있어서 실제로 긴 장성을 따라 걷는 기분이 납니다.
만리장성2의 성문 구조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처럼 보이는 문과 계단이 있어 다음 구역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런 장면은 장성 탐험의 흐름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입구처럼 보이는 문과 계단이 있어 다음 구역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런 장면은 장성 탐험의 흐름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만리장성2 길에서 북서쪽으로 이동하다보면,
큰 문과 함께 현도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세계지도에서 만리장성 전체 동선을 다시 살펴봅니다.
만리장성1과 2가 이어지는 흐름을 지도에서 보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제 다시 장성 안쪽으로 돌아가 탐험을 계속합니다.
만리장성1과 2가 이어지는 흐름을 지도에서 보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제 다시 장성 안쪽으로 돌아가 탐험을 계속합니다.
현도성 쪽 성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만리장성 탐험 중 다른 중국 지역과 연결되는 느낌의 구간입니다.
성문이 큼직해서 다음 이동지로 넘어가는 관문처럼 보입니다.
만리장성 탐험 중 다른 중국 지역과 연결되는 느낌의 구간입니다.
성문이 큼직해서 다음 이동지로 넘어가는 관문처럼 보입니다.
서쪽 끝의 2갈래 길에서 북쪽으로 이동하시면 현도성 입구
아랫쪽으로 이동하시면 만리장성3 길로 가는 통로입니다.
만리장성2의 긴 돌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말과 깃발이 함께 보여 성벽 위를 걷는 분위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넓은 길이라 이동하기는 편하지만, 방향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말과 깃발이 함께 보여 성벽 위를 걷는 분위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넓은 길이라 이동하기는 편하지만, 방향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구석구석 놓치기 쉬운 NPC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만리장성잡화상05 NPC가 있는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NPC 선택창에서 설명 항목을 확인합니다.
동천지패에 대한 안내나 역사 정보를 더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메뉴를 하나씩 보며 내용을 확인해봅니다.
동천지패에 대한 안내나 역사 정보를 더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메뉴를 하나씩 보며 내용을 확인해봅니다.
NPC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돈천지패 관련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대화라 탐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성벽 위를 걷다가 잠시 해설을 듣는 느낌입니다.
돈천지패 관련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대화라 탐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성벽 위를 걷다가 잠시 해설을 듣는 느낌입니다.
다시 선택창이 열리며 다른 항목을 고를 수 있습니다.
만리장성2도 단순 이동 맵이 아니라 설명 콘텐츠가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만리장성2도 단순 이동 맵이 아니라 설명 콘텐츠가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NPC의 다른 설명도 확인해봅니다.
대화창이 꽤 길게 이어지는 걸 보니 중요한 안내 역할을 하는 NPC 같습니다.
저도 천천히 읽으며 다음 이동을 준비합니다.
대화창이 꽤 길게 이어지는 걸 보니 중요한 안내 역할을 하는 NPC 같습니다.
저도 천천히 읽으며 다음 이동을 준비합니다.
또 다른 선택창이 열렸습니다.
제가 남은 항목도 확인해보며 만리장성 관련 설명을 더 들어봅니다.
대화가 많아도 이런 부분이 탐험 포스팅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제가 남은 항목도 확인해보며 만리장성 관련 설명을 더 들어봅니다.
대화가 많아도 이런 부분이 탐험 포스팅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NPC 설명이 이어지며 동인지패와 동천패를 합치는것에 대해 알려줍니다.
만리장성 위에서 이런 대사를 읽으니 장소 분위기가 더 잘 살아납니다.
그냥 길만 걷는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느껴지네요.
만리장성 위에서 이런 대사를 읽으니 장소 분위기가 더 잘 살아납니다.
그냥 길만 걷는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느껴지네요.
아래로 내려가다보니 또 다른 NPC
만리장성잡화상07NPC가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NPC 선택창이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금천지패에 대해 설명해주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같은 구역 안에서도 NPC마다 담당하는 이야기가 조금씩 다른 듯합니다.
이번에는 금천지패에 대해 설명해주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같은 구역 안에서도 NPC마다 담당하는 이야기가 조금씩 다른 듯합니다.
NPC가 금천지패에 대한 설명을 이어갑니다.
대화 내용이 안내처럼 길게 나와서 블로그 읽을거리로 좋습니다.
저도 이런 대사는 그냥 넘기지 않고 캡처해두는 편입니다.
대화 내용이 안내처럼 길게 나와서 블로그 읽을거리로 좋습니다.
저도 이런 대사는 그냥 넘기지 않고 캡처해두는 편입니다.
다시 선택창으로 돌아와 다른 항목도 확인합니다.
만리장성2에는 설명 메뉴가 반복해서 나올 만큼 이야기 요소가 많습니다.
탐험과 정보 정리가 함께 되는 구간입니다.
만리장성2에는 설명 메뉴가 반복해서 나올 만큼 이야기 요소가 많습니다.
탐험과 정보 정리가 함께 되는 구간입니다.
NPC의 추가 설명이 이어집니다.
성벽과 국경, 장성의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입니다.
게임 속 장소지만 은근히 역사 탐방 느낌도 나네요.
성벽과 국경, 장성의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입니다.
게임 속 장소지만 은근히 역사 탐방 느낌도 나네요.
또 다른 선택창이 열렸습니다.
제가 여러 설명을 비교하듯 하나씩 눌러보는 장면입니다.
만리장성2 탐험은 대화창을 읽는 재미도 꽤 큽니다.
제가 여러 설명을 비교하듯 하나씩 눌러보는 장면입니다.
만리장성2 탐험은 대화창을 읽는 재미도 꽤 큽니다.
NPC가 다시 설명을 이어갑니다.
금인지패와 금천패를 합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듯합니다.
금인지패와 금천패를 합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듯합니다.
대화가 끝나고 다시 성벽 위 길로 나왔습니다.
돌길과 풀밭이 함께 보이니 장성 위를 걷는 느낌이 이어집니다.
이제 다음 NPC와 구조물을 향해 이동합니다.
돌길과 풀밭이 함께 보이니 장성 위를 걷는 느낌이 이어집니다.
이제 다음 NPC와 구조물을 향해 이동합니다.
성벽이 꺾이는 길목을 지나갑니다.
높은 성벽과 아래쪽 풀밭이 함께 보여 입체적인 지형이 잘 느껴집니다.
제가 길을 따라 계속 안쪽으로 들어가봅니다.
높은 성벽과 아래쪽 풀밭이 함께 보여 입체적인 지형이 잘 느껴집니다.
제가 길을 따라 계속 안쪽으로 들어가봅니다.
다시 NPC가있는 구간에 도착했습니다.
자기자신을 만리장성잡화상06NPC라고 소개하네요.
자기자신을 만리장성잡화상06NPC라고 소개하네요.
NPC 선택창에서 또 다른 설명을 확인합니다.
이곳에서도 금은동패 관련 항목을 고를 수 있는 듯합니다.
제가 궁금한 내용을 하나씩 눌러보며 탐험을 이어갑니다.
이곳에서도 금은동패 관련 항목을 고를 수 있는 듯합니다.
제가 궁금한 내용을 하나씩 눌러보며 탐험을 이어갑니다.
NPC 설명이 길게 이어집니다.
중국 지역과 만리장성의 분위기를 더 살려주는 대사처럼 보입니다.
중국 지역과 만리장성의 분위기를 더 살려주는 대사처럼 보입니다.
계속해서 NPC의 해설을 확인합니다.
저도 읽다 보니 그냥 맵 탐험보다 역사 여행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저도 읽다 보니 그냥 맵 탐험보다 역사 여행 같은 기분이 듭니다.
참고로 금패 은패 동패는 중국무기를 만드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재료인것으로 확인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는 선택지가 있길래
기대를 가지고 한번 눌러봤습니다.
흉노족에 대해서 설명해주네요...
NPC의 마지막 설명으로 만리장성2 탐험 흐름을 정리합니다.
가는 길부터 만리장성1, 그리고 만리장성2의 안내 NPC들까지 꽤 알차게 둘러봤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탐험 Part 1은 여기서 마무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는 길부터 만리장성1, 그리고 만리장성2의 안내 NPC들까지 꽤 알차게 둘러봤습니다.
중국 만리장성 탐험 Part 1은 여기서 마무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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