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방성 탐험 - Part 1






이번 포스팅은 대방성 탐험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비서로 슝 날아가는 경우도 있지만,
없으신분들을 위해 직접 걸어가면서 탐험해보도록 하죠.



먼저 세계지도에서 대방성 위치를 확인해줍니다.
지도에서 보니 국내성과 부여성 사이를 넘어 더 안쪽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먼저 12지신의유적으로 이동합니다.



대방성으로 가시려면 12지신의유적에서 
계속해서 서쪽방향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12지신의유적에서 비영사천문(서)를 외치시고,
계속해서 서쪽으로 이동하시다보면,




압록강 맵으로 나오게 됩니다.
압록강 맵에 입장하자 여러 NPC가 서있습니다.




자신을 수선도사와 천선도사라고 소개하네요.
훗날 이들과 연결된 퀘스트 들을 소개해보도록 하죠...
지금은 일단 대방성으로 이동하는데 집중!



압록강의 넓은 돌다리를 건너서 왼쪽으로 이동하시다보면
여러가지 NPC들이 모여있는걸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일명 "천명" NPC들이죠... 



그 NPC들을 지나 서쪽으로 계속 이동하시다보면
서쪽 끝에 국경지대 입구가 나타납니다.



국경지대라는 이름과 걸맞게
이곳은 여러 지형과 연결되어있는 중간(?) 지점입니다.



서쪽으로 이동하시다보면 2갈래 길이 나타나는데요,
국경지대의 북쪽으로는 선비족 입구가 나타납니다.




선비족은 2차 승급 이상의 유저들이 사냥하기 좋은 사냥터로,
향기서버에서는 2차승급을 하시면 선비족에서 사냥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국경지대에서 계속해서 서쪽으로 이동하시다보면
"대방성입구" 지형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대방성입구" 지형에서 계속해서 서쪽으로 이동하시다보면
"대방성"의 동문쪽으로 이동하실수 있습니다.


드디어 대방성에 입장했습니다.
스샷에 보이는곳은 대방성의 동문 입니다.



대방성 동문을 지나서, 
성 안쪽으로 들어와 아래쪽으로 쭉 내려가시다보면



노란색 벽돌 계단지형이 나타나는데요,
이곳 아래로 내려와서 아래쪽에 보이는 큰 입구지형이 바로
대방성 코뿔소굴 입구입니다.



대방성 코뿔소굴은 대방성의 동쪽에 위치한 사냥터로,
Lv: 45 ~ 65 의 유저들이 사냥하기 좋은 사냥터입니다
좌표는 (128,111)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대방성 코뿔소굴 1굴 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코뿔소처럼 보이는 동물들이 가득합니다.



한가지 신기한점(?)은 대방성 코뿔소굴의 몬스터들이...
마비를 걸지도 않았는데,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녹색의 코뿔소의 이름은 "녹코뿔소" 입니다
작명센스가... 대단하죠....?



흑색의 코뿔소 이름은 "흑코뿔소" 입니다.
그렇다면..... 하얀색 코뿔소는....?



하얀색 코뿔소의 이름은 "백코뿔소" 입니다.
생각보다 이름이 단순해서 좋습니다.



때려도 안움직이길래....
한마리 한마리 중독을 걸어봤습니다.
이거 왜 안움직이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중독을 걸어도 체력은 떨어지는데,
암움직이길래.... 이번에는 저주를 걸어봤습니다.



체력이 점점 닳고 있는데도, 코뿔소들이
조그마한 미동도 없습니다... 왜이러는걸까요....?



팔봉으로 때려도.... 전혀 미동이 없는 
코뿔소 들 입니다....
스샷이라서 안움직이는게 아니라... 실제로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마법으로 떄리면 움직일까 싶어,
극진성려멸주로 떄려보았습니다...




별에별 짓을 다해봤는데도,
애들이 반응이 없습니다.... 왜 안움직이지....?
왜이러는걸까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번에는
지폭지술로 전체 코뿔소들을 잡아보았습니다.



북쪽으로 이동하면,
옆으로 텔레포트 하는 입구가 나타납니다.



텔레포트 할 수 있는 입구 지형으로 올라가면
옆에 있는 통로 입구로 텔레포트 됩니다.



대방성 코뿔소굴 2굴로 넘어가는 입구입니다.
좌표는 (19,5)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몬스터들이 마비에 걸린듯 움직이지 않으니까,
이동하는데 있어서는 조금 수월하긴 하네요.



전투를 조금 정리하고 나서 다시 길을 확인해봤습니다.
사냥하다 보면 방향을 놓치기 쉬워서 중간중간 동선 확인이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다음 구역으로 넘어갈 길을 찾으면서 천천히 이동했습니다.



왼쪽 구역으로 넘어오니 또 다른 몬스터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맵 안쪽이 생각보다 넓어서 비슷해 보여도 계속 새로운 장면이 나오네요.
이런 흐름 덕분에 탐험하는 맛이 더 살아납니다.



코뿔소들이 너무나도 많이 모여있는것 같아서,
전체마법 - 지폭지술로 지져 보았습니다.



동굴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오니 지형이 더 거칠어졌습니다.
벽면과 통로가 이어지는 구조라 길을 잘 봐야 방향을 안 놓치겠더라고요.
저도 중간중간 멈춰서 주변 몬스터 배치를 확인해봤습니다.



코뿔소굴 안에서도 몬스터 배치가 구역마다 조금씩 다르게 보입니다.
흰 몬스터와 어두운 몬스터가 섞여 있어서 화면도 꽤 복잡하네요.
이쯤 되면 구경보다 생존 본능이 먼저 앞서는 구간입니다.



입구처럼 보이는 아치형 통로 앞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기 전 잠깐 멈춰서 방향을 확인한 장면입니다.
동굴 안에서는 이런 통로 하나하나가 길잡이 역할을 해줍니다.



다시 통로를 살펴봤습니다.
사냥이 이어질수록 길 찾기와 몬스터 정리가 동시에 필요해집니다.
저도 어느 쪽이 다음 루트인지 천천히 확인하면서 움직였습니다.


이곳은 대방성코뿔소굴 안쪽 물가 구간입니다.
갑자기 물이 보이니 동굴 분위기 속에서도 맵이 더 다채롭게 느껴지네요.



다시 위쪽 방향으로 이동하며 길을 정리해봤습니다.
물가를 기준으로 보니 동선이 조금 더 눈에 잘 들어오더라고요.
동굴 안에서도 기준점이 하나 있으면 길 찾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이곳이 대방성 코뿔소굴 4굴 입니다....
U자 형태로 지나가야 다음굴로 이동하실수 있습니다.



혹시나 미동도 없는 코뿔소들이 움직일까 해서,
사슬벼락을 시전해보앗습니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네요....



U자 지형으로 돌아가다보면 중앙 벽 안쪽으로 이동할수 있는
텔레포트 지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시 아치형 통로가 보이는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코뿔소굴은 이런 연결 통로들이 많아서 한 맵 안에서도 코스가 길게 느껴집니다.
저도 계속 “이쪽으로 가면 또 뭐가 나올까?” 하면서 들어가봤습니다.



좁은 풀밭 비슷한 구간으로 넘어왔습니다.
조금 전까지의 거친 동굴 분위기와 달라서 잠시 숨 돌리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장면이 중간중간 섞여 있어서 탐험 흐름이 더 재밌어집니다.



코뿔소들이 너무 미동도 없으니까...
왠지 모르게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도 듭니다....




붉은 지형 안쪽에는 몬스터들이 더 가까이 붙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같은 코뿔소굴 안에서도 구역마다 느낌이 확 달라지는 게 재밌습니다.
이쯤 되니 슬슬 “여긴 정말 안쪽이구나” 싶어집니다.


중앙의 붉은 구간을 지나가며 길을 확인했습니다.
길 찾기와 몬스터 위치 확인을 동시에 해야 해서 정신이 바빠집니다.
탐험하면서도 사냥터라는 사실을 계속 체감하게 되는 구간이네요.



6굴에 등장하니 새로운 종류의 코뿔소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움직이고 있지는 않고 있네요.... 



6굴부터 등장하는 새로운 흑색의 코뿔소의 이름은
"황선코뿔소" 입니다.
원래는 황색 줄무늬의 코뿔소라 "황선"인건데... 줄무늬는 안보이죠..?



아무리 잡아도 잡아도,
꿈쩍할 생각을 안하는 묵직한 코뿔소 들입니다.



다시 물가가 보이는 구역으로 나왔습니다.
방금 전의 붉은 구간보다 분위기가 덜 거칠어서 한결 편해 보이네요.
이런 완급 조절이 있어서 동굴 탐험 흐름이 더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작은 연못 옆에서 주변 몬스터를 피해 이동해봤습니다.
물가가 기준점이 되어 주니 복잡한 동굴 안에서도 길 감이 조금 잡힙니다.
저도 여기서는 잠깐 숨 돌리듯 천천히 이동했습니다.



아치형 통로 앞에서 다시 한 번 멈췄습니다.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강한 장면이라 자연스럽게 긴장도 됩니다.
입구 하나 지나갈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코뿔소굴의 매력 같네요.



7굴에 입장하니 새로운 이끼(?) 처럼 보이는 지형과 함께
맵 지형의 색깔이 다채로워 보입니다.



안쪽에는 초록빛 몬스터와 동물들이 섞여 보입니다.
같은 사냥터 안에서도 몬스터 구성이 조금씩 달라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저도 길을 따라 움직이며 계속 어떤 장면이 나올지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8굴로 넘어가는 통로 지역은
시작점에서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3,0)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넓은 구역 한가운데서 다시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몹 배치를 한 번에 보기 좋아서 다음 움직임을 결정하기 편한 장면입니다.
사냥터 안에서도 이렇게 숨 고를 수 있는 순간이 필요하죠.



입장하자마자 모여잇는 코뿔소들을 한꺼번에 잡으려고
지폭지술을 시전하였으나... 쿨타임이였습니다....



지폭지술이 쿨타임이길래,
그다음 전체마법 폭류유성을 사용해서 다 때려잡아보았습니다.



9굴로 넘어가는 입구는 시작지점에서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16,3)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앙에서 전체마법으로 몬스터들을 한꺼번에 잡아보려했지만,
지폭지술과 폭류유성 모두 쿨타임이었습니다 ㅠ_ㅠ



작은 연못이 있는 비교적 조용한 구역으로 넘어왔습니다.
조금 전까지의 전투 구간과 달리 숨 돌릴 여유가 느껴지네요.
이런 장면이 중간에 끼어 있으니 탐험이 더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통로 앞쪽으로 다시 올라와 길을 점검했습니다.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동굴에서는 이런 좁은 연결 구간이 은근히 기억에 남더라고요.



입구처럼 보이는 구간 앞에서 주변 몬스터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바로 들어가기보다 잠깐 멈춰서 상황을 보는 게 훨씬 안전해 보입니다.
저도 “괜히 무작정 들어가면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다시 넓은 물가 구역으로 돌아와서 안쪽을 더 둘러봤습니다.
동굴인데도 이렇게 탁 트인 장면이 나오니 분위기가 단조롭지 않네요.
사냥터지만 배경 구경하는 재미도 제법 있습니다.



신기한게... 10굴에 입장하니
몬스터들이 갑자기 살아나서 움직이기 시작햇습니다.



큰 몬스터 근처에서 위치를 잡고 다시 전투를 준비했습니다.
몹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자리 잡는 게 꽤 중요해 보입니다.
이런 구간은 섣불리 들어가기보다 템포를 조절하는 게 좋겠네요.



전투 직전의 긴장감이 잘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물가 옆이라 이동 공간은 있지만, 그만큼 몬스터도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저도 거리 조절하면서 타이밍을 보고 있었습니다.



큰 몬스터와 주변 동물들이 한곳에 모여 있는 장면입니다.
사냥터가 한층 더 정신없어 보이지만, 이런 구간이 또 재미있죠.
저도 하나씩 정리하면서 안쪽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했습니다.



전투가 다시 커지면서 화면이 이펙트로 가득 찼습니다.
이럴 때는 사냥하는 손맛이 확 살아나서 꽤 시원합니다.
코뿔소굴의 전투 장면 중에서도 가장 박진감 있는 구간 중 하나네요



주변 몬스터가 조금 정리된 뒤 다시 방향을 잡아봤습니다.
사냥이 끝난 줄 알았는데도 안쪽에는 아직 몹이 남아 있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구간이라 더 긴장하게 되네요.



큰 몬스터 옆에서 다시 전투가 이어집니다.
가까이 붙어서 사냥하니 화면이 더 꽉 차 보이고 몰입감도 큽니다.
이쯤 되면 손이 바빠도 괜히 재밌어지는 구간입니다.



몬스터들이 제 주변으로 모여들면서 꽤 정신없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목장 구간과는 또 다른 의미로, 여기서는 정말 방심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코뿔소굴이 괜히 이름값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투가 잠시 정리되면서 큰 몬스터가 아래쪽으로 이동한 모습입니다.
저도 거리를 두고 다시 위치를 잡으면서 따라가봤습니다.
큰 몹은 놓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가는 게 은근 중요하죠.



물가 중앙 쪽에서 다시 큰 몬스터와 마주쳤습니다.
이제는 서로 자리 잡는 과정도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전투가 길어질수록 오히려 흐름이 안정되는 게 재밌네요.


큰 몬스터가 물가 옆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저도 공격 타이밍을 보면서 조금씩 접근해봤습니다.
코뿔소굴 안쪽 핵심 전투 장면답게 존재감이 확실하네요.



주변 동물형 몬스터까지 함께 보여서 화면이 꽤 복잡합니다.
사냥과 길 찾기를 동시에 해야 하는 장면이라 더 실감 나네요.
저도 여기서는 함부로 돌진하지 않고 천천히 정리했습니다.



조금 더 위쪽으로 이동하면서 큰 몬스터를 따라갔습니다.
물길을 끼고 돌아가야 해서 위치 잡는 재미도 은근 있습니다.
사냥터 구조를 이용하는 맛이 살아나는 구간이네요.



다시 가까운 거리에서 큰 몬스터와 마주했습니다.
주변이 조금 정리돼서 이제는 전투에 더 집중할 수 있어 보입니다.
길었던 흐름이 슬슬 마무리 단계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큰 몬스터가 물가 중앙에 자리한 장면입니다.
저는 옆에서 거리를 두고 마지막 타이밍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 장면은 코뿔소굴 전투 흐름을 정리해주는 느낌이 강하네요.



전투를 마치고 오른쪽 길목으로 빠져나옵니다.
한참 안쪽까지 들어갔다 나온 느낌이라 괜히 뿌듯해지는 장면입니다.
이제 슬슬 바깥으로 나가면서 Part 1을 정리할 타이밍이네요.



다시 대방성 쪽으로 돌아오며 이번 탐험을 마무리했습니다.
Part 1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탐험도 이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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