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성 탐험 Part 1

 




어릴적 했었던 추억의게임 클래식 구버전 바람의나라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서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옛향수를 느끼며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_^




오늘은 세계지도에서 부여성 위치를 먼저 확인해봅니다.
부여성은 국내성, 산적굴, 극지방 등과 이어지는 중심 지역이죠.
이제 본격적으로 부여성 맵 투어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부여성 북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성문 앞에는 NPC와 안내판이 있어 처음 오는 분들도 위치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옛날 바람 특유의 성문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네요.



부여성 입구 앞에서 NPC들을 하나씩 확인해봅니다.
제가 검은색 치마를 입고 서 있는 캐릭터입니다.
이제 부여성 안쪽을 천천히 둘러보겠습니다.


북문 안쪽으로 들어오셔서
동쪽으로 이동하다보면 바로 나타나는 작은 굴이 유령굴 입구입니다.
좌표는 (88,27)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령굴을 지나서 동쪽으로 더 쭉 들어가시면
유령굴보다 조금 더 고급 사냥터인 "흑령굴"  입구가 나타납니다.
좌표는 (103,24) 입니다.



흑령굴 입구에서 내려와서,
동쪽으로 더 이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지형들이 더 나오기 때문이죠



남동쪽 방향으로 쭉 더 이동하다보면
큰 돌다리가 나오고, 그곳을 넘어가면
呪 (빌 주) 한자의 푯말이 보이죠



이곳이 바로 부여성 안에 있는
주술사 길드 - 부여술사의길 대문입니다.




이곳에서는 주술사의 직업을 갖거나,
지존까지의 주술사 마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깃발과 장식이 놓여 있어 의식 공간 같은 느낌입니다.
부여성 안에도 이런 독특한 실내 맵이 숨어 있네요.



이곳에 있는 NPC의 이름은  현자  "처연" 입니다.
NPC가 있어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작은 방이지만 분위기는 꽤 신비롭습니다.

(참고로 향기서버에서는 99까지 배우는 마법에는 재료가 필요없습니다)




현자 술사의 길을 다시 돌고 나와서,
술사의길에서 남쪽으로 조금 내려오시면
전갈굴 입구가 나타납니다.
좌표는 (129,49)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자 술사의 길에서 돌아서 북쪽으로 이동하시면,
새로운 이벤트 지형이 나타납니다.



부여성 안쪽에서 가장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경마장 입구입니다.
좌표는 (133,24)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마장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넓은 잔디밭과 길이 보이고, 경주장 분위기가 확 느껴집니다.
말을 탈 준비를 하니 괜히 설레네요.
 


경마장2에 들어와 말을 타고 이동해봅니다.
넓은 트랙이 펼쳐져 있어 속도감 있게 달리기 좋습니다.
맵 투어 중 잠깐 쉬어가는 재미있는 코스입니다.



경마장2의 깃발 근처를 지나갑니다.
깃발 색이 보이니 실제 경주 코스 느낌이 납니다.
부여성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게 은근히 반갑네요.



계속해서 경마장2 트랙을 달려봅니다.
넓고 단순한 지형이라 이동하기 편합니다.
말을 타고 있으니 평소 이동보다 훨씬 시원한 느낌입니다.



트랙 중간을 지나며 주변 지형을 확인합니다.
잔디 줄무늬가 길을 자연스럽게 안내해주는 것 같네요.
부여성 투어 중 가장 탁 트인 구간입니다.



이번에는 붉은 깃발 근처를 지나갑니다.
경마장답게 코스 표시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달리는 맛이 있어서 잠깐 놀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트랙 아래쪽 길도 확인해봅니다.
작은 사각 지형이 보여서 코스 구분이 더 뚜렷합니다.
경마장2는 단순하지만 분위기가 확실한 맵입니다.



말을 타고 계속 이동하며 트랙을 살펴봅니다.
넓은 공간이라 방향을 잃을 일은 거의 없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둘러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아래 꽃과 함께 약간 어두운 풀색으로 마킹된 지형이
얼마만큼 이동했는지를 보여주는 표식같은데...
정확히 무슨뜻일까요....?



3x3 정사각형 모양으로 새겨진 마킹이 나온걸 보니
아마 거의 끝에 다가온 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경마장2의 오른쪽 끝부분까지 이동했습니다.
가을빛 나무가 살짝 보여서 풍경도 예쁘네요.
이제 다시 부여성 쪽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비영사천문을.... 써서 바로 나가보려고 했는데....
이럴수가... 이곳에서는 마법을 쓸 수 없다고 하네요...



하는 수 없이 다시 부여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비서를 사용해서 부여성으로 가는거겠지요....



다시 부여성으로 돌아왔습니다.
숲길 사이 입구에서 성 안쪽으로 이어지는 길이 보입니다.
이제 부여산성 방향으로도 이동해보겠습니다.
(부여 북문에서 입성하지 마시고, 동쪽으로 이동하다보면, 부여산성 입구가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부여산성에 도착했습니다.
부여산성 대장간에서는,
용무기와 같은 고가의 무기들을 수리하실수 있습니다.
산성은 부여성보다 조금 더 시골 마을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부여산성에서 NPC 안내창을 확인합니다.
특정 지역으로 입장할 수 있는 선택지가 보이네요.
부여산성은 이동 포인트가 많아 꼼꼼히 봐야 합니다.
원래는 금전을 내고 입장해야하지만,
성을 가지고 있는 문파에 가입하고 있는 분들은 무료로 입장하실수 있습니다.



이곳은 부여산성대장간입니다.
안쪽에는 대장장이 NPC와 여러 장비 관련 공간이 보입니다.
사냥 전후로 들르기 좋은 기본 시설입니다.



다시 부여산성 바깥길로 나왔습니다.
넓은 길과 초가집이 이어지는 평범한 마을 풍경입니다.
성 안쪽보다 한적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부여산성의 우물 같은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1차2차 승급유저들의 좋은 사냥터로,
달탱이를 잡을수 있는 던전 입구입니다.



우물안으로 들어오면 나타나는 우물 통로입니다.
물 위에 놓인 돌다리 길이 인상적입니다.
조심조심 건너가야 할 것 같은 분위기네요.



부여산성무릉 안쪽에서 NPC와 대화합니다.
돌길 위에 서 있으니 작은 수련장 같은 느낌도 납니다.
맵 이름처럼 무릉도원 분위기가 살짝 납니다.



원래는 금전을 내고 입장해야하는 달탱이 사냥터이지만,
성을 점령하고 있는 문파에 가입하시면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부여산성의 또 다른 건물 앞입니다.
바로 부여산성내에 있는 무한장 입니다.
산성 내부에는 의외로 다양한 시설이 모여 있습니다.



넓은 내부 공간이 펼쳐져 있어 대련장 분위기가 납니다.
무한장은 전투 관련 콘텐츠를 떠올리게 하는 장소입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부여산성 무한장에 들어와봤는데요....
실질적으로 대련 할 수 있는 장소는 다 막혀있는 공간 같네요....



다시 부여산성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NPC들이 모여 있는 길목이라 여러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오면 하나씩 말을 걸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부여산성의 안내 NPC를 확인합니다.
선필도우미라고 하는 NPC 이네요.
선 필살기 의 준말로... 격수 유저들간의 대결장으로 보내주는 NPC 같습니다.



선필검무 이벤트 장이 따로 존재하나보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입장해보도록 하죠 !



부여산성의 큰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건물 입구가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 중요한 시설처럼 보입니다.
이제 내부로 들어가 어떤 곳인지 확인해봅니다.



부여산성궁 내부입니다.
흰 바닥과 붉은 길이 이어져 궁궐 내부 느낌이 납니다.
부여산성 안에서도 가장 격식 있어 보이는 장소입니다.



부여산성궁 안쪽 계단 앞입니다.
붉은 계단과 문양이 있어 왕궁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위쪽으로 올라가면 더 중요한 방으로 이어집니다.



부여산성궁 안쪽으로 더 이동합니다.
계단 위쪽 통로가 보여 궁궐 중심부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맵 구조가 넓어서 천천히 둘러보기 좋습니다.



부여산성궁궐입니다.
넓은 방 안에 좌석들이 배치되어 있어 회의장 느낌이 납니다.
중앙 NPC와 대화하면 특별한 메뉴가 열릴 것 같습니다.



부여산성궁궐에서 NPC와 대화합니다.
부여산성궁 관리인이라고 하네요...
왕궁 안쪽의 분위기를 살펴봅니다.
이런 궁궐 맵은 바람의나라 특유의 고전미가 있습니다.




가장 윗쪽에, 왠지 모르게 귀한분이 앉아야 하는 장식이 있어...
그곳에 서서... 그냥 분위기좀 내봤습니다 ㅋㅋ



NPC 메뉴창이 나타났습니다..
문파 운영진만 클릭해서 열어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부여산성 바깥 숲길로 나왔습니다.
NPC와 몬스터처럼 보이는 대상들이 함께 보입니다.
이제 부여산성 지하 쪽도 확인해보겠습니다.



부여산성지하1입니다.
어두운 숲길과 흙길이 이어져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지하로 들어오니 약간 긴장감이 생기네요.



부여산성지하1에서 입장 안내창을 확인합니다.
더 깊은 지하로 들어갈 수 있는 선택지가 보입니다.
지하 구역은 들어가기 전 준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여산성지하2입니다.
몹들이 많이 모여 있고 길도 어두워 분위기가 살벌합니다.
부여성 투어 중 가장 전투적인 구간입니다.



부여산성지하2 안쪽에는 몬스터들이 넓게 퍼져 있습니다.
길이 어둡고 몹이 많아서 이동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 마을 구역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부여산성지하2에서 전투가 크게 벌어집니다.
폭발 이펙트와 몬스터 이름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네요.
맵 투어지만 여기서는 사냥터 느낌이 강합니다



지하2에서 몬스터들이 정리되는 장면입니다.
전투 후 바닥에 아이템처럼 보이는 것들도 확인됩니다.
이곳은 단순히 지나가기보다 사냥도 함께 하게 됩니다.



부여산성지하2에서 공격마법을 계속 시전해봅니다.
지하 구역은 확실히 조용한 마을과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몬스터들이 다시 모여 있는 구간입니다.
중앙으로 들어가면 여러 방향에서 둘러싸일 수 있습니다.
지하2에서는 이동 동선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여산성지하2는 퀘스트나 전투 요소가 섞인 공간처럼 보입니다.
짧게 둘러보려 해도 눈에 띄는 게 많네요.




지하검투병이라고 하네요...
생각보다 공격력이 꽤 높기떄문에, 조심하세요.



몹들이 흩어져 있어 사냥터 전체 분위기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이제 다시 부여성 쪽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나가는것도 쉽지 않네요...
지하의문의검투병이 계속 때리는데... 피해서 도망오느라 혼났습니다....



비영사천문 마법을 시전해서,
부여성 동문으로 이동해보았습니다.
부여성 동문과 가까이에 있는 지형들도 많습니다.



부여성에서 동쪽부근에 위치한 문파 아지트 입구입니다.
초가집 형태의 건물이지만 내부 기능이 따로 있는 장소입니다.
잠깐 들어가서 어떤 메뉴가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아지트 관련 안내창이 열렸습니다.
여러 아지트 목록이 보여서 이동이나 입장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부여성 안에는 이런 커뮤니티 공간도 준비되어 있네요.



부여성 동쪽부근에 위치한 부여 무한장입니다.
기와집과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어 깔끔한 주거 공간처럼 보입니다.
이제 무한장 쪽으로도 이동해보겠습니다.



무한장 내부에는 여러 NPC와 상징물들이 보입니다.
전투나 대련 관련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문파대결장 관련 안내가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무한장답게 여러 전투장으로 연결되는 느낌입니다.



부여문파 대결장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넓은 지형의 대결장소가 펼쳐집니다.
문파끼리 겨루는 (?)  공간이라 분위기도 더 무겁습니다



다시 부여무한장으로 돌아왔습니다.
대결장 준비실은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무한장 안에서는 여러 방을 오가며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여무한준비실입니다.
무한장에서 대결을 하다가 죽거나 체/마가 떨어졌을때
들어와서 부활하거나, 회복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부여무한장으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넓은 중앙 공간과 NPC들이 그대로 보입니다.
여기서 다른 전장으로 들어가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부여무한장에서 잠시 위치를 정리합니다.
실내 구조가 반복되어 처음에는 조금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형명을 보면 어디인지 금방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무한장 맵에서 1시방향에 위치하고 있는 곳은
소무한장 입구입니다. 이곳이 가장 흔히 접하게 되는 무한장 대결지형인것 같아요.



큰 그림이 걸린 방처럼 보여 일반 무한장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이 큰 그림같이 생긴 공간 안에서 선필 대결을 하기도 합니다.



다시 부여무한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른쪽 NPC 근처에서 다음 전장 입장을 확인합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 전장을 오가며 투어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부여폭전장3입니다.
바닥에 검은 흔적들이 가득해 위험한 전장 느낌이 납니다.
폭전장이라는 이름처럼 분위기가 꽤 거칠어 보입니다.



구멍이 난것같은 곳으로 들어가면,
랜덤한 위치의 공간으로 텔레포트 되는 무시무시한 장소입니다.


구멍 빠져서 계속 텔레포트 되는 장소이기에...
이곳을 한번 들어가면 나올때 상당히 오래걸립니다.... 



넓은 공간에 장애물처럼 보이는 지형이 반복됩니다.
전투 중에는 이동 경로를 잘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겨우 빠져나와 아래의 방에 들아가보려합니다.
이곳은  부여무한장 - 폭전장4 방 입구입니다.....


부여폭전장4입니다.
바닥에 푸른 사각 지형과 검은 지형이 함께 보입니다.
전장마다 구조가 달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곳은 부여무한장 - 폭전장2 방 입구입니다.
무한장에 입장하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 왼쪽 입구에 있습니다.



푸른 사각 지형이 규칙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독특합니다.
다른 폭전장보다 훨씬 퍼즐 맵 같은 느낌이 납니다.



다시 부여무한장 안쪽입니다.
오른쪽 NPC 근처에서 다음 장소를 확인합니다.
전장 투어는 무한장을 중심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이번 지형명은 부여폭전장1입니다.
커다란 그림이 있는 방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폭전장마다 분위기가 달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네요.



부여무한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여러 폭전장을 거의 다 확인한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공간들도 한 번 더 둘러봅니다.
북서쪽에 위치한 곳은 부무한장 입구입니다.



짙은 색 실내와 큰 문양이 있어 독특한 분위기입니다.
무한장 계열 맵은 이름은 비슷한것 같네요



이곳은 중앙 무한장 입구입니다.
부무한장 바로 옆에 입구가 있습니다.


중앙무한장도, 문파무한장과 부무한장과 같은 지형인것 같습니다.
상당히 넓은 맵지형이라, 단체로 대결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여무한장에서 투어를 마무리합니다.
부여성, 부여산성, 지하, 무한장과 폭전장까지 둘러봤습니다.
부여성은 단순한 마을이 아니라 볼거리가 정말 많은 중심 맵입니다.

다음에 이어서 부여성 내에 있는 다른 지형들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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