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신 - 개왕굴 탐험




어릴적 했었던 추억의게임 클래식 구버전 바람의나라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서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옛향수를 느끼며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_^



오늘은 12간지의 몬스터들이 출동하는
12지신 사냥터중, 개 사냥터인 - 12지신-개왕굴을 탐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에겐 너무 친숙한 개들이 가득한 왕굴을 살펴보겠습니다.
추억의 바람 감성 그대로 한번 들어가보시죠 ^_^



개왕굴 - 구명곡에 가기 위해선
12지신의 유적 맵  서쪽에서 시작하는게 조금 더 빠릅니다.



서쪽에서 가장 까까이 보이는 곳이 호왕굴,
호왕굴을 지나서 동쪽으로 이동하며 보이는 곳이 개왕굴입니다.



드디어 개왕굴-구명곡 입구를 발견했습니다.
입구 좌표는 대략 (18, 26) 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개왕굴 탐험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참고로 개왕굴-구명곡은 레벨 80~90 사이 유저들이
사냥하기 좋은 사냥터입니다.
지존(99) 전에 유저들이 들러보기 좋은 12지신 사냥터네요.



구명곡에 입장하자마자 몬스터들이 보입니다.
동굴 분위기는 어둡지만 몬스터 생김새는 은근히 귀엽네요.



가까이서 보니 몬스터들이 생각보다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이름은 개왕굴인데 분위기는 살짝 동물 친구들 느낌이네요.
그래도 사냥터이니 방심은 금물입니다.



심지어 몬스터들이 먼저 공격하지 않는 모습도 보입니다.
공격적이지 않은 몬스터들이라니 조금 의외네요 ㅇ.ㅇ



구명곡 안쪽에는 개왕굴 몬스터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사냥터 전체가 개왕굴 분위기로 가득합니다.


동굴 안쪽에 구멍처럼 보이는 지형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곳은 직접 들어가봐야 알 수 있죠.


확인해보니 아무곳도 아니었습니다 ㅎㅎ
입구처럼 생긴 지형이라 살짝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다시 몬스터들이 있는 쪽으로 이동해봅니다.
공격적이지 않아도 사냥터 안에서는 계속 주위를 봐야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마법 사냥을 시작해봅니다.
불꽃 이펙트와 함께 몬스터가 정리되는 모습이 시원하네요.
역시 바람 사냥은 마법 쓰는 맛이 있습니다.



개왕들이 빠르게 움직이는것 같아,
자세히 확인해보기위해 마비를 걸고 살펴봤습니다.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바람의나라에서 나오는 모든 몬스터중에,
개인적으로 귀여운 몬스터로 손꼽을수 있을것 같아요.



귀엽지만 잡을껀 잡아야하기에....?!
극진성려멸주를 통해 개왕을 잡아봅니다 !
누워서 죽는(?) 모습도 귀엽네요 ㄷㄷ






디아블로 게임에 드루이드처럼,
저도 이 개들을 대리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앞, 양 옆, 뒤 모습 다 확인해보고 있는데,
정말 너무나도 귀여운 개왕들 ㅠ_ㅠ



몹이 모인 곳에 폭류유성을 사용해봅니다.
하얀 이펙트와 함께 몬스터들이 정리되는 장면이 시원하네요.
구명곡에서도 광역 마법은 확실히 편합니다.



잠시 부여성 대장간에 들러봅니다.
사냥 후에는 아이템을 정리하거나 필요한 물건을 확인하기 좋죠.



대장간 안으로 들어와 NPC 메뉴를 열어봅니다.
무엇을 사고팔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상점 메뉴에서 기타 물품을 확인해봅니다.
필요한 아이템이 있는지 살펴보는 중입니다.
옛날 바람에서는 이런 상점 구경도 하나의 재미였죠.



대장간 판매 목록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무기류와 여러 물품들이 함께 보이네요.



사실 장창을 사러간 이유가... 구명곡의 개왕들이
장창같은 무기를 들고 있기에 가지고 와봤습니다....


장창을 착용해봤는데요...
어떤가요... 개왕들이 들고있는 무기와 비슷하지 않나요?!



눈썰미가 좋으신분이라면 발견하셨을수 있겠지만,
던전에 개왕인것처럼 하고 숨어있는 유저가 있습니다.
포스팅 중간 중간에 숨어있는 유저를 찾아보세요 !


다시 구명곡으로 돌아와 사냥을 이어갑니다.
장창을 개왕 옆에 놓고 보니 끝부분에 초록 무냥만 다르고
나머지는 정말 비슷하지 않나요?


몬스터들이 여러 방향에 흩어져 있습니다.
구명곡은 짧아 보여도 은근히 돌아볼 곳이 많습니다.



개왕굴 - 구명곡은 참고로, 1굴만 존재합니다.
하지만 맵지형이 은근히 넓은편이고, 개왕들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넋놓고 보게되는 던전인거 같아요. 



여기에서도 개왕과 비슷한 갑옷과 머리, 무기를 장착하고 있는
유저가 보이네요 ~! 여러분은 찾으셨나요?!



저기에도 개왕과 비슷한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는
유저가 보이네요 ~! 여러분은 찾으셨나요 ㅋㅋ



여기에서도 개왕과 비슷한 갑옷과 머리, 무기를 장착하고 있는
유저가 있어요 ~! 
월리를 찾아라 같은 느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정말 눈치 채기 힘든....
개왕과 비슷한 유저...
이곳에서도 찾아보세요 ~!



몹들이 모여있는 것 같아 오늘도 외쳐보았습니다 ~!
오늘도 지폭지술로 지져스 ~!



개왕굴은 1굴이 끝굴이다보니,
옹기종기 모여있는 개왕들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여있길래 바로... 사슬벼락 ~! 을 시전하려 했지만 쿨타임이....



참고로 개왕굴에서는,
마비와, 저주도 모두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안되는 던전들도 있다는것 @_@....)


'
동굴 안쪽으로 조금 더 깊이 들어왔습니다.
몬스터들이 좌우에 흩어져 있어 길을 보며 움직여야 합니다.


사슬벼락의 쿨타임이 끝난 것 같아서
바로 모여있는 개왕들 사이에서 날려보았습니다
사슬벼락~!



개왕들은 선제공격을 하지 않는
유저들에게 아주 친근한 몬스터지만,
사슬벼락을 시전하면, 유저들을 공격하려 몰려듭니다.



따로 부르지 않아도,
유저에게로 나란히 줄서서 모여드는 개왕들이....
너무나도 귀엽네요 ~!


벼락에 한방만 맞아도 픽픽 쓰러지는게 기분이 좋으면서도,
누워서 눈을 감는 개왕들이 조금 보기 안쓰럽네요.


근데 혹시 눈치채신분들이 있으실까요....?
아까부터 저기 서있는 개왕? 이 아닌 유저 !



사슬벼락으로 하나둘씩 개왕들이 살아져가고 있는 와중에도
그 자리에서 굳건히 서있는 개왕닮은 유저!



지금 처음 저 개왕닮은 유저를 발견하신 분들이라면,
이전 스샷들과 이후의 스샷들에서도 찾아보세요 ~!



12지신의유적으로 돌아와 NPC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이제 폭12지신장, 즉 PK 지역 안내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메뉴에는 PK12지신입장과 신부여성입장이 보입니다.
이번에는 PK12지신 쪽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저는 첫 번째 선택지를 눌러봅니다.



NPC가 정말 들어가고 싶은지 다시 확인합니다.
PK 지역답게 입장 전부터 조심스러운 분위기입니다.



아주 위험한 곳이라는 안내가 이어집니다.
일반 12지신 사냥터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입니다.
들어가기 전 마음의 준비를 해봅니다.



폭12지신에서는 폭탄을 줍거나 사람과 싸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일반 사냥터와 달리 변수도 많고 위험도도 높습니다.
그래도 포스팅을 위해 직접 들어가보겠습니다.



아이템이나 경험치 손실에 대한 경고가 이어집니다.
PK 지역에서는 작은 실수도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안내를 끝까지 읽어봅니다.



NPC가 다시 한 번 들어갈 것인지 묻습니다.
선택지에 “들어가길 원합니다”가 보이네요.
이쯤 되면 정말 위험한 곳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계속되는 경고를 보니 살짝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개왕굴의 PK 버전도 확인해야 하니
끝까지 진행해보기로 합니다.



위험 지역에 대한 설명이 계속 이어집니다.
죽었을 때의 책임과 손실을 다시 알려주는 느낌입니다.
입장 전 확인 절차가 정말 꼼꼼하네요.



동의 여부를 묻는 마지막 안내가 나옵니다.
PK12지신은 그냥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보여줍니다.
신중하게 다음 버튼을 눌러봅니다.



마지막 선택지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아니요”를 누르면 돌아갈 수 있지만, 오늘은 탐험이 목적이죠.
조심스럽게 입장을 선택합니다.



NPC가 “행운을 비네… 조심하게…”라고 말해줍니다.
무섭게 경고하더니 마지막에는 살짝 친절하네요.
이제 PK12지신의유적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PK12지신의 유적에 도착했습니다.
일반 12지신과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훨씬 긴장됩니다.
주변을 살피며 이동을 시작합니다.



비영사천문(서)를 시전하셔서
개왕굴을 찾아가시는 길이 가장 빠른길입니다.



PK개왕굴-구명곡 입구를 발견했습니다.
일반 개왕굴과 비슷한 위치지만 이름 앞에 PK가 붙어 있네요.
이제 더 위험한 구명곡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는 개왕...
PK구명곡에서도 나타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PK구명곡 안에서도 입구처럼 보이는 곳을 확인해봅니다.
혹시 이동 가능한 곳인지 살펴보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이런 지형은 항상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구멍처럼 보이는 지형도 확인해봅니다.
혹시 숨겨진 길인가 싶어서 살짝 기대하게 되네요.
PK구명곡도 헷갈리는 지형이 꽤 많습니다.



개왕이 위를 보며 창을 들고 있길래,
마비를 걸고 옆에 저도 장창을 들고 서봤습니다.



몹이 모여있는 지형이 나타나 바로 시전해보았습니다.
3차-주술사-현인의 전체마법, 지폭지술~! 



어김없이 찾아온 윌리(?) 개왕닮은 유저를 찾아라~!
여러분은 혹시 찾으셨나요?



눈을 크게뜨고 찾으셔야 할겁니다... !
개왕과 옷도 비슷해서... 찾기 쉽지않죠?
여러분은 혹시 찾으셨나요?



개왕과 닮은 유저의 머리색이 맵지형과 비슷해서인지
더더욱 구별하기 힘든 개왕닮은 유저~!



유저를 찾아보다가 공격당할수 있습니다....
주변 몬스터들이 계속 움직이고 있어 방심하면 안 됩니다.



동굴 길을 따라 계속 이동합니다.
몬스터들이 좌우로 배치되어 있어 길목을 막고 있습니다.



동굴 길을 따라 계속 이동합니다.
몬스터들이 좌우로 배치되어 있어 길목을 막고 있습니다.



계속 이동하며 몬스터를 하나씩 정리합니다.
동굴 지형이 어두워서 길을 놓치기 쉬운 편입니다.
오른쪽 하단 좌표를 참고하면 이동이 조금 더 편합니다.



동굴 안쪽 구멍 주변을 다시 확인해봅니다.
비슷한 지형이 반복되어 처음 오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몬스터들이 천랑 주변으로 가까이 모여듭니다.
사냥하기 좋은 위치이지만 동시에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PK구명곡에서는 몰이 사냥도 조심해서 해야겠네요.



사슬벼락으로 강아지들을을 불러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봐도봐도 귀여운 개왕들...눈풀린 늑대같기도...



사슬벼락의 시전시간이 상당히 오래 지속되기때문에
계속해서 멀리에 있는 개왕들을 불러 모을수 있습니다.



사슬벼락을 쓰고 있는 중에는,
유저가 서있는 바닥 아래서 계속해서 파란 줄기가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주변을 정리하며 구명곡을 한 번 더 둘러봅니다.
일반 개왕굴과 PK개왕굴을 모두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몬스터들과 은근한 긴장감이 함께 있는 사냥터였네요.



사냥을 하다가 체력이 떨어진것 같아,
PK12지신의유적 중앙에 있는 성황령 할머니를 찾아 왔습니다.



성황령 할머니에게 "감사합니다"를 외치면,
유저의 체력과 마력을 풀로 체워주는 친절한 NPC 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왕굴- 구명곡의 포스팅을 정리하며,
개왕의 이름과 특징을 한눈에 볼수있는 스샷을 첨부해드립니다.
(참고로, 향기서버에서는 스샷에 적힌 경험치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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