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신 - 소왕굴 탐험

 

어릴적 했었던 추억의게임 클래식 구버전 바람의나라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서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옛향수를 느끼며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_^



오늘은 12간지의 몬스터들이 출동하는
12지신 사냥터중, 소 사냥터인 - 12지신-소왕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12지신 사냥터 중에서도
소의 기운이 가득한 소왕굴을 살펴보겠습니다.
추억의 바람 감성 그대로 한번 들어가보시죠 ^_^



12지신의유적에 도착했습니다.
입구 주변부터 예전 바람의나라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이제 소왕굴 입구를 찾아 이동해보겠습니다.



남쪽에서 바로위로 올라가시면 소왕굴 입구를 찾으실수 있습니다.
좌표는 (29,4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왕굴은 레벨 90~99 유저들이 사냥하기 좋은 곳으로 안내됩니다.
예전에는 경험치도 챙기고 아이템도 노리던 사냥터였죠.
중급에서 고급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나는 장소입니다.



소왕굴 1굴에 입장했습니다.
입구부터 황소, 까만소, 코뿔소처럼 다양한 소들이 보이네요.
용암 지형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꽤 강렬합니다.



노란색 소의 이름은 그대로 황소입니다.
이름만 봐도 어떤 몬스터인지 바로 알 수 있죠.
소왕굴의 대표적인 기본 몬스터 느낌입니다.



뿔이 달린 소는 코뿔소입니다.
일반 소보다 조금 더 단단해 보이는 모습이네요.
소왕굴답게 몬스터 이름도 직관적입니다.



까만색 소의 이름은 그대로 까만소입니다.
이름이 너무 솔직해서 오히려 귀엽게 느껴지네요.
검은 색감 덕분에 동굴 지형과도 잘 어울립니다.



소들이 모여있는 모습이 왠지모르게,
저를 투우사로 만들는 느낌이 듭니다...
(나만 따라와....)



본격적으로 소들을 사냥해보았습니다.
극진성려멸주같은 마법을 쓰니 한번에 정리되네요.
예전 바람 사냥의 시원한 손맛이 느껴집니다.



소들이 흩어져 있는 구간도 계속 이어집니다.
한 마리씩 정리하면서 안쪽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좁은 길목에서는 몬스터에게 둘러싸이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요.



1굴 안쪽으로 조금 더 이동해보았습니다.
지형이 용암과 바위길로 나뉘어 있어서
길을 따라가며 다음 입구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곳의 몬스터들을 잡으면
낮은 확률로 쇠고기를 드랍해줍니다.

사실 ‘소고기’는 원래 사투리였어요.
1988년에 표준어 규정(89년 시행)이 바뀌기 전까지는 쇠고기만 표준어로 인정받았는데요.
그렇다면 옛날에는 왜 쇠고기라고 표준어를 지정했을까요?
그 이유는 쇠가 ‘소의’의 준말이기 때문인데요.
고기가 소의 부속물이라서 '소의 고기'가 되고, 이를 줄여 '쇠고기'가 된 것이죠.



왠지모르게 소의 발자국 모양의 검은색 지형도 나타나네요...
(생각보다 12지신의유적 맵 제작자가 이런 포인트를 각 던전에 많이 넣어놧어요!)



1굴에서 2굴로 넘어가는 통로는
시작점에서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좌표는 (1,2)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왕굴 2굴에도 같은 종류의 소들이 등장합니다.
황소, 까만소, 코뿔소가 계속 길목을 막고 있네요.
안쪽으로 갈수록 사냥 속도가 더 중요해집니다.



중간중간 지폭지술 마법도 사용해보았습니다.
주변 몬스터들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 좋네요.
소왕굴에서는 넓은 범위 공격이 꽤 유용합니다.



몹이 몰린 곳에는 화안진화를 시전해봤습니다.
큰 불꽃 이펙트와 함께 소들이 한꺼번에 정리되는 모습이 시원하네요.
경험치도 쭉쭉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3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동굴을 넘어갈수록 지형도 점점 넓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음 굴에서는 어떤 구조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좌표는 (15,27)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굴 입구도 바로 이어서 발견했습니다.
소왕굴은 입구를 찾는 재미가 은근히 있는 사냥터입니다.
길을 잘못 들면 조금 돌아가야 하니 방향을 잘 봐야 합니다.
좌표는 (6,3)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몹이 여러 마리 모여있는 구간에서 다시 폭류유성을 사용했습니다.
소들이 한꺼번에 몰려 있어 사냥하기 좋은 자리네요.
이런 곳에서는 경험치가 꽤 빠르게 쌓입니다.



이번에는 5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지형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 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입구마다 조형물 표시가 잘 되어 있어 따라가기 어렵진 않습니다.
좌표는 (2,29)입니다.



소왕굴 5굴 안쪽에서도 사냥을 이어갑니다.
용암과 동굴 지형이 반복되면서 소왕굴 분위기가 더 살아나네요.
몬스터를 정리하며 계속 안쪽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5굴에서 6굴로 넘어갈수 있을것만 같은 지형이
나타나서 들어가보았습니다.



.... 오늘도 저는 낚였습니다.
이곳은 아무곳도 아니였습니다.
(.... 왜 이런지형을 계속 만들어놓는걸까요....?)



6굴 입구가 보입니다.
같은 동굴이라도 굴마다 지형 배치가 조금씩 달라서
계속 확인하면서 가야 하네요.
좌표는 (5,29)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넓은 용암 지형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입구를 찾으려면 가장자리 길을 따라 이동해야 합니다.
지형이 넓을수록 방향 감각을 잘 잡아야겠네요.
지금 살펴보니 인형굴과 비슷한 거 같아요



7굴 입구도 확인했습니다.
점점 깊은 굴로 들어가면서 몬스터 수도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사냥과 이동을 반복하며 계속 진행해보겠습니다.
좌표는 (15,13)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러 마리의 소들이 한곳에 모여있습니다.
이럴 때는 광역 마법을 사용하기 딱 좋은 상황이죠.
소고기와 경험치를 동시에 챙겨봅니다.



소왕굴의 몹들은 ...
상당히 공격적인것 같습니다.
유저들만 보이면 바로 달려들어서 공격을 합니다....



8굴 입구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시작점에서 G 모양처럼 거꾸로 돌아오셔야합니다.
좌표는 (15,1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러 마리의 소들이 한곳에 모여있습니다.
이럴 때는 광역 마법을 사용하기 딱 좋은 상황이죠.
이번에는 사슬벼락을 시전해보았습니다.



사슬벼락이 순간 끝나버린것 같지만,
계속해서 몰려오는 소들에게 자동으로 공격이 시전됩니다.



사슬벼락의 지연시간이 꽤나 높기때문에,
천천히 모여드는 소들을 제자리에서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사슬벼락을 시전하고 캐릭터를 이동해버리면,
벼락이 끊기기 때문에, 
자리에 고정시키고 기다리셔야합니다.



보이시나요...? 시간이 꽤된것 같은데도,
계속해서 캐릭터 주변으로 모여드는 소들에게
벼락을 때립니다.



흑우, 황우 상관없이 있는대로 벼락을 때리며,
쇠고기를 뱉어내라 주문을 외우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보이시는 이 소들을 전부
사슬벼락으로 잡았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5차 주술사-마신 의 궁극마법 - 사슬벼락!



사슬벼락으로 몬스터들을 잡다가,
왠지 모르게 오른쪽에 보이는 계단이 눈에 들어와 다가가봤습니다..



계속해서 낚이는 천랑.....
이곳은 아무곳도 아닙니다.
다음굴로 넘어가는 지형인줄 알았건만....



설마 벽이 열려있는 지형이 
소왕굴 9굴로 넘어가는 입구지형일까요?
(왜 소가 막고 있는거지....?!)



소가 길막을 할때 눈치 챘어야 하는데...
이곳 역시 아무곳도 아닙니다 ㅠ_ㅠ
도데체 다음굴은 어디로 가야하죠....?


짜잔 이곳이 바로 8굴 입구입니다.
다음굴 좌표는 (7,22)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왕굴 9굴에 입장하자마자,
유저를 무섭게 에워싸는 소들에게,
극진성려멸주'첨을 시전해보았습니다.



소왕굴 9굴에서 10굴로 넘어가는 통로는,
시작점에서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22,1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1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끝굴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소왕을 만나기 전 마지막 구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소왕굴 11굴에 입장하자
신기하게 보이는 검은 암흑속 흑우/황우를 발견했습니다....



n 모양으로 돌아서 내려오다보면,
소왕굴의 Boss, 소왕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소왕굴에 나타는 모든 몬스터들과는 다르게,
소왕은 유저를 먼저 공격하지 않습니다 !
에구... 고마워라 ㅠ_ㅠ



소왕, 이름답게 풍채가 있고,
나뭇잎 부채(?)무기를 들고 잇는것 보니,
서유기속, 우마왕을 그려놓은것 같네요



쇠고기.... 먹기전에는...
후추로 간을 해놔야 비린내가 좀 덜하지요...?
저주를 뿌려줍니다... ㅋ



앞모습을 더 자세히 관찰하기위해,
움직이는 소왕에게 마비를 걸어보았습니다.




소왕굴의 Boss 소왕을 잡으면,
팔괘의 재료중 하나인 선괘를 드랍합니다.


선괘를 얻은 기념으로,
소에 관련한 넌센스 퀴즈 몇 개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소가 웃으면? 우하하
소가 한 마리면? 소원
소가 두 마리면? 투우
소가 네 마리면? 소포
소가 불타면? 탄소
소가 죽으면? 다이소
소가 날면? 하늘소
소가 서울에 가면? 소설가
소가 노래를 부르면? 소프라노



팔괘(八卦)는 동아시아의 역(易)과 주역(周易)에서 
우주 만물의 변화 원리와 자연 현상을 
8가지 기본 상징으로 나타낸 기호 체계입니다. 
음양(陰陽)이 발전하여 생성된 8가지 괘는 
각각 고유한 자연물과 상징적 의미를 지닙니다.



우주공간(?)을 거닐고 있는 황소를 
극진성려멸주- 일명 별똥별로 때려보았습니다. 딱콩~!



같이 우주공간(?)을 거닐고 있던 까만소도 
극진성려멸주- 일명 별똥별로 때려보았습니다. 딱콩~!




소왕굴은 11굴이 끝굴입니다.
혹시 PK소왕굴에는 다른점이 있을까 싶어,
비영사천문(남)으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12지신의유적으로 다시 돌아와 NPC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이 NPC는 폭12지신장으로, PK12지신 입장도 안내해줍니다.



NPC 메뉴에는 PK12지신입장신부여성입장이 보입니다.
위험한 지역으로 이동하는 선택지라 그런지
괜히 한 번 더 고민하게 되네요.



NPC가 “정말 들어가고 싶은 말이지?”라고 묻습니다.
이런 대사 하나에도 옛날 게임 특유의 감성이 느껴집니다.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기 전 확인 절차 같은 느낌입니다.



PK12지신은 아주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일반 사냥터보다 긴장감이 더해지는 구간이죠.
그래도 궁금하니 계속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



폭탄으로 죽을 수도 있고, 사람과 싸울 수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PK 지역답게 다른 유저와의 변수가 있는 곳입니다.
일반 사냥터와는 확실히 다른 긴장감이 있네요.



죽으면 아이템이나 경험치를 잃을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옛날 바람의나라 특유의 무서운 경고문이네요.
들어가기 전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들어갈 것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선택지까지 뜨니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그래도 탐험을 위해 입장을 선택해보겠습니다.



NPC가 갑자기 마자막으로 묻겠다고 합니다.
위험한 곳이라는 걸 끝까지 강조하는군요.
이쯤 되면 들어가지 말라는 건지, 들어오라는 건지 헷갈립니다.



죽거나 아이템을 잃어도 책임질 수 없다는 안내가 이어집니다.
PK 지역의 위험성을 확실히 알려주는 대사입니다.
그래도 이런 긴장감이 폭12지신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죽어서 잃은 경험치와 아이템은 복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 옛날 바람다운 무서운 시스템이죠.
들어가기 전에는 반드시 조심해야겠습니다.



모든 안내에 동의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이제 정말 PK12지신으로 들어갈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OK를 눌러봅니다.



NPC가 행운을 빌며 조심하라고 말해줍니다.
괜히 더 무서워지는 멘트네요.
이제 PK12지신의 소왕굴로 이동해보겠습니다.



PK12지신의유적에 도착했습니다.
일반 12지신과 비슷해 보이지만 분위기는 훨씬 긴장됩니다.
이곳에서는 주변 상황을 더 잘 살펴야 합니다.



PK12지신유적의 소왕굴 입구입니다.
일반 소왕굴과 비슷한 입구지만 이름 앞에 PK가 붙어있죠.
이제 조금 더 위험한 소왕굴 탐험을 시작해봅니다.
입구 좌표는 (29,44)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PK소왕굴 1굴에 입장했습니다.
일반 소왕굴과 지형은 비슷하지만 긴장감이 다릅니다.
몬스터도 유저도 모두 조심해야 하는 곳입니다.



소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구간입니다.
PK 지역이라 사냥 중에도 주변을 살펴야 합니다.
조용해 보여도 방심하면 안 되는 장소입니다.



PK소왕굴 2굴에서 여러 몬스터를 만나게 됩니다.
황소와 까만소가 한꺼번에 몰려오니 꽤 정신없네요.
사냥하면서도 체력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사슬벼락으로 소몰이를 해봅니다.
PK소왕굴에서는 일반 굴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몬스터 이름을 하나씩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던 소들도,
제가 때리는 벼락을 맞기 위해(?) 천천히 저에게 다가옵니다.


옆에서 보니,  쇠고기가 많이 나올것 같은 비쥬얼의 황소입니다...
소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버릴게 없는 음식이라고 하죠...



3굴도 일반 소왕굴과 비슷한 지형으로 이어집니다.
몹을 정리하며 다음 굴로 이동할 길을 찾습니다.



소들이 줄지어 몰려있는 구간에서 광역 마법을 사용했습니다.
한꺼번에 정리되는 모습이 꽤 시원합니다.
PK소왕굴에서도 사냥 손맛은 그대로입니다.



6굴로 넘어가는 곳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아 일반 소왕굴에서도 똑같이 낚였던 제가 떠올라...
제 자신이 바보처럼 느껴졌습니다....



다음 입구를 찾아 좁은 길목을 따라 이동합니다.
소왕굴은 입구를 찾는 흐름이 반복되기 때문에
스크린샷을 보며 따라가면 길 찾기가 훨씬 편합니다.



몹이 모여있는 곳에서 다시 폭류유성을 시전해봅니다.
하얀 이펙트가 겹쳐지니 화면이 꽤 화려하네요.
사냥터 리뷰에서 빠질 수 없는 장면입니다.



지형이 조금 밝아진 구간으로 이동했습니다.
중간중간 물길과 풀 지형이 보여
이전에 본 동굴 구간과는 또 다른 느낌이 납니다.



PK소왕굴에서 두번째 마주하는
소왕굴의 Boss 소왕입니다 !!
다시 보니 반갑소~!



소왕에게 마비를 걸어주고, 
옆에 나란히 서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



그리고는 바로... 극진성려멸주로,
별똥별을 내려 소왕을 저 멀리 보내주었소....



역시나 멀리 떠나가기전 소왕은 
제게 이번에도 선괘를 드랍해주고 떠났네요....



PK12지신에 중앙지역에는
용왕굴 대신에, 성황령 할머니가 서계십니다.



체력이나 마력이 없을때,
성황령 할머니에게 찾아가
감사합니다를 외치면 모든 체력과 마력을 풀로 체워줍니다.



소왕굴을 탐험하면서 얻게되었던
쇠고기들을 팔아보기 위해
부여성 푸줏간에 와봤습니다.
부여성 푸줏간 좌표는 (39,130) 입니다.



푸줏간에 있는 옥이에게
쇠고기를 개당 20전에 판매하실수 있습니다.
(이말은... 직접 쇠고기를 구입하려면 개당 40전에 사야한다는 이야기)



소왕굴 포스팅을 정리하며,
소왕굴에 나타나는 몬스터들과 관련 설명을 한눈에 보시기 편하시도록 스샷을 준비했습니다.
(향기서버에서는 기록된 경험치보다 더 많은 경험치를 주고,
황소나 까만소, 코뿔소를 잡으면, 낮은 확률로 쇠고기를 드랍합니다.)


오늘은 12지신의유적의 소왕굴을 살펴봤습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바람의나라 클래식;#바람의나라클래식;#클래식 바람;#클래식바람;#바람 클래식;# 바람클래식#프리;#구버전;#추억;#바람;#바람의나라;#프바;#프리바람;#향기서버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