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신 - 소왕굴 탐험
어릴적 했었던 추억의게임 클래식 구버전 바람의나라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서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옛향수를 느끼며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_^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서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옛향수를 느끼며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_^
오늘은 12간지의 몬스터들이 출동하는
12지신 사냥터중, 소 사냥터인 - 12지신-소왕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좌표는 (29,4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까만색 소의 이름은 그대로 까만소입니다.
이름이 너무 솔직해서 오히려 귀엽게 느껴지네요.
검은 색감 덕분에 동굴 지형과도 잘 어울립니다.
이름이 너무 솔직해서 오히려 귀엽게 느껴지네요.
검은 색감 덕분에 동굴 지형과도 잘 어울립니다.
소들이 모여있는 모습이 왠지모르게,
저를 투우사로 만들는 느낌이 듭니다...
(나만 따라와....)
1굴 안쪽으로 조금 더 이동해보았습니다.
지형이 용암과 바위길로 나뉘어 있어서
길을 따라가며 다음 입구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형이 용암과 바위길로 나뉘어 있어서
길을 따라가며 다음 입구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곳의 몬스터들을 잡으면
낮은 확률로 쇠고기를 드랍해줍니다.
사실 ‘소고기’는 원래 사투리였어요.
1988년에 표준어 규정(89년 시행)이 바뀌기 전까지는 쇠고기만 표준어로 인정받았는데요.
그렇다면 옛날에는 왜 쇠고기라고 표준어를 지정했을까요?
그 이유는 쇠가 ‘소의’의 준말이기 때문인데요.
고기가 소의 부속물이라서 '소의 고기'가 되고, 이를 줄여 '쇠고기'가 된 것이죠.
1988년에 표준어 규정(89년 시행)이 바뀌기 전까지는 쇠고기만 표준어로 인정받았는데요.
그렇다면 옛날에는 왜 쇠고기라고 표준어를 지정했을까요?
그 이유는 쇠가 ‘소의’의 준말이기 때문인데요.
고기가 소의 부속물이라서 '소의 고기'가 되고, 이를 줄여 '쇠고기'가 된 것이죠.
(생각보다 12지신의유적 맵 제작자가 이런 포인트를 각 던전에 많이 넣어놧어요!)
좌표는 (1,2)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몹이 몰린 곳에는 화안진화를 시전해봤습니다.
큰 불꽃 이펙트와 함께 소들이 한꺼번에 정리되는 모습이 시원하네요.
경험치도 쭉쭉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4굴 입구도 바로 이어서 발견했습니다.
소왕굴은 입구를 찾는 재미가 은근히 있는 사냥터입니다.
길을 잘못 들면 조금 돌아가야 하니 방향을 잘 봐야 합니다.
좌표는 (6,3)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몹이 여러 마리 모여있는 구간에서 다시 폭류유성을 사용했습니다.
소들이 한꺼번에 몰려 있어 사냥하기 좋은 자리네요.
이런 곳에서는 경험치가 꽤 빠르게 쌓입니다.
소들이 한꺼번에 몰려 있어 사냥하기 좋은 자리네요.
이런 곳에서는 경험치가 꽤 빠르게 쌓입니다.
이번에는 5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지형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 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입구마다 조형물 표시가 잘 되어 있어 따라가기 어렵진 않습니다.
지형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어 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입구마다 조형물 표시가 잘 되어 있어 따라가기 어렵진 않습니다.
좌표는 (2,29)입니다.
소왕굴 5굴 안쪽에서도 사냥을 이어갑니다.
용암과 동굴 지형이 반복되면서 소왕굴 분위기가 더 살아나네요.
몬스터를 정리하며 계속 안쪽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용암과 동굴 지형이 반복되면서 소왕굴 분위기가 더 살아나네요.
몬스터를 정리하며 계속 안쪽으로 이동해보겠습니다.
5굴에서 6굴로 넘어갈수 있을것만 같은 지형이
나타나서 들어가보았습니다.
6굴 입구가 보입니다.
같은 동굴이라도 굴마다 지형 배치가 조금씩 달라서
계속 확인하면서 가야 하네요.
좌표는 (5,29)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아무곳도 아니였습니다.
(.... 왜 이런지형을 계속 만들어놓는걸까요....?)
(.... 왜 이런지형을 계속 만들어놓는걸까요....?)
6굴 입구가 보입니다.
같은 동굴이라도 굴마다 지형 배치가 조금씩 달라서
계속 확인하면서 가야 하네요.
좌표는 (5,29)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러 마리의 소들이 한곳에 모여있습니다.
이럴 때는 광역 마법을 사용하기 딱 좋은 상황이죠.
소고기와 경험치를 동시에 챙겨봅니다.
계속해서 몰려오는 소들에게 자동으로 공격이 시전됩니다.
천천히 모여드는 소들을 제자리에서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벼락이 끊기기 때문에,
자리에 고정시키고 기다리셔야합니다.
자리에 고정시키고 기다리셔야합니다.
계속해서 캐릭터 주변으로 모여드는 소들에게
벼락을 때립니다.
흑우, 황우 상관없이 있는대로 벼락을 때리며,
쇠고기를 뱉어내라 주문을 외우고 있습니다.
사슬벼락으로 잡았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5차 주술사-마신 의 궁극마법 - 사슬벼락!
사슬벼락으로 몬스터들을 잡다가,
이곳은 아무곳도 아닙니다.
소왕굴 9굴로 넘어가는 입구지형일까요?
(왜 소가 막고 있는거지....?!)
이곳 역시 아무곳도 아닙니다 ㅠ_ㅠ
유저를 무섭게 에워싸는 소들에게,
극진성려멸주'첨을 시전해보았습니다.
시작점에서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22,1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표는 (22,1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왕굴의 Boss, 소왕을 발견하실수 있습니다.
소왕은 유저를 먼저 공격하지 않습니다 !
에구... 고마워라 ㅠ_ㅠ
에구... 고마워라 ㅠ_ㅠ
나뭇잎 부채(?)무기를 들고 잇는것 보니,
서유기속, 우마왕을 그려놓은것 같네요
후추로 간을 해놔야 비린내가 좀 덜하지요...?
저주를 뿌려줍니다... ㅋ
움직이는 소왕에게 마비를 걸어보았습니다.
팔괘의 재료중 하나인 선괘를 드랍합니다.
소에 관련한 넌센스 퀴즈 몇 개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소가 웃으면? 우하하
소가 한 마리면? 소원
소가 두 마리면? 투우
소가 네 마리면? 소포
소가 불타면? 탄소
소가 죽으면? 다이소
소가 날면? 하늘소
소가 서울에 가면? 소설가
소가 노래를 부르면? 소프라노
우주 만물의 변화 원리와 자연 현상을
8가지 기본 상징으로 나타낸 기호 체계입니다.
음양(陰陽)이 발전하여 생성된 8가지 괘는
각각 고유한 자연물과 상징적 의미를 지닙니다.
극진성려멸주- 일명 별똥별로 때려보았습니다. 딱콩~!
혹시 PK소왕굴에는 다른점이 있을까 싶어,
비영사천문(남)으로 내려가 보았습니다.
NPC가 “정말 들어가고 싶은 말이지?”라고 묻습니다.
이런 대사 하나에도 옛날 게임 특유의 감성이 느껴집니다.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기 전 확인 절차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대사 하나에도 옛날 게임 특유의 감성이 느껴집니다.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기 전 확인 절차 같은 느낌입니다.
PK12지신은 아주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일반 사냥터보다 긴장감이 더해지는 구간이죠.
그래도 궁금하니 계속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
일반 사냥터보다 긴장감이 더해지는 구간이죠.
그래도 궁금하니 계속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
폭탄으로 죽을 수도 있고, 사람과 싸울 수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PK 지역답게 다른 유저와의 변수가 있는 곳입니다.
일반 사냥터와는 확실히 다른 긴장감이 있네요.
죽으면 아이템이나 경험치를 잃을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옛날 바람의나라 특유의 무서운 경고문이네요.
들어가기 전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PK12지신의유적에 도착했습니다.
일반 12지신과 비슷해 보이지만 분위기는 훨씬 긴장됩니다.
이곳에서는 주변 상황을 더 잘 살펴야 합니다.
일반 12지신과 비슷해 보이지만 분위기는 훨씬 긴장됩니다.
이곳에서는 주변 상황을 더 잘 살펴야 합니다.
PK12지신유적의 소왕굴 입구입니다.
일반 소왕굴과 비슷한 입구지만 이름 앞에 PK가 붙어있죠.
이제 조금 더 위험한 소왕굴 탐험을 시작해봅니다.
입구 좌표는 (29,44)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PK소왕굴 2굴에서 여러 몬스터를 만나게 됩니다.
황소와 까만소가 한꺼번에 몰려오니 꽤 정신없네요.
사냥하면서도 체력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황소와 까만소가 한꺼번에 몰려오니 꽤 정신없네요.
사냥하면서도 체력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제가 때리는 벼락을 맞기 위해(?) 천천히 저에게 다가옵니다.
옆에서 보니, 쇠고기가 많이 나올것 같은 비쥬얼의 황소입니다...
소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버릴게 없는 음식이라고 하죠...
소들이 줄지어 몰려있는 구간에서 광역 마법을 사용했습니다.
한꺼번에 정리되는 모습이 꽤 시원합니다.
PK소왕굴에서도 사냥 손맛은 그대로입니다.
6굴로 넘어가는 곳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아 일반 소왕굴에서도 똑같이 낚였던 제가 떠올라...
제 자신이 바보처럼 느껴졌습니다....
다음 입구를 찾아 좁은 길목을 따라 이동합니다.
소왕굴은 입구를 찾는 흐름이 반복되기 때문에
스크린샷을 보며 따라가면 길 찾기가 훨씬 편합니다.
PK소왕굴에서 두번째 마주하는
소왕굴의 Boss 소왕입니다 !!
다시 보니 반갑소~!
소왕에게 마비를 걸어주고,
옆에 나란히 서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
그리고는 바로... 극진성려멸주로,
별똥별을 내려 소왕을 저 멀리 보내주었소....
제게 이번에도 선괘를 드랍해주고 떠났네요....
용왕굴 대신에, 성황령 할머니가 서계십니다.
성황령 할머니에게 찾아가
감사합니다를 외치면 모든 체력과 마력을 풀로 체워줍니다.
쇠고기들을 팔아보기 위해
부여성 푸줏간에 와봤습니다.
부여성 푸줏간 좌표는 (39,130) 입니다.
부여성 푸줏간 좌표는 (39,130) 입니다.
쇠고기를 개당 20전에 판매하실수 있습니다.
(이말은... 직접 쇠고기를 구입하려면 개당 40전에 사야한다는 이야기)
(이말은... 직접 쇠고기를 구입하려면 개당 40전에 사야한다는 이야기)
소왕굴에 나타나는 몬스터들과 관련 설명을 한눈에 보시기 편하시도록 스샷을 준비했습니다.
(향기서버에서는 기록된 경험치보다 더 많은 경험치를 주고,
황소나 까만소, 코뿔소를 잡으면, 낮은 확률로 쇠고기를 드랍합니다.)
오늘은 12지신의유적의 소왕굴을 살펴봤습니다.
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에서 향기서버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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